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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ㅜㅜ 시어머니가 망원경으로 신혼집 쳐다봐 (아침마당 기사)

등골이서늘 조회수 : 9,937
작성일 : 2020-01-21 12:20:18
개그맨 김학도랑 바둑기사 한해원씨 기사에요 

"시어머니가 망원경으로 신혼집 쳐다봐"..'아침마당' 한해원, 과거 신혼생활 고백

2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김학도, 한해원 부부가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부터 현재 근황까지 모두 털어놨다. 
이어 “분가를 바로 앞 동으로 하긴 했다. 어느 날 어머니께서 군용 망원경을 들고 저희 집을 보셨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저도 웃을 수 있다. 그때는 약간 등골이 서늘했다”며 “어머니께서 저를 지금은 ‘진국’이라고 불러주신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21101400482
IP : 59.6.xxx.2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1.21 12:23 PM (222.118.xxx.71)

    저런거 사실100% 아니에요
    이런저런 이유로 그냥 많이 만들어내기도 해요

  • 2. .....
    '20.1.21 12:23 PM (121.134.xxx.236)

    읽으면서 진짜 나도 등골이 서늘

  • 3. ..
    '20.1.21 12:23 PM (175.213.xxx.27)

    하루에 두세번씩 전화해서 오늘 반찬 뭐해먹는지 물어보고 빨래해서 널었는지 마르고나서 갰는지 매번 묻는 시어머니도 있어요.

  • 4. ㅇㅇ
    '20.1.21 12:27 PM (123.213.xxx.176)

    그래두 전원주보단 나을 듯

  • 5. ㅂㅂㅂ
    '20.1.21 12:36 PM (223.62.xxx.25)

    사실이든 아니든 시어머니 대단하시네요.
    사실이면 등골오싹
    아니면 저런 말 지어내는걸 허용해주셨단건데 참...

  • 6. ...
    '20.1.21 12:36 PM (108.41.xxx.160)

    전화하는 사람보다 망원경으로 보는 사람이 훨씬 더 무서움

  • 7.
    '20.1.21 12:41 PM (210.99.xxx.244)

    제기억에 김학도가 지금 결혼전에 다른분과 결혼하려다 못 한적있는데 그때도 그 시어머니될사람이 문제였다고 알고잏ㄴ어요

  • 8. ..
    '20.1.21 12:52 PM (124.53.xxx.142)

    딸 아들 구별말고 결혼 시켰으면 서로들 손떼야 맞죠.
    그런데 현실은 분리를 못해 치대는 부모도 많고
    치대는 딸 아들도 많고..

  • 9. 앞동이
    '20.1.21 12:56 PM (118.38.xxx.80)

    얼마나 가까우면 망원경으로 보는게 보여요?

  • 10. 이전에도
    '20.1.21 1:03 PM (223.62.xxx.93)

    보통분은 아닌거 같았어요

  • 11.
    '20.1.21 1:15 PM (180.70.xxx.241) - 삭제된댓글

    제 친구도 시가랑 근처 주택 살았는데
    시모가 며느리차 주차 되어있는지 나갔는지 집 앞에와서 종종 확인하고 갔다고....

  • 12.
    '20.1.21 1:16 PM (180.70.xxx.241) - 삭제된댓글

    제 친구도 시가 근처 주택 살았는데
    시모가 며느리차 주차 되어있는지 나갔는지 집 앞에와서 종종 확인하고 갔다고....

  • 13. 비슷한
    '20.1.21 1:54 PM (220.127.xxx.217)

    진짜일꺼 같아요
    우리 시어머니도 동서네가 바로 앞동인데
    거실 불 켜지면 퇴근했니?하고 전화하고
    불 꺼져있으면 아직 안들어왔니?전화하고 그랬대요 ㅎㅎㅎ
    저야 결혼짬밥이 있으니 시댁에서 멀리 살지만
    동서는 처음 결혼해서는 멋도 모르고 시댁 근처가 좋다고 ㅋㅋㅋ

  • 14. 무섭네요
    '20.1.21 2:10 PM (211.227.xxx.207)

    예전에 여기서 시모가 부부방 문 앞이나 부부 방 앞 베란다앞에 서있었다 그런분 있지 않았었나요?
    아무튼 진짜 요새는 따로 사니 참지, 예전처럼 시부모랑 같이사는시대에 저러면 며느리 정신병올듯.

  • 15.
    '20.1.21 2:45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너가 언제 전화했는지 다 적었다
    ㅡ소르~~~~음

    멏년지나 10년 안봤습니다

  • 16. ....
    '20.1.21 7:11 PM (1.222.xxx.43)

    맏동서랑 막내동서가 같은 단지에 살았는데
    집에 불 켜져있는지 어디 가면 어디 갔는지..
    그러더니 원수처럼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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