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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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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군사독재정권거치며 살았지만, 이런 후안무치한 권력자들과 지지자들을 경험해 본 적 없다.

알못 |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20-01-26 12:23:16
권경애 변호사

20여년 전만해도, 전자소송이 무엇인지 알 수도 없던 때에 변호사 사무실 직원들이 법원 직원들에게 2~3만원씩 급행료를 쥐어주며 서류 접수를 빨리 해달라고 하기도 했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각 100만원씩 거둬서 판사 전별금으로 주기도 했고, 변호사가 판사와 식사 후 아가씨에게 비아그라 들려서 룸으로 모시게도 했고, 부장검사가 스폰서 불러들여 부서 검사와 검사시보들 거나한 한 상 차려 먹인 후 아가씨 한 명씩 붙여 룸에 들여보내기도 했고, 구청 국과장들이 점심 식사 자리에서 100~200만원 집어 넣은 봉투를 눈치 안보고 전달받고 업무정지 처분 봐주고, 경찰은 관내 유흥업소, 불법 오락실 등의 업자들과 형제보다 가까이 어울려 흥겹게 놀았다.



모두 관행이었다. 숨기고 감추고 하지도 않고 벌이던 일이다. 그러나 들키면 판사, 검사, 변호사, 경찰, 공무원 직을 박탈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들키면 가문의 수치였고, 검찰청 포토라인 앞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부터 했다.



이회창은 아들의 병역 문제로 대권 후보에서 실족했으며, 이명박 정부 때는 부동산 투기와 위장전입과 거짓해명 등으로 10여명의 장관 후보자들이 낙마했다. 박근혜 정부 때는 전직 대통령 비하 발언만으로도 국무총리 후보자에서 탈락했으며(문창극), 아들의 증여세 탈루 의혹 등으로 탈락한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이동흡), 소유주식 백지신탁 부담으로 자진 사퇴한 후보자도 있다(황철주). 이 정부 들어서도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이 제기되자 자진사퇴한 헌법재판관 후보자도 있다.



비행과 불공정을 방지하기 위한 입법과 사회적 질타로 우리는 좀 더 공정한 사회를 일구어 나아가는데 합의했다고 믿었다.



온갖 날조, 위조, 과장된 논문실적과 인턴증명서로 두 남매를 대학에 보내고 여기에 품앗이를 해 준 사람들의 인생도 망가뜨렸으면서, 국책사업과 관련된 주식보유를 감추기 위해 가족과 지인들을 온통 동원해 차명투자를 일삼고 위조 계약서를 청와대에 제출하는 등의 공직자윤리법을 위배했으면서, 고작 표창장이고, 규모 작은 사모펀드고, 관행이란다. 자신의 죄를 덮기위해 남의 죄를 끌어다 문제삼거나, 정의를 외친 벌이라고 피해자 행세를 하고, 온갖 거짓 해명과 궤변으로 국민을 능멸하며, 수사부서를 해체하고 공수처를 앞세워 협박 한다.



내 군사독재정권을 거치며 꽤 살만큼 살았지만, 이런 후안무치한 권력자들과 지지자들을 경험해 본 적 없다
IP : 223.62.xxx.93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6 12:24 PM (121.129.xxx.187)

    이 아줌마 조국 건으로 맛이 간지 오래됐죠. 틀린거 인정 전혀ㅜ안하고.

  • 2. ..
    '20.1.26 12:27 PM (121.129.xxx.187)

    변호사라면 검찰의 공소장이 판사한테 엉터리라고 욕쳐먹는 거 보면, 자기 판단이 틀렸구나를 깨달아야돠는데, 그냥 자기 주장만 옳다고 고잡피우나 이제는 불쌍할 지경.

  • 3. 알못
    '20.1.26 12:30 PM (223.62.xxx.236)

    이분 초창기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에게 굉장히 지지를 보내셨던 분.
    조국의 여러 의혹을 자세히 지켜보시고 이런 결론 낸 모양.

  • 4. 요즘
    '20.1.26 12:31 PM (211.219.xxx.63)

    정신병원에 있는 분들 처음에는 멀쩡했어요

  • 5. 알못
    '20.1.26 12:33 PM (223.62.xxx.236)

    민주화 시대 이후 보편적으로 합의된 것들이 여러가지 있는데

    그것들중에서 가장 대표적인게 '법치'에 대한 합의입니다.

    '인치'가 아니라 '법치'여야 한다는거고 이것은 필연적으로 '누가' 법을 집행하느냐가 아니라

    '시스템'이 얼마나 정교하게 구성되는가를 의미해왔죠.

