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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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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작은언니랑 연끊고 싶은데 엄마가 걸리네요

0000 | 조회수 : 6,496
작성일 : 2020-01-25 00:09:43
엄마가 언니애둘 맡아키우느라 몸상하고 고생많이 하셨는데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팽당해 시골로 쫒겨나셨어요 그걸로 엄마홧병걸리시고 그일로 저도 언니가 밉더라구요
그러던중 언니가 사업하는데 도와달라고 그랬는데 1년 같이일하고 못볼꼴 다보고 나왔어요
엄마한테도 언니랑은 앞으로 연끊을거라면서 분명히 말했거든요
작은언니가 무슨일인지 엄마에게 울면서 그동안잘못했다고 명절에 아이들하고 찾아뵌다고 하더래요
엄마는 앞으로 저보고 잘지내라고 하시는데
엄마가 아프셔서 엄마를 위해 살아계시는동안
언니를 보고살아야하는게 맞나요? 가족들이 그렇게 했으면 하더라구요 니가 참으라고
전 언니생각만 하면 악마가 따로 없이 무섭게느껴지고 생각만해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도 못잘정도에요

IP : 116.33.xxx.6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mm
    '20.1.25 12:11 AM (70.106.xxx.240)

    돈 해달라고 오는거 같은데요

  • 2. .....
    '20.1.25 12:12 AM (112.144.xxx.107)

    뭐 원하는게 있어서 온다에 한표요

  • 3.
    '20.1.25 12:13 AM (175.198.xxx.26)

    뭐 원하는게 있어서 온다에 한표추가요

    돈이 분명합니다.

  • 4. 굳이
    '20.1.25 12:22 AM (211.36.xxx.214)

    그럴 필요가 있나요~
    지 필요하니까 엄마 찾는것 같은데

  • 5. 그정도면
    '20.1.25 12:26 AM (220.126.xxx.56)

    님생각해서라도 안봐야죠 스트레스인것같은데
    심장이 두근대서 못보겠다면 그말 전해질텐데 그렇게말하기는 그렇고 뭘로든 여튼 핑계대고 자리 피하세요

  • 6. 아이
    '20.1.25 12:35 AM (223.33.xxx.69)

    초딩이면 어머니 스스로 내려오셔야죠. 그걸 팽당했다 생각하나요?

  • 7. 아이
    '20.1.25 12:36 AM (223.39.xxx.126)

    초등--->중등

  • 8. ..
    '20.1.25 12:44 AM (125.177.xxx.43)

    엄마는 자식이니 그렇다 쳐도
    님은 끊어야죠
    왜 님이 참아야 해요

  • 9. ..
    '20.1.25 1:29 AM (49.170.xxx.24)

    억지로 참지 마세요.

  • 10. ..
    '20.1.25 1:30 AM (49.170.xxx.24)

    언니가 뉘우치고 앞으로 잘하면 차차 풀리겠지 라고 얘기하세요.

  • 11. ㅎㅎ
    '20.1.25 1:45 AM (59.18.xxx.92)

    어머니 앞에서는 알겠다고 하시고.
    만날기회를 만들지 마세요.
    사람 쉽게 변하지 않아요.

  • 12.
    '20.1.25 7:46 AM (121.167.xxx.120)

    혹시 엄마 모시겠다고 시골집 등 재산 정리해달라는거 아닐까요?
    제 친척도 아들이 모시겠다고 해서 재산 정리해서 아들네 집 갔는데 일년도 못 살고 방하나 구해서 혼자 사세요

  • 13. 중학교
    '20.1.25 3:17 PM (223.39.xxx.122)

    갔으면 육아 도움이 필요없잖아요 혹시 같이 살기로 약속했었는데 언니가 어겼나요? 그리고 언니가 어떤일을 했길래 악마같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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