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하고 갑자기 효도하는건 무슨심리인가요?

ㅂㅅㅈㅇ 조회수 : 3,121
작성일 : 2020-01-25 23:00:37
사촌동생이 있는데
결혼전에는 명절에는 나가 놀고 딱히 부모님한테 잘한다는 이미지는 전혀 없엇죠
할머니한테도 사근사근 얘길 잘한다거나
따로 전화를 드리는것도 제가 알기로는 한번도 없엇고
할머니댁이 수해를 입엇을때 친척들이 모두 모엿엇는데 그때도 친구만나러 가고 얼굴 보지는 못햇죠
그러더니 어느날 결혼하고서는
갑자기 남편이랑 같이 명절마다 할머니댁에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오네요
갑자기 왜저러나 싶은데요
이게 무슨 심리죠?
IP : 114.207.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5 11:04 PM (211.207.xxx.10)

    여자들도 남자들처럼

    결혼하면 효녀가 되는 케이스인가보네요

  • 2. ...
    '20.1.25 11:06 PM (14.46.xxx.97)

    보상심리 과시욕

  • 3. 성인이
    '20.1.25 11:08 PM (120.142.xxx.209)

    되었다 생각해 인간이 되려고 하나 봅니다

  • 4. ...
    '20.1.25 11:24 PM (220.75.xxx.108)

    남편한테 내가 이렇게 교육 잘 받은 여자라는 걸 과시하고 싶은 거 같은데요.

  • 5. 결혼하고
    '20.1.25 11:39 PM (58.231.xxx.192)

    효녀되는건 여자 같아요. 남잔 효자가 되기 보다 아내 시켜 대리효도 하다 아내가 손들면 나몰라라 하는 케이스가 많고요

  • 6. ....
    '20.1.25 11:40 PM (124.60.xxx.145)

    정신 차렸나보죠...좋은 의미로.

  • 7. ...
    '20.1.25 11:47 PM (58.148.xxx.122)

    결혼하고 시댁에다 잘하려니 억울해서
    이제 친정에도 잘 하려는??

  • 8. 에휴
    '20.1.26 2:47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어른 놀이 하느라고요.

  • 9.
    '20.1.26 6:09 AM (58.140.xxx.116)

    결혼하니. 온전한 어른이된거잖아요
    도리를 하는거죠

  • 10. ㅇㅇ
    '20.1.26 9:54 AM (125.132.xxx.178)

    결혼하고 시댁에다 잘하려니 억울해서
    이제 친정에도 잘 하려는??2222222

    그쪽 시가가 어지간히 여기저기 며느리끌고 다니다보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6170 요즘 20대중 박사모 지지하는 사람들 많나요? 8 2020/01/26 1,070
1026169 중국인들, 우한 코로나 치료하러 일부러 한국행 소문도.... 11 .. 2020/01/26 4,404
1026168 가슴이 답답하고 뭔가 저리는 느낌이... 4 레몬트리 2020/01/26 2,330
1026167 백화점인데 3 마리 2020/01/26 3,067
1026166 韓 이어 中관광객도 사라질판..일본의 고민 7 2020/01/26 3,104
1026165 코엑스 삼성역 주변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4 2020/01/26 1,982
1026164 온양온천 식당 볼거리 추천부탁드려요. 4 감사합니다 2020/01/26 1,424
1026163 아이둘 오백으로 못사나요? 9 ㅇㅇ 2020/01/26 4,462
1026162 내신은 수학 1등급인데 모의고사는 2-3등급이에요 5 2020/01/26 2,539
1026161 나이많은 미혼 정신차려요!!!! 23 11 2020/01/26 10,393
1026160 라면 몇 개까지 드셔보셨어요? 7 ..... 2020/01/26 2,271
1026159 부산 연지자이 아파트 살기 어떤가요? 3 자이 2020/01/26 2,040
1026158 왜구 주구들이 설치는 이유 1 ㅇㅇ 2020/01/26 547
1026157 돈 대줘도 관광 가고 싶지 않은 나라 8 이챠 2020/01/26 4,201
1026156 대학교 기숙사용 이불추천 요망 12 이불 2020/01/26 2,520
1026155 채소전(배추전,부추전) 데우는 방법 9 00 2020/01/26 3,223
1026154 올 22세 대학생 딸아이가 향수를 사고싶다는데 14 향기처럼 2020/01/26 3,137
1026153 줄 것도 받을 것도 없는 시가 어떤가요? 29 이경우 2020/01/26 5,474
1026152 목동 아파트 팔고 평창동 빌라 매매 15 123 2020/01/26 8,270
1026151 저 내일 입원해요 148 기도부탁 2020/01/26 17,643
1026150 송파 위례 앞으로 더 오를까요?? 9 ㅇㅇ 2020/01/26 5,869
1026149 우한 코로나 걱정하시는분들 모이세요 대깨문 출입금지 65 모르겠다 2020/01/26 6,365
1026148 짜증난다고 죽이고 싶다는 사람 2 뭐지 2020/01/26 1,381
1026147 김무성, 黃 겨냥 '이낙연 출마에 겁나 종로 나간다는 사람없어'.. 4 ㅎㅎㅎ 2020/01/26 2,177
1026146 조언은 맞는데 너무 아프게 조언하는 사람 30 ... 2020/01/26 7,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