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돼지갈비했는데 고기에 양념이 배지 않아요

ni얼 조회수 : 2,450
작성일 : 2020-01-25 00:11:26
끓이고 있는데
고기 안까지 양념이 안배요

약한불로 뚜껑 닫고 오래 끓이면 되나요?
양이 많아서
압렫밥솥이 아닌 큰 곰국통에 끓이고 있어요

양이 많아서 오래 끓이면 탈까봐 걱정인데
고민입니다
IP : 223.62.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1.25 12:16 AM (123.212.xxx.56)

    갈비찜 간이 약간 덜 배었는데
    불끄고 자려구요.
    내일 다시 윤기있게 졸여서 딱 맛있게 먹으려해요.

  • 2. ...
    '20.1.25 12:30 AM (61.72.xxx.45)

    간이 싱거울 수도 있고요
    원래 한번에 안 베요

    밤새 베란다에 두고 주무세요
    아침에 기름을 걷어낸 후
    다시 끓이세요
    싱거우면 간장도 약간 넣구요
    밤새 맛있어집니다
    걱정 마세요

  • 3. ...
    '20.1.25 12:33 AM (220.75.xxx.108)

    밤새 냄비째 두면 간이 좀 더 배요.
    저는 장조림 같은 것도 끓여서 불 끄고 밤새 내버려두면 완성이에요.

  • 4. 어라리
    '20.1.25 12:33 AM (223.62.xxx.64)

    양념만 찍어먹어보면 약간 싱겁지만
    국물 쫄면 간 맞을거 같은 정도예여
    물론 아직 감자 넣기 전인데
    음 간장으로 간을 더 해볼까요,

  • 5. dlfjs
    '20.1.25 12:36 AM (125.177.xxx.43)

    칼집 좀 넣어요

  • 6. ...
    '20.1.25 12:45 AM (61.72.xxx.45)

    감자는 낼 아침에 간장 좀 넣고 조려도 되요
    더 끓이지 말고
    물끄고 국물에 간장 1-2수저 넣고
    주무시면 됩니다

  • 7. 그래서
    '20.1.25 11:50 AM (175.223.xxx.79)

    전 .칼집을해서 끓였더니
    괜찮네요 채소 물 우려내서 했더니 그렇게느끼하지않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39 코트디부아르 선수들 진짜 열심히 하네요 ㅇㅇ 00:32:22 551
1805438 다담된장 샀는데 어떻게 끓여야맛있나요? 4 ㅜㅜ 00:23:28 1,605
1805437 박상용 검사 페북, 짜깁기 말고 녹취 전체 공개 요구 20 .. 00:17:21 2,383
1805436 가디건 두껴운 거 지금 사도 얼마 못 입겠죠? 6 .. 00:13:45 1,549
1805435 개원빙자 대출로 아파트 매수, 의사들 입건 7 ... 00:13:05 2,139
1805434 예전에 고등학교 자퇴 7 .. 00:07:47 1,765
1805433 수요없는데 나오려는 연예인 8 당근 2026/03/28 4,417
1805432 생리전 배 나오는것과 폐경과의 관계? 12 해피 2026/03/28 1,739
1805431 두바이 텅텅 비었대요 4 ㅇㅇ 2026/03/28 6,875
1805430 고3아들 키 175에 53키로 야식문제 27 러허 2026/03/28 2,415
1805429 축구요 코트디부아르 잘하네요 2 ........ 2026/03/28 798
1805428 노트북 구입 7 2026/03/28 952
1805427 남동생이 심리상담비용으로 팔천만원을 썻대요 22 심리상담 2026/03/28 8,545
1805426 요즘은 장례식장에서 밤 안새우나요? 15 .. 2026/03/28 4,977
1805425 투자 거장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명언(펌) 5 투자 2026/03/28 2,281
1805424 바벨 옮기다가 손가락쪽 인대인지 좀 아픈데 3 2026/03/28 529
1805423 친구가 혼자 중얼중얼거린다는데 6 ㅁㄶㅈㅇ 2026/03/28 3,946
1805422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 한다는 박상용 녹취 기사 났네요. 23 어휴 2026/03/28 2,240
1805421 일이년 지난 옷들 묘하게 안예뻐 보이는 이유가요? 7 /// 2026/03/28 3,706
1805420 자식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무조건 아니라고 하는 엄마.. 4 ... 2026/03/28 1,664
1805419 .. 6 ... 2026/03/28 1,368
1805418 염색하는게 늙음에대한 형벌같네요 19 ㅇㅇ 2026/03/28 5,891
1805417 저 오늘 반팔입고 다니고 아들도 반팔입고 학원갔어요 4 3월인데 2026/03/28 1,575
1805416 최욱,박시영의 이재명 조롱쇼 34 000 2026/03/28 3,777
1805415 주사이모는 조용하네요 2 줄줄이 쏘세.. 2026/03/28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