    시스템이 정교하게 구성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냐면 가장 최악의 사람이 온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더이상 망가뜨릴 수 없도록 감시와 규제의 틀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점에서 조국 사태가 충격적인 것이고 친문 비리가 충격적인 것이죠.

    어느 정권이든 게이트는 있어왔습니다만 게이트가 밝혀졌는데도 그 게이트를 옹호하는 정권은

    있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민주화 시대에 대한 근본적인 도전이니까요.

    공직자로 있다가 기소된 범죄 혐의자에게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마음의 빚'이 있다고 말하는건

    국민에 대한 모욕이고,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죠.

  • 6. 왜 저래
    '20.1.26 12:34 PM (211.215.xxx.56)

    생각이 말을 안듣나보균요

  • 7. ㅎㅎ
    '20.1.26 12:35 PM (223.39.xxx.179)

    지능순으로 탈출중..
    민변 변호사도 탈출..

  • 8. 왜구들이
    '20.1.26 12:35 PM (211.219.xxx.63)

    법치라고 하는 것도 정말 웃기더군요

  • 9. ..
    '20.1.26 12:36 PM (223.39.xxx.153)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10150036684500&select=...

    민주당 댓글 조작 적발

  • 10. ....
    '20.1.26 12:36 PM (211.186.xxx.27)

    관행이라는 명목으로 참 편하게도 살았네요. 자기의 저런 행위로 인해 아무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 사건 뒤로 밀리고 부당하게 다뤄진 건 여기다 이렇게 랩하듯 쏟아놓는다고 면죄부가 된답니까? 군사정권 시절 사루만 했나보네요

  • 11. 알못
    '20.1.26 12:37 PM (223.62.xxx.236)

    적어도 민주화 이후에 모든 정권은 조국과 같은 사건이 발생했을때 대통령이 나와서

    고개 숙이고 국민들한테 죄송하다고 빌었죠.

    문재인 정권은 오히려 국민들을 반으로 갈라서 억울한 피해자라고 떠들고 있고

    마음의 빚이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공직자가 조국처럼 거짓말을 많이 한 것으로도 치명적인 결격사유인데

    온 집안이 줄줄이 감옥에 가 있고 본인도 기소되었으며 주변의 친문 인사들 줄줄이 다 기소위기죠.

    그렇게 되니까 노골적으로 사법방해를 하면서 수사팀을 해체시키는 것.

  • 12. 223.62
    '20.1.26 12:38 PM (220.78.xxx.226)

    퍼나르느라 바쁘네

  • 13. ...
    '20.1.26 12:38 PM (110.70.xxx.35)

    어느 정권이든 게이트는 있어왔습니다만 게이트가 밝혀졌는데도 그 게이트를 옹호하는 정권은

    있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민주화 시대에 대한 근본적인 도전이니까요.

    공직자로 있다가 기소된 범죄 혐의자에게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마음의 빚'이 있다고 말하는건

    국민에 대한 모욕이고,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죠.222222

  • 14. 최악의정권
    '20.1.26 12:39 PM (223.62.xxx.56)

    이번 정권이 최악임에 동의.
    무능함이 그지 없으나 무능한 건 그나마 애교.
    요즘 돌아가는 걸 보면 대체 뭐가 두려워서..
    얼마나 썩었길래라는 의심이 안 갈 수가 없음.

    잘 하는 건 여론조작뿐.

  • 15. ㅎㅎ
    '20.1.26 12:40 PM (211.179.xxx.129)

    게이트는 무슨. 조국 털다 안되니 애매한 직권남용으로
    어떻게든 유죄 만들려 생쇼하는 건데
    예전에 문통 지지했는 진 모르겠지만 저 사람도
    판단력 상실이네요.

  • 16. ....
    '20.1.26 12:43 PM (108.41.xxx.160)

    군사독재 정권을 잘못 거쳐온 분이네요.

  • 17. 그리고
    '20.1.26 12:43 PM (211.179.xxx.129)

    청와대 압수수색을 그리 자유롭게 하면서
    뭔 민주화 타령을 하는지
    검찰이 하는 말만 의심 없이 찰떡으로 받아 적는
    기레기들도 다 한편인데
    정권 비리 노리다 박해 받는 검찰 코스프레를 아직도
    믿는 사람들이 있다니... 그래도 반은 안 넘으니 다행이랄까.

