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둘

아들 조회수 : 3,279
작성일 : 2020-01-24 15:08:39
아직 어리지만 아들둘인 가난한 부모에요.
좀 전에 삭제한 며느리글 완전 충격였어요.
돈없으면 아들집 사는것도 못보는군요.
생각이 많아져요.
IP : 211.36.xxx.2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0.1.24 3:11 PM (58.231.xxx.192)

    심해질듯해요. 조선 시대처럼 딸 시집 보내면 못보던것 처럼 장가 보내면 아들 못보는 시대가 오는건 아닌지

  • 2. 아들을
    '20.1.24 3:14 PM (223.39.xxx.243)

    왜 못봐요? 따로 만나도 되고 넘 못된 시어머니만 아니면 그럴리가요~

  • 3. 악에바친
    '20.1.24 3:17 PM (113.199.xxx.194)

    며느리글에 무슨요
    그리고 진짜 며느리인지 아닌지 아무도 모르고요

  • 4. 돈있는
    '20.1.24 3:24 PM (117.111.xxx.14)

    아들맘도 뭐 결국에 그돈만 며느리들이 좋다하고
    기본의무는 안하려는 며느리많잖아요~~
    그래도 아들둘에 돈있는집이 큰소리는더칠수있긴해요

  • 5. 딸이든 아들이든
    '20.1.24 3:26 PM (101.235.xxx.169)

    자식 사는 집 궁금한건 당연한거죠
    단 초대해서 상차려라 말아라는 하지 말아야 하구요
    밖에서 식사하고 차한잔이나 하고 가는 정도로 들르는건 환영이에요

  • 6. 손님
    '20.1.24 3:31 PM (211.36.xxx.210)

    손님은 나도 힘들고요.
    둘만 잘살아 줳으면 하는 마음이죠.
    댓글 감사합니다.

  • 7. 오늘은
    '20.1.24 3:35 PM (211.245.xxx.213)

    며느리들이 진짜 일만 하나봄 명절끝나면 글이 우루루 올라올듯

  • 8. ...
    '20.1.24 3:49 PM (1.210.xxx.5)

    명절 전날 며느리들이 열 많이 받았나봐요.

  • 9. ...
    '20.1.24 4:18 PM (125.177.xxx.43)

    아들집 일년에 한두번 갈까 말까에요
    노후에 생활비 병원비 대달란 소리 안하게
    열심히 저축해야죠
    애들 살기도 힘든데

  • 10. 아들집에
    '20.1.24 5:40 PM (223.62.xxx.231)

    갈 생각은 없고
    오면 밥이나 해 줄래요.
    현재 교육비만 해도 허덕이는 입장이라
    아들 결혼까진 모르겠어요.
    (며느리가 있는 집안 없는 집안 따진다해도 어쩔 수 앖어요×저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라)
    아들한테 혼자 살아도 괜찮다고 했어요.

  • 11. 우리나라는
    '20.1.24 5:51 PM (69.243.xxx.152)

    딸이든 아들이든 자식 중 어느 하나는 옆에 딱 끼고 살고
    다른 하나는 출가외인으로 안보고 살아야 속이 시원한 듯...
    민족 DNA에 어디 박혀있나봐요.

    옛날에는 아들을 끼고 딸 내주고 살더니
    이제는 딸 끼고 아들 내주고 살자고 다 같이 분위기 몰아가는 단계인가요.

    어째 사람들이 중도를 모를까.
    적당한 선에서 서로 잘 지내는 방법을 모색하는 가정들 많고
    시가 처가 사이에서 서로 적당히 어울리며 잘 지내는 가정들도 많아요.
    크게 갈등이 없으니 밖에 나가서 욕 할 일도 없고
    잘 지내는 거 얘기해봐야 넌씨눈 소리나 들으니 말을 안하는 거지.

    근데 마치 온세상이 죄다 갈등만 있는 것처럼 침소봉대를 전 국민적으로...

    명절 시집살이를 당하는 여자들만 있으면
    명절마다 애들 데리고 해외로 관광나가는 저 수많은 젊은 부부들은
    어디 외계인이라는 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4253 남자 나이차이 몇살까지 허용되세요? 16 그럼나이차이.. 2020/01/27 9,045
1024252 아프닌까 절약이고 뭐고가 없네요. 7 수미칩 2020/01/27 6,094
1024251 31살.. 미래가 불안해요 2 화이팅아자 2020/01/27 3,676
1024250 가래떡 뽑으려는데 .. 1 송록 2020/01/27 2,242
1024249 식당이나 가게가서 인사할때 대답만 하는건??? 11 인사 2020/01/27 3,341
1024248 아이 없는 부부의 소소한 행복 55 2020/01/27 22,717
1024247 아이라인 펜슬타입 추천해주세요 (입문자용) 5 ... 2020/01/27 2,319
1024246 저희 고양이가 벌써 15살이예요.. 10 ㅇㅇ 2020/01/27 3,326
1024245 이런경우 연말정산 안해도 되는거죠? 1 궁금하다 2020/01/27 2,177
1024244 맥주한캔 마십니다 9 당근 2020/01/27 2,455
1024243 우한에 우리나라 총영사관이 있네요. 1 후베이성 2020/01/27 2,330
1024242 옛날 작은아씨들 봤어요. 위노나 라이더 크리스찬 베일 나오는 5 작은아씨들 2020/01/27 4,422
1024241 예비중3 자기주도학습 어찌하면 될까요 2 . . . 2020/01/27 1,628
1024240 무릎옆에 골연골종이 생겼어요 3 군대 간 아.. 2020/01/27 2,586
1024239 남자 키작은게 그렇게 문제일까요? 63 고민 2020/01/27 13,791
1024238 시부모님,,. 25 재수맘 2020/01/27 6,426
1024237 씨앗호떡 완전 똑같아(강추) 9 우ㅡㅜ 2020/01/27 4,064
1024236 우한이 어떤곳인지 궁금하면 14 ㅇㅇ 2020/01/27 9,570
1024235 맛간장 레시피 어느 분꺼 맛있나요? 5 고급 2020/01/27 2,777
1024234 (스포 O) 영화 백두산 보신 분 질문요! 6 요모조모 2020/01/27 1,436
1024233 요즘같은 시기에 열 기침 감기 걸리면 안되겠어요. 5 ... 2020/01/27 3,173
1024232 귀신이 곡할 노릇 6 귀신이 2020/01/27 3,190
1024231 쓸데없는거 모으시는분.. 전 빵끈 모아요 41 ... 2020/01/27 8,469
1024230 호르몬의위력이란 4 2020/01/27 3,802
1024229 중국 우한 도시요 26 나마야 2020/01/27 7,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