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라 사서 자식에게 증여하는 거 어떨까요?

ㅇㅇ 조회수 : 4,742
작성일 : 2020-01-20 15:31:20
지금은 돈이 없구요. 지금 마흔인데 앞으로 돈 모아서 전세끼고 좀 사둘까 해서요.

이유는 제가 받은 거 하나 없이 스스로 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원래 아파트 해 주고 싶었는데 애가 둘이라... 서울 빌라라도 세끼고 살 수 있는 거 좀 사두고 싶은데 빌라라도 없는 거보다 있는게 낫겠죠?

비싼 빌라는 너무 가격이 높고 그냥 몇천만원이라도 생기면 역세권에 사두고 싶어서요
IP : 223.33.xxx.9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0 3:35 PM (210.0.xxx.31)

    아무리 빌라라도 아무 것도 없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비빌만한 작은 언덕이라도 된다는 거네요
    우리 동네 역세권 빌라도 언제 될지는 몰라도 재개발 예정지로 들어가 있습니다

  • 2. ㅇㅇ
    '20.1.20 3:36 PM (39.7.xxx.240)

    일단 사놓고 형편이 좋아지면 갈아타고
    아니라도 비빌언덕되는거죠

  • 3. 빙그레
    '20.1.20 3:36 PM (223.62.xxx.90)

    빌라 보단 작은 아파트로.
    빌라도 잘 찾으면 좋은데

  • 4. .....
    '20.1.20 3:38 PM (210.0.xxx.31)

    교통 안 좋은 저렴한 나홀로 아파트 보다는 역세권 저렴한 빌라가 낫다고 봅니다

  • 5. ㄱㄴㄷ
    '20.1.20 3:49 PM (211.246.xxx.85)

    청약 못하게 되진 않을까요? 걱정

  • 6. wisdomH
    '20.1.20 3:50 PM (106.101.xxx.177)

    청약 당첨을 막아버리는 것이 될 수 있지요.

  • 7. 그냥
    '20.1.20 3:58 PM (112.170.xxx.146)

    일정액수를 미리 증여하세요.

  • 8. ..
    '20.1.20 4:02 PM (218.148.xxx.195)

    성인명의 함부로 쓰는거 안좋아요
    향후 자녀의 계획에 그 부분이 발목을 잡을수있어요
    제 남편이 현재 그 꼴입니다

  • 9. ..
    '20.1.20 4:27 PM (175.194.xxx.84) - 삭제된댓글

    우리집 경우입니다
    진짜 역세권이면 몰라도
    전 반대입니다

    결혼전 남편이 경기도 작은 빌라구입했어요
    남편이 취업 후 모은돈이었어요
    시부모님이 집사놨다고 ᆢ
    결혼후 보니
    4200만원에 2700대출
    1500만원 남편돈
    내가 쓴 결혼비용과 같았어요
    그러고도 다른집 살때까지 아들 집해준
    부모님 이셨어요
    그집사준 후 우리집살때 이래저래 마음고생많았어요
    그집은 결혼 후 7년 후
    200손해보고 팔았어요

    역세권이면 모를까 전세 만땅인 빌라는
    투자가치를 꼼꼼이 보고 하셔야해요

  • 10. ..
    '20.1.20 4:55 PM (175.213.xxx.27)

    진짜 두고두고 우리집 골칫거리가 그런 빌라에요. 결혼전 남편명의 빌라. 에휴. 그 흔한 혜택하나 못받고.

  • 11. ?
    '20.1.20 5:0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요즘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도 많이 해 주고,
    청약도 우선순위고요.
    어설프게 집 사놨다가
    좋은 기회 놓칠 수도 있어요.
    잘 알아 보시고 하시길.

  • 12. 오피스텔
    '20.1.20 5:35 PM (110.9.xxx.145)

    차라리 오피스텔 해주시면요? 임대사업자로.. 오피스텔은 주택으로 안쳐서 청약과는 상관없어요

  • 13. 저도 윗님 동의
    '20.1.20 6:33 PM (61.101.xxx.195)

    오피스텔이 더 나아요
    월세 받을 수도 있고 시세 차익 발생할 수도 있고
    물론 감가상각이 빨리 되기 때문에
    목 좋은데 골라서 치고 빠지는 센스 필요하죠
    (그러니 너무 일찍 살필요 없음 막 중딩 이럴때 사지 말고 대딩 이럴때 사는게 나음)

    청약은 꾸준히 부어 주세요
    나중에 그거 종잣돈 삼아서 아파트 살수도 있구요

  • 14. ㄴㄱㄷ
    '20.1.22 4:51 PM (211.248.xxx.27)

    .....

  • 15. ...
    '20.3.23 7:42 AM (111.118.xxx.65)

    오피스텔이 낫고 청약 추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5837 일본에는 한국질본같은 국가기관이 없군요 13 전문집단없으.. 2020/02/26 1,918
1035836 집 매수도 존버 해야할까요 ? 7 그럼 2020/02/26 2,023
1035835 외국계 회사는 대부분 재택근무중 4 재택근무 2020/02/26 1,806
1035834 정부 마스크 800 원 예정이래요 36 걱정뚝 2020/02/26 7,233
1035833 공부방 가구 필요한곳? 5 기증 2020/02/26 1,043
1035832 관리자님이 특단한 조치를 취한다고 공지했네요 14 .... 2020/02/26 2,256
1035831 마스크, 에탄올 스프레이로 재사용 가능하대요 7 재사용 2020/02/26 2,180
1035830 학교 개학 더 연기되나봐요.. 8 학부모 2020/02/26 4,240
1035829 펌 - 선별진료소 근무중입니다:) 손이 뜨겁네요 8 고맙습니다 2020/02/26 2,102
1035828 문재인 탄핵 청원 50만명 돌파 76 불타는 분노.. 2020/02/26 4,228
1035827 강경화, 우리는 대응 자제했는데 ..中도 자제해야 21 친구 2020/02/26 3,316
1035826 영화1917 보고 싶지만 보러 갈 수 없네요 8 정신줄 2020/02/26 1,211
1035825 신고자는 비밀보장, 포상, 보호조치등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마스크 매점.. 2020/02/26 793
1035824 이재명이 아주 큰 일 했죠~ 16 도통령 2020/02/26 2,636
1035823 영국 보건장관 [중국 봉쇄 효과 없다] 12 금호마을 2020/02/26 2,396
1035822 신천지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21 ㅇㅇ 2020/02/26 3,345
1035821 탄핵청원도 응원청원도 작작! 26 다들 쫌! 2020/02/26 1,167
1035820 자유한국당 해산청원 180만명돌파 13 dd 2020/02/26 1,925
1035819 일요일에 주문한 튤립이 어제 왔어요 11 그래도살아간.. 2020/02/26 2,900
1035818 언론이 빨아주는 후보는 뭐다? 13 아마도 2020/02/26 1,351
1035817 저 폐렴 증상 일까요? 11 ... 2020/02/26 3,376
1035816 "외교부 전화 한통 없다" 모리셔스 가던 10.. 22 아이고 2020/02/26 3,478
1035815 코로나... 집안 싸움 났네요 39 격자무늬 2020/02/26 23,544
1035814 코로나19 확진국 검사수 비교 한국 46,127건 vs 6개국 .. 19 .... 2020/02/26 2,034
1035813 문재인대통령응원청원입니다 31 이마니660.. 2020/02/26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