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나르시스트나 소시오 같이 이기적인 부류한테
후려침 당하면서 살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길수도 있을까요?
판단력이 떨어지고 사람이 맹해진다거나요..
장기간 나르시스트나 소시오 같이 이기적인 부류한테
후려침 당하면서 살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길수도 있을까요?
판단력이 떨어지고 사람이 맹해진다거나요..
네 그렇죠
그것도 학대니까요
당연하죠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증 오고 성격도 변하고..
사람이 달라질수밖에 없어요
안 좋은 쪽으로
부정적인 말이 사람한테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데요 당연히 가스라이팅 당하면 사람의 사고가 망가질수 있어요
부정적인말에..학대당하면
사람이 자존감 떨어지고,,우울증오고 안좋아질수 밖에 없는거군요...
저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아서 힐링이 필요한데...죽어가고 있어요...ㅠㅠ
부정적인말에..학대당하면
사람이 자존감 떨어지고,,우울증오고 안좋아질수 밖에 없는거군요...
저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아서 힐링이 필요한데...정신이 죽어가고 있어요...ㅠㅠ
애들이 자라서 즈그 자식들 학대. .
(기사보면, 나도 학대당하며 컸다고 항변?함)
그러니까 어릴때 학대 당하면서 성장하면
뇌의 회로중에 어느 부분이 살기 위해서 무뎌진대요.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그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저절로 그렇게 되버린대요.
그게 고착화되면 그냥 그대로 쭉 가는 거구요.
타인을 학대하거나
스스로를 학대하거나
반사회적 경향이 되거나
제발 그냥 성격 이상하거나 한 사람들은
자식을 낳는 죄는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대로 기르지도 못할뿐 아니라 그 아이가 자랐을때 이 사회에 악인 하나를 더 보태주는 것밖엔 안됩니다.
가스라이팅 무섭네요. 저도 이런 케이스라...
그리고 저도 내 아이들한테 이러고 있는 거 아닌지 조심해야겠어요.
저도 세뇌당하고 살아선지 타인의 왠만한 잘못이나 도덕적 과오에 무감한 면이 강해요...
싫은소리도 잘 못하고 자신없는....반 병신이 다 되었네요..
이래서 치유가 될수 있을지...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가르칠려고도 말고 피합니다.
학대의 피해에서 회복하기는 빨라요.
피해자의 정황을 공감해주는 책한권만 읽어도
금방 회복되고 나아집니다. 요즘은 책좋아서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제일 중요한건 학대당시의 모든걸 버려야해요.
네...가족들 버리란소리에요.
그래도 부모인데. 다 사랑해서 그런건대..
학대에 길들어진 자신을 인식해야 가능한일인데요..
아시죠? 정리는 비우고 시작할수 있다는걸요
한테 학대 당했어요. 전업주부가 자신을 위해 커피를 마시고 운동하는것까지 죄악시했어요. 10년동안 당하니까 제 판단력이 흐려졌어요 우울증 무기력함은 물론이구요. 그러니 남편의 학대가 더 심해졌겠죠. 이혼하고 남편과 분리된지 2년...저를 있는그대로 너무나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서 자존감을 많이 회복했고 나도 괜찮은 사람이구나 사랑받을수 있는사람이구나 싶고 많이 치유됐어요ㅠ
있는그대로 사랑해주는
그런 보물같은 사람은 대체 어디가서 만날 수 있나요?
윗님은 어디서 만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가스라이팅 하는 대상에게서 벗어나신 건가요?
아니면 지금도 계속 같이 살면서 당하고 있는 건가요?
가족한테 심하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사람 아는데
가족 같지도 않은 가족을 못 버리고 계속 그러고 삽니다.
잔소리하다가 지쳐서 이젠 안 만나요.
자기 생활이 없고 가족의 하인처럼 살아요.
가족 욕 하면서도 내 가족이다 챙기고.
스스로 정신 못 차리면 답이 없습니다.
저장합니다
저장입니다
학대의 피해에서 회복하기는 빨라요.
