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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 할머니집(시집)이 싫다는 아이 어찌해야 할까요?

이유 | 조회수 : 8,478
작성일 : 2020-01-24 20:06:49
밥도 안 먹고
짜증내고
방에 들어가 폰만 보고
왜 그러냐니

싫대요
여기 사람 많은것도 싫고
밥도 맛 없고
밥 먹는것도 싫고
짜증난대요
자기한테 말 시키는것도 싫고

집에 가고 싶다고 울어요

중학생 남자애가...

어찌해야 할까요?
앞으로 안 올꺼래요
IP : 118.235.xxx.26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4 8:09 PM (210.99.xxx.244)

    중등때는 그렇게 심술내더라구요 그냥 두세요.

  • 2. 지나가리라
    '20.1.24 8:09 PM (180.69.xxx.126)

    중학생 남자애 ㅋㅋ 웃기네요 저는 똥푸는 화장실있는 할아버지집갔따왔는데 공감 ㅋㅋ

  • 3. 아휴
    '20.1.24 8:09 PM (1.225.xxx.117)

    사춘기라 애들 뚱하게구는거 이해해주고싶지만
    명절에 할머니댁와서 울일이 뭘까요

  • 4. ㅜㅜ
    '20.1.24 8:09 PM (175.167.xxx.125)

    중2병?엄마가 보기에 이유가 있다 싶음 해결하면 되고 단지 위에 이유때문이라면 설득해야되는거 아닐까요? 외아들일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 5. ..
    '20.1.24 8:10 PM (117.111.xxx.182)

    싫은 포인트가 단지 저거라면
    참을성이 없는거같은데요?

  • 6. ....
    '20.1.24 8:12 PM (182.229.xxx.26)

    그냥 어디 쳐박혀 울게 내버려두세요. 굶어서 배고프면 밥 달라고는 하겠죠. 다른 가족들한테는 사춘기 발광 중이니 접근하지 말고 내버려두라고 부탁하시구요.

  • 7.
    '20.1.24 8:14 PM (121.167.xxx.120)

    보통 약은 할머니들이 며느리에게는 뚱해도 손자들에게는
    간이라도 빼줄듯이 하는데요
    부모가 아들 데리고 좋게 좋게 얘기해 보세요
    니가 이다음에 결혼해서 명절에 너네 아들 데리고 엄마 집에 왔는데 울면서 싫다고 하면 어떡할거냐고 물어 보세요
    할머니 집은 엄마 아빠네 집이라고 얘기해 보세요

  • 8. 어휴
    '20.1.24 8:15 PM (211.187.xxx.172)

    아무리 애 라지만.........진짜 싸가지
    그런 인성으로 공부를 잘 하겠나요, 학교생활을 잘 하려나요

  • 9. 이유
    '20.1.24 8:16 PM (118.235.xxx.26)

    근데 다들 한마디씩 하고
    제가 집에 가고 싶넹ᆢㄷ


    원래 친할머니 집을 싫어했어요. 외가 외할머니 좋아하고.
    음식도 이상하고 맛 없다고...
    애가 중학생 되고 싸가지가 없어지기도 하는데.
    오늘같은 경우는 처음.

    정말 힘드네요.
    이놈의 명절 없어졌음 좋겠어요

  • 10. 저게
    '20.1.24 8:17 PM (223.39.xxx.21)

    이유라면 adhd아닌가요? 감정 조절 못하고 울고
    아니면 엄마감정이겠죠

  • 11. 혹시
    '20.1.24 8:20 PM (175.167.xxx.125)

    엄마의 마음 대변하는건 아닐지...애들이 분위기 귀신같이 알더라는...제가 너무 나갔나요?

  • 12. 0000
    '20.1.24 8:21 PM (118.139.xxx.63)

    엄마의 마음 대변하는건 아닐지...애들이 분위기 귀신같이 알더라는....2222

  • 13. ㅡㅡ
    '20.1.24 8:26 PM (1.236.xxx.46)

    울기까지 하다니 너무 심하네요

  • 14. 명절이
    '20.1.24 8:26 PM (222.110.xxx.248)

    문제가 아니라 애 마인드가 문제라고 봐야죠.
    엄마마저 그리 생각하면 그 애를 누가 가르쳐요?
    설마 엄마도 그 애 반응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죠?
    저대로 놔두고 가르치지 않으면 배워먹지 못하다는 소리 들어요.
    세상이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저대로 크면 어디가서 누구도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어요.

  • 15. 이유
    '20.1.24 8:26 PM (118.235.xxx.26)

    설 지나 상담 가기로 했어요.
    자기도 왜 그런지 모르겠대요.
    머리가 그렇게 시킨대요

    병원으로 가야하나요?
    상담 센터 가야 하나요?

