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쉬운영어 한 문장인데 이해가 안되요.

달아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20-01-22 10:43:01
멕시코에서 아이생일에 피나타를 깨서 그 안에 사탕 꺼내는 문화?가있다는데

They break the pinata open.



이 문장 해석이 대충

그들은 그 피나타를 깨서 열었다?가 될꺼같은데.

왜 그렇게 되나요?

break 가 동사

open 은 형용사로 쓰였나?

ㅜㅜ 이 문장해석이 모르겠어요.




IP : 59.27.xxx.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22 10:44 AM (39.118.xxx.107)

    맞는데요..

  • 2. 대충
    '20.1.22 10:45 AM (211.36.xxx.86)

    해석은 맞고 open은 being 이 생략된 분사구문처럼 쓰여서 그리고 열었다 이런구조인것같네요

  • 3. ......
    '20.1.22 10:48 AM (223.62.xxx.13)

    break가 동사로 쓰인거 맞구요.
    그냥 break open 자체가 부수고 열다라는 관용적인 표현처럼 쓰이니 그렇게 외워두세요. 피나타를 이렇게 표현한건 피나타가 우리 어릴 때 운동회에서 오재미 던져서 박 터트리잖아요. 그거랑 비슷해요. 오재미 같은걸 던져서 종이로 만든 형태를 터트리는거거든요. 그래서 break open이란 표현을 쓴거에요.

  • 4. ㅇㅇ
    '20.1.22 11:21 AM (211.200.xxx.36)

    5형식으로 쓴거네요.
    제가 검색해 본 내용 붙일꺼요
    참고하세요

    The police broke the door. 경찰이 문을 부쉈다.

    자, 문을 부쉈는데 문이 열렸을까요? 그건 모르죠. 만약 부숴 문을 열었다면,

    The door was open. 문이 열렸네.

    두 문장을 합쳐보면 The poice broke the door open.

    이게 한국 문법으로 목적어 목적보어 5형식 등등 길게 얘기하는데

    원어민들 머리, 단순합니다.

    The police broke the door 문을 부쉈고 그래서 open 그 결과가 열렸다는

    단순한 그림일 뿐입니다.

  • 5. 원글
    '20.1.22 11:29 AM (59.27.xxx.39)

    아...관용구..
    생략된 분사구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에휴 영어도 국어도 제게는 왜 이렇게 힘든지.

  • 6. 무슨
    '20.1.22 11:49 A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관용구에 분사구문이요. 이걸 관용구라고 분사구문이라고 이름붙이면 이 문장을 이해한건가요. 그리고 관용구도 분사구문도 아니에요.

    5형식의 늪에서 벗어나면 영어가 쉬워집니다.

    그냥 맨앞에서부터 단어를 하나씩 떨구세요

    They 그들이
    break 깨는데
    the pinata 피나타가 깨지고
    open 열려..

    the pinata가 열리기 때문에 open이라고 쓴거에요.

  • 7.
    '20.1.22 11:50 AM (115.143.xxx.140)

    이게 무슨 관용구에 분사구문이요..

    그냥 5형식이에요.. open은 형용사고

  • 8. ..
    '20.1.22 12:11 PM (27.35.xxx.217) - 삭제된댓글

    브레이크 오픈 관용구도 맞는데요??

  • 9. 구동사
    '20.1.22 12:41 PM (59.28.xxx.25)

    깨서 연다. 맞아욤.
    Find out 알아내다
    Turn out 돌아나오다
    Take off 잡아떼다
    등등 뒤의 단어를 한국어로는 동사로 해석하면쉬움

  • 10. 구동사
    '20.1.22 12:43 PM (59.28.xxx.25)

    Break 안에 make 있다고.
    Made the door open by breaking

  • 11. 지화자
    '20.1.22 1:07 PM (72.132.xxx.245)

    자매품으로는

    tear open도 있죠.
    편지같은 거를 찢어서 열 때 써요. 발음은 눈물의 '티어'가 아니라 동사 찢다는 '테어' 입니다. 테어 오픈.

  • 12. ...
    '20.1.22 1:57 PM (211.252.xxx.214)

    단순하지만 많은걸 배우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7640 국가장학금8구간 3 국장 2020/02/06 3,660
1027639 사주 보고 왔어요.. 7 ... 2020/02/06 4,790
1027638 법무부장관의 대검 방문 20년만 '소통하자 ' 25 2020/02/06 1,986
1027637 블로그 하시는 분들 계세요? 7 ioi 2020/02/06 1,945
1027636 정경심 교수 사모펀드 차용증 제출. 20 .. 2020/02/06 2,971
1027635 제 문제점을 알았어요.. 11 영이 2020/02/06 3,949
1027634 1차병원과 2차병원에서 쓰는약들이 달라요? 5 질문 2020/02/06 2,370
1027633 이명박때 준 동일본지진 성금이 581억 20 ... 2020/02/06 2,475
1027632 '부산형 일자리' 챙긴 文…코로나 대응과 경제 행보 '투 트랙'.. 11 .... 2020/02/06 1,467
1027631 논란의 미래한국당 출범…5명 채워 '보조금' 받을 계획 7 ㄱㄴ 2020/02/06 1,369
1027630 왜 인도네시아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없을까 9 검찰개혁 2020/02/06 4,642
1027629 다이소에서 2단헹거 구입하신 분~ 때인뜨 2020/02/06 844
1027628 법조출입기자단 추미애장관 오찬제의 거절 왜? 22 ㅡㅡ 2020/02/06 3,129
1027627 강아지가 남편하고 산책을 안하려고해요 7 아옹 2020/02/06 3,314
1027626 냉동실에 넣은음식..냉동실 냄새 덜 나게하는 방법이 있나요? 15 .. 2020/02/06 7,348
1027625 남편을 대하기가 점점 힘들어져요. 28 ,. 2020/02/06 9,975
1027624 헐.....중국 정부 웃기네요 30 ㅇㅇ 2020/02/06 6,651
1027623 경제학과라면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 어느 학교가 가장 좋.. 29 경제학과 2020/02/06 7,437
1027622 골목식당 팥칼국수편 보면 뒷목잡는다는 글 보고 7 ㅇㅇ 2020/02/06 4,613
1027621 오늘 대중교통 이용했는데 마스크를 대부분 착용하셨더락요. 8 음.. 2020/02/06 3,485
1027620 스페인 구겐하임 미술관같은 멋진 건축물이요. 7 .... 2020/02/06 1,377
1027619 ‘중국 방문력’ 없어도 의심환자 판단 시 신종 코로나 검사 19 2020/02/06 2,142
1027618 (방탄) 저 콘서트 당첨 됐어요!!! 29 tear 2020/02/06 3,397
1027617 상대방 계좌번호 모를때 카카오뱅크에서 카톡으로 보내면 5 //// 2020/02/06 5,614
1027616 법무부,입국 외국인 자동심사대 이용 중단,대면심사만 가능 1 단계 2020/02/06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