  • 18. ?
    '20.1.26 12:44 PM (39.115.xxx.181)

    군사정권 덕 톡톡히 보고 살았나 보네요.
    이제 나라가 제대로 되려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겠죠.

  • 19. 이번정권
    '20.1.26 12:46 PM (175.223.xxx.238)

    아주 잘하고 있구만♡♡♡
    와우~~~♡♡♡
    다음 정권도 이쪽이지롱~~~♡♡♡

  • 20. 어제이거보고
    '20.1.26 12:47 PM (223.62.xxx.231)

    기절할뻔. 민주당 알바들 아주 맹활약하는 거 엠팍서 적발해서 난리났었네요. 엠팍에서 민주당알바들이 힘을 못 쓰는 이유가 있었음.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10150036684500&select=...

    엠팍 먹는 거 실패한 민주당알바들이 지금 82에서 엠팍을 일베로 몰고가는 중이고요. 거기 여론이 정상이면 82가 이상한 거거든요.

  • 21. ...
    '20.1.26 12:49 PM (95.144.xxx.95)

    이 정권의 가장 큰 문제는 맹목적인 지지자들의 존재인 것 같아요. 어떠한 잘못을 해도 상관없다는 지지층이 있으니,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저리 뻔뻔스럽게 구는 거겠죠. 저래도 좋다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 나라가 도대체 어떻게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 22. 원글동감
    '20.1.26 12:49 PM (99.240.xxx.118)

    내 군사독재정권을 거치며 꽤 살만큼 살았지만, 이런 후안무치한 권력자들과 지지자들을 경험해 본 적 없다222222

    이정도면 전두환정권보다도 더 후안무치 하네요.

  • 23. ....
    '20.1.26 12:50 PM (211.186.xxx.27)

    검찰 전지전능설, 검찰 성선설 주장하는 사람인가봐요. 근데 변호사예요?? 원글이나 이 사람이나 주장의 근거가ㅜ내내 게이트가 밝혀졌다! 범죄거 드러났다! 네요?? 사법부는 무시해요?? 검찰이 기소만!해도 범죄가 성립된다고 굳게 믿고 사법 절차며 재판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뭘 믿고 변호를 맡기는 거예요?? 진짜 웃기네요 ㅎㅎㅎ

  • 24.
    '20.1.26 12:50 PM (223.38.xxx.104)

    이정권은 반민주적이라는 것에 동의

  • 25. 알못
    '20.1.26 12:51 PM (223.62.xxx.163)

    권경애 변호사는 곧 좌표찍히고 토왜 되시겠죠.

    드루킹은 김경수한테 댓글 조작했으니 오사카 총영사 달라고 하고

    김경수는 오사카는 못주니 센다이 총영사 가라고

    울산시장 하명수사 선거개입 사건의 경우 경선 출마하지 않으면 고베 총영사 준다고

    대통령 정무수석이 와서 그랬다고 하ㅡ

  • 26.
    '20.1.26 12:54 PM (123.111.xxx.118)

    전직 대통령 비하 발언만으로도 국무총리 후보자에서 탈락했으며(문창극), 아들의 증여세 탈루 의혹 등으로 탈락한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이동흡), 소유주식 백지신탁 부담으로 자진 사퇴한 후보자도 있다(황철주). 이 정부 들어서도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이 제기되자 자진사퇴한 헌법재판관 후보자도 있다.

    이게 팩트죠.
    역대 고위공직자 후보들이 다 불법이라 사퇴한 거 아닙니다. 행위가 불법이 아니더라도 도덕성 논란이 일면 정권의 앞날에 부담될 것을 미안하게 여겨 자진하여 후보사퇴해왔던 것이 불문율이었는데,
    조국은 민주당 내 적폐들과 일부 조빠들의 악다구니를 등에 업고 마치 자기만이 검찰개혁의 메시아인 양 버티고 버티다가 친일자한당에게 소생의 빌미를 주고 이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것..
    자식 논란 생겼을 때 스스로 재빨리 물러나지 않은 조국과
    이같이 신뢰도가 떨어진 조국을 사퇴시키지 못하고 내내 끌어안고 가려다가 같이 추락하는 문정부 둘 다 문제인 거죠.

  • 27. 별 미친
    '20.1.26 12:58 PM (222.110.xxx.144)

    다 보겠네 서울대 법대 최종길 교수 실족사로 처리한 의문사도 보고 쳐하는 소리인지 ㅉㅉ
    간첩사건 조작에 협조하라고 했는데 중정 말 안들어서 고문하다 실수로 죽여서 갖다버렸는지 끌고 가서 죽였는지...
    독재정부 시절엔 그런 사건 흔하디 했었는데 저 ㄴ도 전두환 말마따나 함 당해봐야 아닥하려는지??

