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는말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하는 사람들
아이들 어린이집 차량 태울때 보는데 두세명 엄마들...
그냥 스몰토크로 아이 몇반이에요 물어보면 그냥 답만 하고 말아요.
아이 준비물 관련 이야기하면 그냥 네 그러고 말고. 대화라는게 핑퐁 이 되야하는데. 유독 이 엄마들만 그러네요. 다른 엄마하고는 핑퐁이 되는데 저희 아이랑 나이가 달라서..
단답형 엄마들 성향이 말없고 조용한 것 같긴 합니다만..두어번 물었는데 계속 그러니 그냥 더이상 아는체 안하게 되네요..
살다 이런경우는 처음이네요..^^;
1. 혼자
'20.1.25 8:52 PM (223.39.xxx.212)못다니시나 봐요
2. ㅇㅇㅇ
'20.1.25 8:56 PM (211.247.xxx.242)반대로 핑퐁대화의 달인을 만나시면
대화 중간에 도망가고 싶어져요.3. 그게
'20.1.25 8:58 PM (112.166.xxx.65)님이랑 대화하고 싶지않다는 뜻이죠..
말걸지 말아달라는 건데
자꾸 얘기하면 눈치없는거에요~4. 저
'20.1.25 8:58 PM (223.33.xxx.216)저 말 길어지는거 싫어 단답형으로 대답해요
5. 후배네 동네
'20.1.25 8:59 PM (116.42.xxx.41)거긴 만나서 인사하면 씹는대요.
6. ㅇㅇ
'20.1.25 9:00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내가 물으면 단답으로 대답하면 안되고 대화는 핑퐁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아무것도 아닌것도 답을 정해놓는 분들 보면 답답하더라구요7. 대화
'20.1.25 9:03 PM (223.39.xxx.68) - 삭제된댓글하고 싶지 않구나 생각하고 그만두면 돼요
뭘 자꾸 묻나 싶어 그쪽은 짜증날수도 있죠8. ㅠ
'20.1.25 9:04 PM (210.99.xxx.244)길게 얘기하기싫음 저도 그래요ㅠ
9. 단답
'20.1.25 9:06 PM (14.6.xxx.202)하나 물으면 단답. 그러고는 더이상 물을수나 있나요. 저도 그러고 그냥 말지요. 두어번 그런 일이 있고나서는 그냥 신경 끕니다.
10. 눈치 좀
'20.1.25 9:12 PM (112.169.xxx.189)말하기 싫단거잖아요
11. ㅇㅇ
'20.1.25 9:18 PM (110.70.xxx.207)82엔 쏘쿨 워먼들이 많네요.
입사한 회사에서 먼저 다가갔더니 대꾸 짧게하는
취급하는 여직원봤는데..
한두마디는 받아주고 단답하지 무안하고 기분나빠지던데요.
최소한의 상대 배려는 어디로..휴~12. .
'20.1.25 9:34 PM (175.223.xxx.29) - 삭제된댓글상대방 성향이 그렇거나
나를 무시하거나 둘 중의 하나이지만
이유야 어떻든 내가 기분이 안좋다는거죠.
상대방에 대해 여러 경우의 수까지 생각하면서 배려할게 뭐 있나요?13. ...
'20.1.25 9:49 PM (116.93.xxx.210)윗 님.. 회사랑 아이 차량 기다리는 상황이 같나요?
별 상관없는 사람과의 친교를 맺기가 싫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회사라고 해도 업무 외에 굳이 사적인 관계 맺기 싫은 사람도 있겠죠.
그런 사람한테 굳이 이런 저런 사정 봐주거나 돌봐줄? 필요없이 업무만 딱 보면 됩니다. 오히려 저런 성격이 질척거리지 않고 업무만 딱 잘 처리할 수도 있구요.14. 말하기싫음
'20.1.25 10:11 PM (175.211.xxx.106)인거죠.
그래도 친하지도 않은데 별 내용없는 말 길게 하는 사람보담 백배 낫네요.15. 세상에
'20.1.25 10:15 PM (223.62.xxx.84) - 삭제된댓글다양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동네엄마랑 한번 엮이면 발을 빼기도 넣기도힘드니 탐색하는거죠
저도 단답형인데 제가 그랬어요 엮일까봐 방어막
그런데 지금생각해보면 다 똑같은 사람인데 내가 유별나서 친구도 없다 싶은데 아무하고도 말을 안하니 딱히 욕먹을일도 없었네요16. ㅇㅇㅇ
'20.1.25 10:29 PM (110.70.xxx.207)음~~다좋은데 회사 그 여직원은
남직원들이랑 상사한테만 차별하듯 살갑게 대화해서요.
달랑 여자 둘이라 스몰토크만 하려했는데 하도 도도한척 굴어서
저한테 무슨 천민 꼬리표라도 붙은줄 알았어요~
친교맺기 싫은건 이해하는데 최소한 배려 표시라도 하등가!!17. 님이랑
'20.1.25 10:55 PM (91.115.xxx.202)말도 섞기 싫다.
나한테 말걸지 마.
나 너 싫어.18. 말
'20.1.26 7:11 AM (211.36.xxx.24) - 삭제된댓글길어질까봐 그런다는 분 너무 싫다
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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