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라 사서 자식에게 증여하는 거 어떨까요?

ㅇㅇ 조회수 : 4,735
작성일 : 2020-01-20 15:31:20
지금은 돈이 없구요. 지금 마흔인데 앞으로 돈 모아서 전세끼고 좀 사둘까 해서요.

이유는 제가 받은 거 하나 없이 스스로 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원래 아파트 해 주고 싶었는데 애가 둘이라... 서울 빌라라도 세끼고 살 수 있는 거 좀 사두고 싶은데 빌라라도 없는 거보다 있는게 낫겠죠?

비싼 빌라는 너무 가격이 높고 그냥 몇천만원이라도 생기면 역세권에 사두고 싶어서요
IP : 223.33.xxx.9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0 3:35 PM (210.0.xxx.31)

    아무리 빌라라도 아무 것도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비빌만한 작은 언덕이라도 된다는 거네요
    우리 동네 역세권 빌라도 언제 될지는 몰라도 재개발 예정지로 들어가 있습니다

  • 2. ㅇㅇ
    '20.1.20 3:36 PM (39.7.xxx.240)

    일단 사놓고 형편이 좋아지면 갈아타고
    아니라도 비빌언덕되는거죠

  • 3. 빙그레
    '20.1.20 3:36 PM (223.62.xxx.90)

    빌라 보단 작은 아파트로.
    빌라도 잘 찾으면 좋은데

  • 4. .....
    '20.1.20 3:38 PM (210.0.xxx.31)

    교통 안 좋은 저렴한 나홀로 아파트 보다는 역세권 저렴한 빌라가 낫다고 봅니다

  • 5. ㄱㄴㄷ
    '20.1.20 3:49 PM (211.246.xxx.85)

    청약 못하게 되진 않을까요? 걱정

  • 6. wisdomH
    '20.1.20 3:50 PM (106.101.xxx.177)

    청약 당첨을 막아버리는 것이 될 수 있지요.

  • 7. 그냥
    '20.1.20 3:58 PM (112.170.xxx.146)

    일정액수를 미리 증여하세요.

  • 8. ..
    '20.1.20 4:02 PM (218.148.xxx.195)

    성인명의 함부로 쓰는거 안좋아요
    향후 자녀의 계획에 그 부분이 발목을 잡을수있어요
    제 남편이 현재 그 꼴입니다

  • 9. ..
    '20.1.20 4:27 PM (175.194.xxx.84) - 삭제된댓글

    우리집 경우입니다
    진짜 역세권이면 몰라도
    전 반대입니다

    결혼전 남편이 경기도 작은 빌라구입했어요
    남편이 취업 후 모은돈이었어요
    시부모님이 집사놨다고 ᆢ
    결혼후 보니
    4200만원에 2700대출
    1500만원 남편돈
    내가 쓴 결혼비용과 같았어요
    그러고도 다른집 살때까지 아들 집해준
    부모님 이셨어요
    그집사준 후 우리집살때 이래저래 마음고생많았어요
    그집은 결혼 후 7년 후
    200손해보고 팔았어요

    역세권이면 모를까 전세 만땅인 빌라는
    투자가치를 꼼꼼이 보고 하셔야해요

  • 10. ..
    '20.1.20 4:55 PM (175.213.xxx.27)

    진짜 두고두고 우리집 골칫거리가 그런 빌라에요. 결혼전 남편명의 빌라. 에휴. 그 흔한 혜택하나 못받고.

  • 11. ?
    '20.1.20 5:0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요즘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도 많이 해 주고,
    청약도 우선순위고요.
    어설프게 집 사놨다가
    좋은 기회 놓칠 수도 있어요.
    잘 알아 보시고 하시길.