  • 16. ..
    '20.1.24 8:27 PM (106.101.xxx.149)

    집에 가고싶다고 울어요 중딩 남자애가?
    실화인가요?
    원글님 아들때매 너무 힘드시겠어요.
    어쩐대요. 그런문제갖고 울기까지...
    설마요.다른 큰 이유가 있는거 아닌가요?

  • 17. ...
    '20.1.24 8:27 PM (116.37.xxx.147)

    다 싫고 짜증나는건 전형적인 사춘기 증상
    특별이 납득할만한 이유는 없구요
    그래도 싫어도 해야하는 일이 있다고 가르쳐야한다 생각해요

  • 18. 이유
    '20.1.24 8:28 PM (118.235.xxx.26)

    시집은 첨엔 어렵고 불편하고 싫었는데 이제 20 년 가까이 됐는데 싫을것도 좋을것도 없어요.
    말 툭툭 하시는 분들도 이젠 웃음서 받아치고.

    음식 글구 먹는 분위기등
    애가 예민하긴해요.

  • 19. ㅇㅇㅇ
    '20.1.24 8:31 PM (182.221.xxx.74)

    못 된거죠
    님네 친정에서 저런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속상한가요

  • 20.
    '20.1.24 8:32 PM (122.46.xxx.150)

    엄마가 은연중 표현한걸 알고 있다에 한표 3333
    애들은 귀신같아서
    보통은 남편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면 부부싸움의 원인이 되는데
    죄송합니다!! 힘든명절이 되실듯 한대
    일단 애혼내고 남편하고 싸우면 결국은 울 가정손해 라는거
    뼈저리게 느끼고 나서 그뒤로는 말조심하고 분위기 잡았어요
    힘드시더도 잘 극복하시고 애한테는 빌미잡히는 이야기를 자제하심이 애들이 그래요 나중에 한참 키워놓고보니까 알겠더라구요

  • 21. ...
    '20.1.24 8:33 PM (61.72.xxx.45)

    유치원 생인줄 알고 보다 깜놀.......

  • 22. ...
    '20.1.24 8:34 PM (119.194.xxx.95)

    아이는 엄마의 감정을 정말이지 투영하는 존재죠. 그렇게 짧은 기간동안 조부모님 뵙는것도 인내심 없이 키워서 어떡하시려고 하나요? 나중에 크면 원글님한테도 똑같이 굴텐데요?

  • 23.
    '20.1.24 8:35 PM (210.99.xxx.244)

    저희애는 초등부터 시어른한테는 끌리는게 있는지시댁에갸서 잘지내고 시어머니한테도 잘하더라구요 지금은 다 컸지만 원글님 아드님에 비함 어른스러웠구나 싶네요ㅠ 싫어도 가야하는곳이니 참고 지내는거고 맛없는 음식도 먹어야지 5.6살짜리같은 땡깡이네요

  • 24. ㅎㅎㅎ
    '20.1.24 8:35 PM (125.177.xxx.100)

    엄마가 은연중에 뭔가가 있었지 않았나 짐작합니다

    ㅎㅎㅎ

  • 25. 이유
    '20.1.24 8:42 PM (118.235.xxx.26)

    이런적 첨이라 저도 당황스러위ㅣ요.
    최근 싸운적도 불편한적도 없어요.


    애들 커가니 제 일 남편일 애들일등 신경쓸 일도 많은덕 시집 일까지 신경 안써요.
    애가 예민한건 알고.

    근데 이번처럼 안 먹고 한적 없어요

  • 26. ...
    '20.1.24 8:43 PM (59.15.xxx.152)

    제가 어린이집을 오래 운영했습니다.
    우리 애들 기를 때와 달리
    애들이 편식도 심하고 이상한 애착 버릇도 있고
    개성이 강하고 이기적이라 힘들었어요.
    그게 해마다 더합니다.
    점점 이상한 애들이 들어오더군요.
    이제 그 애들이 중학생이 됐나봅니다.
    얼마 전에 공익근무 요원을 받았어요...대학생이요.
    그런데 어린이집과 공부방에 파견오면서
    애들이 미치도록 싫다네요.
    애들이 가까이 와도 경끼를 할 수준이에요.
    자기는 외동으로 자라서 어린애들이 싫대요.
    너무 힘들다고 울어요.
    할 수 없이 다른 곳으로 보내라고 신청했어요.
    가면 갈수록 이해 못할 애들이 많아요.
    엄마들 참 힘드시겠어요.
    저는 애들 참 수월하게 키웠나봐요.

  • 27. ..
    '20.1.24 8:46 PM (106.101.xxx.107)

    유치원생이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쫌 심하네요.
    저런일로도 중딩 남학생이 울수있다니?
    원글님 심각하게 생각하시는건 맞죠?
    시댁이 싫은 나머지 뭔가 시댁 탓하고 우쭈쭈 해줄 댓글 기대한건 아니죠?

