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조용히 혼자 하는 게 맞습니다
1. ...
'20.1.23 2:22 PM (116.127.xxx.57)맞아요 저도 한 2억정도 하는데.. 저만해요. 친한사람들이 자꾸 뭐 샀냐고 물어보는데 저도 안 알려줘요. 내리면 저한테 화내겠죠 -_-'' 그래서 종목은 절대 말하지 않아요.
2. 최악의경우는
'20.1.23 2:23 PM (1.240.xxx.145)자꾸 옆에서 종목 알려달라고 보채서 손해는 책임 못진다고 못 박고 알려줬는데 그 사람이 좀 오르니까 자기돈, 친청돈까지 다 몰빵하고 매도타이밍 놓쳐서 손해본 경우. 끝없는 저주의 기운을 받게 됩니다.
3. 좋다
'20.1.23 2:24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조국이 그리울까요?
4. ...
'20.1.23 2:26 PM (220.116.xxx.156)주식만 그럴까요?
부동산도 기타 다른 재테크도 다 혼자 알아서 조용히 하는게 최선...5. 00
'20.1.23 2:27 PM (218.232.xxx.253)저흰 부부사이에도 종목 권하지 않아요
떨어지면 책임 못진다고 ㅎ
그냥 혼자 고고~6. 전
'20.1.23 2:29 PM (218.148.xxx.42)원망안할테니 추천 하나 해주세요
일년만에 10만원 수익 얻고
어제 털었어요 ㅋㅋ
전 그냥 재미로 해요
3프로 수익나면 매도하고
끝없이 추락하면 본전까지 그냥 기다려요
그냥 재미로 ㅎㅎ7. ㅍㅎ
'20.1.23 2:46 PM (39.7.xxx.53)저같은이도잇습니다
7년전에 뭐 살까?물었더니
삼성전자 그러더군요
삿슴당
11주 120정돈데 130까지 올라가더니
내리대요?아직도 추천주야?하니 화를 벌컥
원망도안함
그래서 죽 가지고 있었어요
요즘 많이오르대요 중간물타기도함
원망도안했는데 묻기도 그래요
한동안주식장 좋을때 또 물어보니 카카오래대요
알았다하고는 샀는데13800원
오르더니 또 내려요
아직도 그래도 추천주냐?니 화내요
그후 떨어져도 물타기계속
카카오는 오르길래 팔았어요
그래도 그 지인에겐 말안했어요
전 진짜 화도 안내고 원망도없이 여유돈이라고 이야기하면서했는데 자기가 이야기하더니
아무튼 제주식은 뭐 본전넘었고
한턱내야하는데 아직도 미루고있어요
뭐 제가 이리벌은줄도 모르겠지요?8. ㅍㅎ
'20.1.23 2:47 PM (39.7.xxx.53)투자는 원래 책임도 본인이 지는겁니다
9. 삼
'20.1.23 2:50 PM (124.49.xxx.61)삼전은 아무때나 사도 됩니다.
10. ..
'20.1.23 2:59 PM (39.119.xxx.57)그렇게 재미로 해야 맘편해요
잘 나오면 소고기 저녁값 나오는거고.
그럼 옆사람들이 종목을 한두개 씩 찔러줘요.
선택은 그 중 골라서 제가 하구요.
오르면 오르는대로 내리면 내리는대로..노는 겁니다.
그럼 알려주는 사람도 부담없으니 다음도 잘 알려주더군요.11. 윗님
'20.1.23 3:01 PM (39.121.xxx.31)아직도 추천주야?
떨어지는 타이밍에 그렇게 물음
원망이 아니고 뭔지...12. ..
'20.1.23 3:10 PM (112.140.xxx.115) - 삭제된댓글주식은 대장주 몇개가지고 더불어 배당과함께 죽 가져가요.. 주식이라는게 올라도
매도 타이밍이 더어렵더라구요..ㅠ
사람욕심이러는게 뭔지 내려도 올라도
올해는 장세가 좋다고하던데13. ㅋㅋㅋ
'20.1.23 3:45 PM (115.143.xxx.140)삼성전자도 3분의1 토막 납니다. IMF때 아니어도 그렇습니다.
14. ..
'20.1.23 3:58 PM (116.40.xxx.49)나이들수록 주식좋은것같아요. 나가서 돈벌기힘든데 주식은 죽을때까지할수있잖아요. 주식하면서 많이 배워요. 세상을보는눈도 다르구요. 우리가족한테만 알려줄려구요. 대학생딸 남편 주식알려주고있어요. 매년 조금씩 뭔가 나만의 감이랄까 노하우가 생기네요. 주식공부 추천~~
15. ..님
'20.1.23 5:18 PM (39.121.xxx.31)저도 감이 생기는구나 하다가
떨어짐 자책하고
또 반등하면 감이 좀 생기는구나를 반복
..님 데려가 강의료 내고 강의 받고싶네요16. ..
'20.1.23 6:02 PM (112.140.xxx.115) - 삭제된댓글저는 15년 전부터 촉없는 남편이주식하겠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제가하겠다고해서 주식 하게 되었는데
물론 덕분에 고 세상돌아가는경제도 알게 되었지만
저는 제 아이들한테 주식 절대하지말라고 말해요..
한순간의 실수하면 원금 날리고 선택이 진짜중요하더라고요..17. 주식
'20.1.23 11:56 PM (211.117.xxx.93)진짜 어려워요...
특히 저는 파는 타이밍 매번 놓치는게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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