  • 28. 에이~
    '20.1.26 12:58 PM (126.35.xxx.169)

    거짓말이거나 후안무치 뜻을 모르거나

  • 29. 정말 짜증
    '20.1.26 12:59 PM (73.22.xxx.51)

    요새는 한꺼번에 몰려와서 원글 올리자마자 댓글로 줄줄이 우루루루루루루루루 달고
    다른 사이트들로 빠져서 거기서 또 우루루루루루 같은 짓하고
    다시 또 82로 돌아와서 반복....

    설 전에는 설렁설렁 초보자들이 보이더니
    이제 경력자들이 같이 들어왔군.
    한 3월부터는 인원수 늘어나서 마치 82가 반문정권인 것처럼 도배를 할거고.
    총선 끝날때까지 이런 식으로 가겠지.

    안봐도 뻔하다.

  • 30. 변호사?
    '20.1.26 1:00 PM (125.189.xxx.187)

    이 便好巳?

  • 31. 별 미친
    '20.1.26 1:01 PM (222.110.xxx.144)

    군사정권 때 다른 정의로운 학생들 데모하다 끌려가고 고문당하고 좋은 학벌이 무색하게 전과자 되고 취직 힘들때
    디립다 도서관에서 법전 파고 세상 시국 외면하고 사시패스한 것들이 딱 저러다가 자한당 들어가고 수꼴 코스 타서 세상 향해 일침질하죠

  • 32. 총선이
    '20.1.26 1:01 PM (59.28.xxx.164)

    무섭긴하네

  • 33. 알못
    '20.1.26 1:05 PM (223.62.xxx.254)

    참여연대 김경률 회계사, 진중권 전교수,국제인권법 소속 김동진 부장판사, 좌파 민변 권경애 변호사등

    진보측 지식인들이 이처럼 신랄하게 비판하기 시작하는 건 그만큼 문재인 정부의 부도덕과 위선 독선이 도를 넘었기 때문인 겁니다.

  • 34. ..
    '20.1.26 1:06 PM (112.140.xxx.115)

    223.62.. 그럼넌 대까자한당 알바냐

  • 35.
    '20.1.26 1:07 PM (182.224.xxx.119)

    여자 징중권인가? 아무리 문정부에 실망한 게 있대도 역대의 그 미친 군부독재정부들과 감히 비교를 해서 더 심하다는 말을 해? 말을 독하게 하면 주목을 끈다는 걸 이용하는 전형적인 관종.

  • 36. ....
    '20.1.26 1:13 PM (116.110.xxx.31)

    인간 다운 삶을 살자
    어렵겠제?

  • 37. 말 그대로
    '20.1.26 1:14 PM (211.246.xxx.88)

    부끄러운줄 알아야죠.
    논문도 그렇고, 장학금도 그렇고...
    조국 아들 딸 둘다 인턴도 하지도 않고 증명서 받은게 맞다면 도덕성 개나주라고 하는 후안무치들인데, 지지자들은 정의니 공정이니 약 팔더니 저런 잡스러운 짓 쉴드나 치고 있죠.
    그래도 자한당 보다 낫다고요?
    자한당이 저 모양이라서 박근혜가 감옥 간거죠.
    자한당 저 모양이라서 지지 안했고 이제는 자한당 욕하던 민주당이 똑같은 짓 하기에 지지 안합니다.

  • 38. 문정부가
    '20.1.26 1:14 PM (59.28.xxx.164)

    역대 최고여

  • 39. 무엇보다
    '20.1.26 1:17 PM (211.246.xxx.88)

    지지자 한정으로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더 싫고 혐오스러워요.
    태극기가 이명박 박근혜 때 82에서 아이피 적고 댓글 복사하며 사람들 협박은 안했거든요.

  • 40. 수영
    '20.1.26 1:18 PM (125.130.xxx.217)

    더러운 놈들보다 덜 더러우니 괜찮다
    이겁니까?

  • 41. 보아하니
    '20.1.26 1:20 PM (182.224.xxx.119)

    권경애 곧 찰스 쪽에 붙어 정치 시작하려 하겠군요.