  • 28. ....
    '20.1.24 8:57 PM (180.226.xxx.225)

    제 아들도 울진 않았지만 똑같이 그랬어요.
    근데 그럴만했어요.
    아이도 꾹꾹 눌러 참으며 나름 노력하다가 터진거 같아요.
    아이 조부모가 사람 미치게 만드는 재주가 뛰어나거든요.
    만만한 사람 들들들 볶아서 치밀어 오르게하는...
    지금 예비 고3인데
    작년부터 시집에 안가요.
    애 저럴때 그냥 안데리고 다녔더라면..하는 마음도 들어요.
    역효과 나니까..
    자주 데리고 다니며 비위 맞추기 힘든 조부모께 한계치 다다를때까지 노력하라고
    다그친게 오히려 조부모에대한 적대감만 쌓아놨어요.
    아유... 뭐 다 이유가 다르겠지만
    전 원글님 아이가 안쓰럽네요.
    그냥 좀 다독여주세요. 이해한다고 ... 시간 좀 지나면
    감정도 누그러질거라고 힘들지만 있는 동안 좀 참아보자고 그리고 다음날 일찍 집에 가자고...얘기해 보세요.

  • 29. 저는
    '20.1.24 9:00 PM (223.62.xxx.238)

    이해가는데요? 성인이 명절 싫다고 하면 다들 맞아 맞아 공감 하면서 왜 아이들이 싫다 하면 참을성 부족에 사회생활 걱정까지 나오는건지 저도 어릴때 그랬지만 아이들에게도 명절은 싫어요

  • 30. 윗분말씀대로하셈
    '20.1.24 9:02 PM (110.70.xxx.244)

    사춘기라 그런 것도 있지만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조부모라고 애들 무조건 이뻐하는 것도 아니고요... 애가 그럶만한 이유가 있겠죠

  • 31. ..
    '20.1.24 9:03 PM (175.223.xxx.41)

    저도 아이가 측은하네요
    그 나이때는 머리보다 마음이 시키는데로 하는 시기죠
    근데 만만한 엄마만 쩔쩔 매게 하고 엄마도 시가에서는 을의 위치인데
    도대체 아빠는 이런 아이 개선시킬 노력도 안하고 뭐하나요?
    아이가 불쌍해요
    할머니댁에 마음을 닫게된 이유가 분명 있을거에요
    사촌도 없는거 같고 살가운 말 한마디보다는 어른으로서 인사만 받으려는 친척들뿐인데
    뭐가 좋겠나요?
    죽기보다 있기 싫은데 애가 쌩으로 참아내는거겠죠

  • 32. 이유
    '20.1.24 9:07 PM (118.235.xxx.26)

    속은 부글부글 하겄죠.
    남편
    화 나겠죠.속상하고.

    애랑 얘기하더니 지금은 티비봐요

    넌 집에가서 두고봐. 라는게 남편의 말.

    내일 아침먹고 일어날꺼에요.
    보통시누이네 오면 보고 놀다 가는데
    가야죠.

    왜 이런 상황이 된건지

  • 33. 이유
    '20.1.24 9:12 PM (118.235.xxx.26)

    먹는거에 예민한 애에요.
    안 먹어 힘들게 하고
    잘 먹어 해 주면 또 안 먹고
    근데 커가면서 그냥 어느정도 포기했어요.

    먹으라고 먹으라고 하고
    먹는거 쳐다보는것도 싫고
    왜 맛없게 먹냐 하는것도 싫고
    이건 왜 안먹냐등.
    이 싫대요. 글구 먹는 분위기도 싫대요.

    예민한 아이이고
    사람많은거 정신없는거 싫어해요.
    쫌만 비위 상해도 못 먹고.

  • 34. ...
    '20.1.24 9:25 PM (218.156.xxx.164)

    오늘 상황을 떠나서 이런 성향은 좀 고치긴 해야겠네요.
    어려서부터 입 짧아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든 먹여보려고
    그랬을테고 그거 아직까지 계속되니 어른들 눈에는
    다 큰 애가 아직도 저러냐 싶으면서도 딱하니 한마디씩 하고
    아이는 그 말 듣는 것도 싫고 먹는 것도 어쩐지 더러워
    보이기도 하고 왜 여기 있어야하는지도 그렇고 만사가
    다 짜증일 거에요.
    받아줄 일은 아닙니다.
    편식 하는 사람중에 보면 자기가 안먹는거 남이 먹을때
    오만상을 찌뿌려 상대의 기분까지 상하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혹시 아들이 그런 사람이 아닌지도 보시고
    입 짧음과 예민함을 무기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세요.

