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에서 번호 따기

궁금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20-01-23 09:44:01
길에서 번호 따는 남학생내지는 젊은 남자들이 요새 많나요?
대학생 딸이 있는데 전에 자주 그런일이 있다고 말해서 그런가 보다 했거든요.
얘를 데리고 최근 나갈일이 두번 있었는데 계속 함께 있다가 잠깐 한 5~10분정도만 조금 떨어져 있었는데
고새 두번다 번호 알려달라고 남자들이 그러네요. 한번은 말만듣고 한번은 음성만 듣긴했는데
요새 젊은이들이 이렇게 경솔해졌나 싶기도 하고, 얘를 어쩌야 하나 생각도 들고
다행히 애는 그냥 매번 해프닝으로 넘기는 것 같지만. 슬쩍 걱정도 되고 요새 분위기가 궁금하네요.

IP : 211.186.xxx.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3 9:48 AM (118.235.xxx.112) - 삭제된댓글

    그런 일들 요샌 많은가 봐요
    고등학생 남자아이 직장 다니는 두세살 위의
    누나가 와서 전화번호 물어보더라고.
    그러다 잘생기고 맘에드는 외모의 남자 만나면
    전번 가르쳐주고 사귀게 되는거 아닐까요?

  • 2. ?...
    '20.1.23 10:32 AM (220.72.xxx.200) - 삭제된댓글

    어... 서울... 30 년전에도 많이 그랬는데요. 저나 제 친구들중에 길거리 헌팅 한번 받아보지 않은 사람 없었어요
    옛날에는 집 전화밖에 없었던 시절이었는데도요
    뭐 길가에서 전화번호 묻는 남자에게 번호 준적은 없었지만요
    요즘 애들도 그러나봐요?... 가 질문이 아닌게 더 신기하네요

  • 3. ....
    '20.1.23 10:34 AM (220.72.xxx.200) - 삭제된댓글

    어... 서울... 20- 30 년전에도 많이 그랬는데요. 저나 제 친구들중에 미혼일때 길거리 헌팅 한번 받아보지 않은 사람 없었어요
    옛날에는 집 전화밖에 없었던 시절이었는데도요
    뭐 길가에서 전화번호 묻는 남자에게 번호 준적은 없었지만요
    요즘 애들도 그러나봐요?... 가 질문이 아닌게 더 신기하네요

  • 4. ?...
    '20.1.23 10:35 AM (220.72.xxx.200) - 삭제된댓글

    어... 서울... 30 년전에도 많이 그랬는데요. 저나 제 친구들중에 소위 길거리 헌팅 받아보지 않은 사람 없었어요
    옛날에는 집 전화밖에 없었던 시절이었는데도요
    뭐 길가에서 전화번호 묻는 남자에게 번호 준적은 없었지만요
    요즘 애들도 그러나봐요?... 가 질문이 아닌게 더 신기하네요

  • 5. ?...
    '20.1.23 10:36 AM (220.72.xxx.200)

    어... 서울... 20- 30 년전에도 많이 그랬는데요. 저나 제 친구들중에 길거리 헌팅 받아보지 않은 사람 없었어요
    옛날에는 집 전화밖에 없었던 시절이었는데도요
    뭐 길가에서 전화번호 묻는 남자에게 번호 준적은 없었지만요
    요즘 애들도 그러나봐요?... 가 질문이 아닌게 더 신기하네요

  • 6. 궁금
    '20.1.23 10:37 AM (211.186.xxx.68)

    요새는 빈번한가 보군요.
    여자 남자 가릴것 없이 먼저 대쉬? 많이 솔직 대범해?졌네요
    자기표현들을 잘하니 건강하다고 봐야 할까요? ㅎㅎㅎ

  • 7. ㅇㅇ
    '20.1.23 10:57 AM (73.83.xxx.104)

    요새가 아니라 아주 전통적인 방법이예요.
    옛날에도 얼마나 많았는데요.

  • 8. 그거
    '20.1.23 11:11 AM (58.236.xxx.195)

    무시하세요.
    지들끼리 번호따는 내기도 하고
    픽업아티스트라고
    수강생들 테스트도 있어요.
    뭐 개중 껄떡대는 헌터도 있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3072 라면 좋아하세요? 자주 드시는분 11 궁금 2020/01/23 2,379
1023071 KFC 치짜 드셔보신 분? 2 ㅇㅇ 2020/01/23 1,167
1023070 검사들이 인사이동 후 조용한 이유...(펌) 11 페북펌 2020/01/23 3,970
1023069 응급실, 6시간 이상 머무를 경우 입원 가격으로 수가 조정된다는.. 3 ..... 2020/01/23 2,190
1023068 해외여행가서의 옷차림 ? 편한차림 vs 멋내는차림 28 .. 2020/01/23 5,654
1023067 차례장 보러 나왔다가 혼밥 하러 미역국집에 왔어요. 4 혼자 2020/01/23 2,250
1023066 아쌀한 추장관 인사 2탄! 이번엔 대구행 7 대구행 2020/01/23 1,588
1023065 남산의 부장들..여중생 봐도 될까요? 4 남산 부장 2020/01/23 1,527
1023064 남양주 한정식집 중에서는 어디가 젤 괜찮은가요? 6 ㄴㄴ 2020/01/23 1,811
1023063 싸이판vs괌 아이들과 어디가 좋나요 6 다미 2020/01/23 1,494
1023062 욕설 저주 모욕 댓글 신고합니다. 20 신고중 2020/01/23 1,695
1023061 며느리를 대하는 시모의 마인드란 18 ㅇㅇ 2020/01/23 5,473
1023060 명절 앞두고 조문 가는거요 6 토마토 2020/01/23 5,024
1023059 문재인 정부가 경제를 잘했다면 왜 이런 소리를 합니까? 33 슈퍼바이저 2020/01/23 1,561
1023058 복수심이나 응징... 권선징악이 있을까요? 5 조언을 2020/01/23 1,433
1023057 조국 정경심 기소후 재판들어갔는데 13 ... 2020/01/23 2,003
1023056 우리집 베란다 온도가 1 봄이 2020/01/23 1,466
1023055 해외호텔 헬스클럽 이용문의 3 .. 2020/01/23 1,023
1023054 강남터미널 주차가능한가요? 4 강남터미널 .. 2020/01/23 938
1023053 56살 남편 뭘해야할까요? 10 걱정 2020/01/23 4,308
1023052 방콕 수완나폼 공항 - 출국 수속 하고 나서 식당 있나요? 3 여행 2020/01/23 1,690
1023051 식구를 더 들이고 싶어요. 누가 나을까요? 22 2020/01/23 3,836
1023050 마카오 여행도 위험할까요~ 13 0000 2020/01/23 2,646
1023049 타짜 미모의 설계자 정마담 실존모델 14 미스테리 2020/01/23 36,127
1023048 벌써 여행들 많이 가네요 8 .. 2020/01/23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