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써 여행들 많이 가네요

..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20-01-23 11:47:32
인천공항에 사람 엄청 많나봐요...

여유있는 사람들은 차례 안지내고 명절때 해외간다던데...
IP : 65.189.xxx.1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3 11:47 AM (65.189.xxx.17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1231013031&code=...

  • 2. 명절때마다
    '20.1.23 11:50 AM (221.163.xxx.40)

    조상덕 본 사람들은 명절에 비행기 타고
    조상덕 1도 못본 사람들이 음식에 절한다잖아요
    저는 후자입니다
    음식에 절하러 갑니다

  • 3. ..
    '20.1.23 11:51 AM (65.189.xxx.173)

    저도..상차리고 절해야 ㅜㅜ

  • 4. 진짜
    '20.1.23 11:52 AM (223.62.xxx.75)

    시가와서 제사상 첨 봤어요.
    우리 친정이 100배는 더 잘살아요 ㅜ

  • 5. ㅇㅇ
    '20.1.23 11:52 AM (112.222.xxx.180)

    여유있는건 나중문제고
    집안문화가 먼저죠.
    언제 한번 명절에 놀러가볼수 있으려나...

  • 6. 그니까요
    '20.1.23 12:00 PM (111.118.xxx.150)

    이슬람 일부다처도 집안문화죠.

  • 7. ...
    '20.1.23 12:10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집안 문화라는 건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거예요.
    예전에 우리 큰 동서.. 우리가 목소리 커지는 날 세상을 뒤엎자.. 하더니
    이십여년만에 세상이 바뀌었네요. ㅎㅎ
    큰동서가 60대.. 제사 안지내요.
    지내는 사람이 없애는데 누가 지내요.
    팔순 넘은 노부모 살아 있지만, 60대 자식들더러 제사 강요할만큼 비양심이 아닌지라
    저절로 없어지네요.
    50~60대가 맘 고쳐먹으면 제사 문화는 아마 슬슬 없어질 거예요.

  • 8. ....
    '20.1.23 12:28 PM (223.38.xxx.10)

    조상 잘만난 사람은 짐 부치고
    조상 잘못만난 사람은 전 부치고...

  • 9. 바꾸기 나름
    '20.1.23 12:52 PM (122.39.xxx.248)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 명절엔 경주,부산, 순천...돌아가며 여행가요.
    오빠부부 해외여행 싫어하고 아빠 몸 불편하셔서 주로 국내로 다닙니다.
    오빠가 셀프효도 잘하고 올케언니도 시어머니(제친정엄마)와 사이 좋아요.
    결정적으로 엄마가 잘 베푸시고 형식적인거 싫어하셔서 명절이니 뭐니 그런거 싹 없애셨어요. 그날만 날이냐고 가족들 시간 형편될때 보는게 더 의미가 있다고...
    제 친정은 조상덕?은 별로 없지만 부모님덕분에 명절 스트레스없이 잘 지내요.

  • 10. ㅎㅎ
    '20.1.23 1:39 PM (119.149.xxx.228)

    접니다요. 지금 부침개부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5603 녹두전 반죽 얼려도 되나요? 3 ㅇㅇ 2020/01/24 1,723
1025602 혁신은 왜 백인들에게서 나올까요 20 ㅇㅇ 2020/01/24 3,957
1025601 못된 며느리가 늙어 시어머니 되면.. 11 질문 2020/01/24 4,892
1025600 김호창님페북. .사이다 32 ㄱㄴㄷ 2020/01/24 3,905
1025599 모닝빵도 냉동해도 되나요? 6 ... 2020/01/24 3,001
1025598 윗집...애들 손님왔나봐요 ㅜㅜ 7 ㅇㅇ 2020/01/24 2,968
1025597 어제 엄마다리가 마비되었다고 .. 그후 척수염이라고합니다 2 어제 2020/01/24 3,699
1025596 무거운거 짊어지고 다녔더니 허리가 너무 아파요 2 ........ 2020/01/24 1,505
1025595 임은정 검사도 결국 검사라고 믿지 말라는 분들은 7 꽃보다생등심.. 2020/01/24 2,222
1025594 당한것같은 기분 2020/01/24 1,029
1025593 미스터트롯 영탁 전 별루더라구요. 21 어제 2020/01/24 9,308
1025592 사랑받다 버림받는것과, 한번도 사랑받은적이 없는것과 어떤게 더 .. 14 fg 2020/01/24 3,770
1025591 남산의 부장들 봤는데 6 아치메 2020/01/24 3,238
1025590 돼지갈비찜 할 때 궁금한거 여쭤봐요 잘하고싶어요.. 2020/01/24 1,192
1025589 뭐하나 없는 제게.. 고마운 남편.. 18 고마워.. 2020/01/24 6,824
1025588 동그랑땡 만들때 고기종류요~ 1 2020/01/24 1,474
1025587 공무원 직렬 일반행정과 교육행정 중에 뭐가 나을까요? 9 .. 2020/01/24 3,672
1025586 경찰총수 '비자취소'에 '미군철수' 카드 꺼낸 두테르테 1 뉴스 2020/01/24 1,142
1025585 2월 중순 대만여행 7 대만 2020/01/24 1,993
1025584 소갈비 하는데 데쳐낸 국물 어떻게 하세요? 7 궁금 2020/01/24 2,089
1025583 안나푸르나 봉사비용 논란거리될 필요 없어요 21 ..... 2020/01/24 6,551
1025582 성매매 검사 이 사람인가? 6 사지니 2020/01/24 3,519
1025581 휴머니멀 보셨나요? 2 2020/01/24 1,271
1025580 오늘은 문재인 대통령님의 생신입니다. 63 문통 2020/01/24 3,275
1025579 시골 작은 학교 교사로 근무지를 옮기고 싶어요 26 윤프 2020/01/24 6,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