  • 35. ㅎㅎㅎ
    '20.1.24 9:32 PM (121.187.xxx.200)

    매우 강한 성향인데 군대갈 때까지 좀 변하긴 해야겠어요 사춘기라 그런거면 다행인데 아니라면 군대나 사회에서 문제가 될듯요

  • 36. 다싫죠
    '20.1.24 9:47 PM (121.180.xxx.211)

    그나이애들
    자기집이 편하겠죠
    근데 다른이유있는거아닌지@@
    심각

  • 37. 에혀
    '20.1.24 9:50 PM (223.62.xxx.89)

    할아버지 할머니랑의 관계는 괜찮나요? 우리 시집도 아이들은 거의 방치수준 어른들 식사 챙기는게 가장 큰 일인 곳이라 우리집 아이들도 가기 싫어해요 조부모들 그리고 손님들이 애들은 관심도 없고 자기들 먹고 떠들기 바빠요 그러니 우리집 애들이 안오고 싶어하는것도 저는 이해가 갑니다 애들이 저희애들밖에 없기도 하구요
    원글님네 아이도 그런거 아닌지.. 애만 이상하다 하지 말고 아이가 설 자리를 만들어주세요 아니면 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거나 아이가 혼자 있어도 뭐라 하지 말던가요 너무 몰아 붙이지 말고 저녁먹으면 아이 데리고 나가서 바람도 한번 쐬고 영화도 보고 하면서 아이에게도 기쁜 일이 있다는걸 경험하게 해주심이 어떨지

  • 38. ?
    '20.1.24 10:01 PM (39.115.xxx.181)

    저도 아이 이해가 되는데요.
    예민한 아이라면 더더욱이요.
    버릇이 없어서가 아니라 기질문제일 수 있어요.
    앞으로 개선해야 하는건 분명하고요.
    하지만, 무조건 아이를 혼내는건 아니라고 봐요.
    아빠, 아이 혼내지 말고,
    아이 솔직한 심정 먼저 들어 주고,
    공감해 주고, 이러이러 했으면 좋겠다
    의견제시하는 쪽으로 하시면 좋겠어요.
    명절 잘 보내세요.

  • 39. 예민하다고
    '20.1.24 10:32 PM (121.176.xxx.79)

    예민하고 입짧다고
    다 저러지 않아요 저희 아이 자타공인 입짧고 비위가 약해서 자기 물마시던컵도 다시 물따라주면 못마시는 아이였는데 집에선 몰라도 밖에 가서 그런 행동하는데 대해서 꾸준히 이야기하고 조심시키니 견뎌내더라구요 저희 시어머님 바퀴벌레 손으로 잡은뒤 싱크대 고인물에 휘휘 대충씻고 다시 음식 만드실 정도로 위생관념 없으신데 아이 나름대로 그냥 견뎌요 많이 먹어야 서너끼고 그 끼니 다 굶어도 죽진 않으니까요 힘들다고 울면 다독이며 달래가며 그래도 참아야한다고 해주세요
    오늘은 진짜 많이 힘들었나 보다 생각하시고 넘어가시고요
    엄마부터 왜저러나 너무 의미부여 하시는듯하고 아빠는 애가 힘들다는데 집에가서 두고보자니 그런 속에서 아이가 많이 힘들듯해요

  • 40. ㅡㅜ
    '20.1.25 3:12 AM (1.251.xxx.55)

    이걸로 무슨 상담을 가요
    사춘기잖아요 가기싫다하면 집에 놔두지ㅜ 저정도로 싫은데 왜 데려가세요...
    그리고 댓글에 답이 있네요 조부모가 내엄마 싫어하면 애들도 조부모 싫어해요 요즘 안그렇다고 애가 모르나요 나한테 잘해도 엄마한테 잘 못하면 싫어해요. 그리고 억지로 먹어라먹어라 하는게 얼마나 고역인가요.....ㅠ
    중딩 사춘기 지나면 참을 줄도 알고 지금처럼 감정기복도 없어져요.... 집에가서 애 잡지말고 모른척 해주시길 ㅠㅠㅠ저도 중학교때 가기싫다고싫다고 집에서 울고불고 하면서 안따라간 적 한번 있어요ㅜㅠㅠ우린 엄마는 이해해줬는데 아빠가 무조건 이었어요ㅠ

  • 41. 47528
    '20.1.25 11:50 AM (223.38.xxx.144)

    애가 그러는 이유가 예민하기 때문이라고만 생각하신다면
    아이만 상담갈 게 아니라 어머니도 상담 받으시길 바래요.
    감정적 공유가 안되고 있어요.
    많은 댓글들이, 아이가 그러는 게 엄마의 마음이 작용해서
    그런 것 같다고 하잖아요.
    제가 보기에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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