  • 12. 오피스텔
    '20.1.20 5:35 PM (110.9.xxx.145)

    차라리 오피스텔 해주시면요? 임대사업자로.. 오피스텔은 주택으로 안쳐서 청약과는 상관없어요

  • 13. 저도 윗님 동의
    '20.1.20 6:33 PM (61.101.xxx.195)

    오피스텔이 더 나아요
    월세 받을 수도 있고 시세 차익 발생할 수도 있고
    물론 감가상각이 빨리 되기 때문에
    목 좋은데 골라서 치고 빠지는 센스 필요하죠
    (그러니 너무 일찍 살필요 없음 막 중딩 이럴때 사지 말고 대딩 이럴때 사는게 나음)

    청약은 꾸준히 부어 주세요
    나중에 그거 종잣돈 삼아서 아파트 살수도 있구요

  • 14. ㄴㄱㄷ
    '20.1.22 4:51 PM (211.248.xxx.27)

    .....

  • 15. ...
    '20.3.23 7:42 AM (111.118.xxx.65)

    오피스텔이 낫고 청약 추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034 요즘 판매하는 저렴한 매트리스 써보신 분 어때요~ 3 ... 2020/02/12 1,341
1030033 시금치가 많은데 뭐해야할까요? 13 시금치 2020/02/12 2,381
1030032 경로당 임대제의가 들어왔는데요 19 궁금하다 2020/02/12 3,037
1030031 부부중 한사람이 돈 잘버는집은 대체로 화목한가요? 21 ㄱㄷㅅㅇ 2020/02/12 5,159
1030030 눈밑지방재배치 예약하고왔어요,,, 12 동안 2020/02/12 3,897
1030029 사먹는 김치는 왜... 11 비전맘 2020/02/12 3,867
1030028 문대통령, 질병관리본부 직원들을 위해 홍삼액 30박스 구매! 8 역시 2020/02/12 2,055
1030027 고등학교 매점.. 요즘 고등학교 매점에서 뭐 파나요..?? 2 고등학교 매.. 2020/02/12 1,945
1030026 저 못나지 않았는데 왜이리 자존감이 낮을까요ㅜㅜ 11 ㅇㅇ 2020/02/12 3,400
1030025 남편이 별로면 가르쳐서 살아야한다는 생각 36 Y 2020/02/12 4,529
1030024 커튼과 블라인드 고민중 입니다 6 이사 앞두고.. 2020/02/12 2,130
1030023 마스크 끼고 일하니 의외로 편하네요 11 마눌 2020/02/12 4,280
1030022 제 아이는 밤이 주식이예요. 24 다람쥐 2020/02/12 7,602
1030021 고혈압 약값 매달 얼마 드나요?? 11 진짜 2020/02/12 4,052
1030020 신속 진단시약 1개 추가 승인…1일 공급량 '5천→1만명' 늘어.. 1 .. 2020/02/12 845
1030019 우한폐렴에 아가들도 죽어 나가는데 영상이 사실일까요 15 슬퍼요 2020/02/12 3,325
1030018 요양병원에 계시는 환자들..가끔 자녀들이 집으로 모셔가기도 하나.. 10 외출외박 2020/02/12 4,136
1030017 허재 싫어하지만 이건 진짜 속시원하네요. 8 허재 2020/02/12 5,317
1030016 미드 루시퍼에 한국어로 루시퍼 노래나와요 ㅎ 7 ㅋㅋ 2020/02/12 2,552
1030015 미드 기생충 송강호 역할에 마크 러팔로 물망 7 ........ 2020/02/12 3,144
1030014 ㅇ ㅏ ㅇ ㅣ폰 단체문자 긴문자 누락.. 12 dna 2020/02/12 3,121
1030013 윤석열 검찰은 왜 수사기록 열람 등사를 못하게 할까! 15 바르게 2020/02/12 1,482
1030012 늦은 점심이 고민이네요. 뭐드셨나요? 21 고민 2020/02/12 2,779
1030011 깍두기 멸치액젓? 5 비전맘 2020/02/12 1,633
1030010 나스컨실러 대용품 있을까요? 4 추천 2020/02/12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