피해자의 정황을 공감해주는 책한권만 읽어도
금방 회복되고 나아집니다. 요즘은 책좋아서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제일 중요한건 학대당시의 모든걸 버려야해요.
네...가족들 버리란소리에요.
그래도 부모인데. 다 사랑해서 그런건대..
학대에 길들어진 자신을 인식해야 가능한일인데요..
아시죠? 정리는 비우고 시작할수 있다는걸요222
전 직장 보스와 그 부하 두명이 둘이서 나를 항상 갈구고 학대하고.... 난 그래도 적응하려고 노력 하고 잘 안되니... 자존감이 항상 떨어지고... 무엇인가 항상 안되고 불행... 그걸 즐기고 욕하고 하는 두명을 보면서 인간은 정말 잔인하구나 느꼈어요
이직 하고 나러 보통 사람들 만나서 자존감이 많이 나아졌어요.
계속 노력 하려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29474 | 시판 곱창 추천해 주세요 1 | .. | 2020/02/10 | 1,333 |
| 1029473 | mbc 봉준호 감독 스페셜!!! 3 | ... | 2020/02/10 | 3,499 |
| 1029472 | MBC 지금 보세요 1 | 가을 | 2020/02/10 | 1,924 |
| 1029471 | 신분당선 역세권 구축 팔고 영통 신축 옮기면 후회할까요? 18 | ㅇㅇ | 2020/02/10 | 4,137 |
| 1029470 | 덕분에 수술 잘 받았습니다. 11 | 자궁내막암 | 2020/02/10 | 3,793 |
| 1029469 | 문대통령 "박수 한번 치고 시작할까요" .gi.. 32 | 모처럼 | 2020/02/10 | 4,932 |
| 1029468 | 시상식에서 yesterday 부른가수 누구에요? 7 | 오늘 | 2020/02/10 | 4,417 |
| 1029467 | 9:30 더룸 1 | 본방사수 | 2020/02/10 | 884 |
| 1029466 | 펭수 노래 만드는 천재작곡가 새노래 방금 올라왔네요. 6 | ㆍㆍ | 2020/02/10 | 2,218 |
| 1029465 | 뒷담화는 굉장한 예의라는 말 34 | ... | 2020/02/10 | 8,680 |
| 1029464 | 혹시 용의눈물이라는 중국노래 아시는분 안계시겠죠..? | 중국노래 | 2020/02/10 | 684 |
| 1029463 | 디카프리오 옆 여자요 1 | 302호 | 2020/02/10 | 4,208 |
| 1029462 | 가끔 엑셀,브레이크 헷갈려요 19 | 걱정 | 2020/02/10 | 5,572 |
| 1029461 | 기생충 대만 영화포럼 반응 4 | 재미로 | 2020/02/10 | 5,185 |
| 1029460 | ... 133 | .. | 2020/02/10 | 23,986 |
| 1029459 | 시얼샤로넌과 엠마왓슨 중에 10 | ㅇㅇㅇㅇ | 2020/02/10 | 3,027 |
| 1029458 | 직접적으로 며느리에게 아기 가지라고 하세요? 23 | ..... | 2020/02/10 | 4,869 |
| 1029457 | 박소담 핑크 드레스 괜찮은데요? 21 | /// | 2020/02/10 | 7,281 |
| 1029456 | 기생충수상으로 좋았던 점 중 하나가 있다면 12 | .... | 2020/02/10 | 5,866 |
| 1029455 | 강남역 위내시경 | highki.. | 2020/02/10 | 737 |
| 1029454 | 맘에 드는 패딩이 가격이 많이 내렸는데요. 6 | 여러분이라면.. | 2020/02/10 | 4,044 |
| 1029453 | 제주도 가실건가요? 14 | .... | 2020/02/10 | 4,121 |
| 1029452 | 로렉스시계잘아시는분 계시나요? 9 | 궁금 | 2020/02/10 | 2,840 |
| 1029451 | 최수지 서지혜가 닮았나요??? 39 | .... | 2020/02/10 | 5,044 |
| 1029450 | mbc 스트레이트 같이 봐요 3 | 카라멜 | 2020/02/10 | 1,4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