  • 42. ㅇㅇ
    '20.1.26 1:25 PM (49.167.xxx.69)

    어제는 노통으로 물타더니
    오늘은 군사독쟈정권으로 물타네
    댁들이 떠받치는 전가가 그랬네요
    나한테 당해본 놈들이 말하라구
    그 엄한 독재 시절에 그 흔한 유치장도 안가보셨나보네요
    요즘 일요일의 남자처럼 구석에서 책만 보다가
    시험 붙어서 사짜가 되니
    권력이 부러워졌나보네요

  • 43. ..
    '20.1.26 1:26 PM (223.62.xxx.253)

    맞아요 김경률 류의 이런 애들 전부 촬스 쪽으로 가서
    결국 황이랑 합류
    자한당 행

  • 44. 구구
    '20.1.26 1:31 PM (118.220.xxx.224)

    독재정권이면 좋겠다 이런것들 다 삼청교육대 보내게......

  • 45. ......?
    '20.1.26 1:32 PM (1.244.xxx.179)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10150036684500&select=...

    민주당 댓글 조작에 대해 한마디 해보시지요~

  • 46. ..
    '20.1.26 1:33 PM (223.39.xxx.218)

    완전 동감합니다. 법무시하는 청와대라니.
    이제 자기맘에 안들면 판사 검사 무시해도된다는
    좋은 선례남겼어요. 이게 나라냐

  • 47. ..
    '20.1.26 1:34 PM (223.39.xxx.218)

    21세기버전 군사독재 맞구만.

  • 48.
    '20.1.26 1:47 PM (211.246.xxx.60)

    그런데 이 변호사님은 검찰의 독주에 대해서는 왜 비판을 덜하시나요?
    사모펀드로 뭔가 큰거 있는것처럼 떠들더니 그 부분에 대해서 백명의 검사가 아무것도 찾아내지 못한것도 지금은 별 말이 없구요.
    변호사이면 형량을 누구보다 잘 알텐데 기소감도 안되고 벌금 나올까 말까한 표창장 건으로 온 가족이 일년 가까이 마약사범 살인자들 보다 더 치도곤 당하는 현상에 대한 형평성은 왜 외면할까요? 다른이도 아닌 변호사가.,
    원글님은 상식적으로 이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 49. 감성팔이
    '20.1.26 2:01 PM (223.62.xxx.39)

    현정부는 본인들이 정권을 잡은 청와대와 여당이면서 피해자코스프레를 합니나. 그 지지자 포함.

    정권을 현재 자신들이 잡고 있으면서
    말하는거보면 자유당과 검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것처럼 약자코스프레 하다가
    검찰이 정권 수사를 하니 '정당한' 인사권 동원해서 수사지휘라인 다 날려버렸습니다.

    목적을 위해 감성팔이 해대죠.
    공수처 통과시키려고 민식이법으로 감성팔이하며 선동

  • 50. ㄴㄷ
    '20.1.26 2:04 PM (223.33.xxx.83)

    오늘 날씨 정말 좋아요
    나가서 햇볕 쬐시고 남산의 부장들 영화나 보시길

  • 51. 이 모든 사태가
    '20.1.26 4:56 PM (222.235.xxx.45)

    이 모든 사태가 문재인을 교주로 추앙하는
    정신간 줄도 모르고 날 뛰는 지지자들 때문입니다.
    종교에 미쳐 날뛰는 광신도들 꼴들 입니다.
    꼬리는 길면 반드시 밟히고. 이미 밟혔죠?
    감출려고 현사태까지 오지 않았나요.
    그리고
    앞으로 더 구더기들 키우려고 공수처도 만들었고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 52. 아이고
    '20.1.26 5:46 PM (211.179.xxx.129)

    유투브가 판단력 모자란 사람들 많이 망쳐놨네 ㅠ

  • 53. 그나저나
    '20.1.26 6:24 PM (222.110.xxx.144)

    권경애? 어디서 튀어나온 듣도 보도 못한 잡변호사인가요?
    군사독재정권 거치면서 살았지만 일평생 들은 적 없는 이름....

  • 54. ..
    '20.1.26 6:50 PM (122.42.xxx.150)

    대깨문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듣죠

  • 55.
    '20.1.26 7:06 PM (123.111.xxx.118)

    특정 정치인에 대한 지지가 종교화가 되면 어떻게 그 나라가 망가지는지 박사모와 문사모들이 친절하게노 알려주고 있어요.

  • 56. ....
    '20.1.26 8:22 PM (1.241.xxx.137)

    후안무치의 뜻을 정녕 모르는 놈인가?

    후안무치라는 말을 진정 갖다대야 하는 인간들과 집단들에게는 일언반구 안하는 것들이.

    무식하면 혼자 속으로만 생각하고 아가리를 싸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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