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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교수의사 티나게 성형수술한거 많이 봤어요

전문직성형 조회수 : 3,782
작성일 : 2020-01-18 11:23:08

저도 수술했는데 20년전만해도 전문직여성들이 성형한건 못봤어요


요새는 성형이 대중화됐는지 전문직여성도 많이 하네요


해서 이쁘게 생겼긴 한데 너무 싼티나요




저도 싼티나게 해서 진짜 맘고생했거든요 이뻐지긴했는데 화장하면 좀 낫긴한데


머랄까 티가 너무 나서요  성형한 내가 싼티난다고 생각할정도니 어릴때 맘고생은 이루말할수없었져


해서 더 낫긴한데 누가봐도 티가 나니깐요 사람들이 성형수술했냐고 물어봐서 상처받고그랬네요


다시 돌아간다면 속쌍까풀로 티안나게 하고싶어요 좀 덜이뻐두요


지금은 나이들어 외모신경안쓰고살고 쌍까풀얘기도 그냥 막해도 상처같은건 없어요


전문직여성들은 수술했냐는 소리에 상처안받을까요?


IP : 180.69.xxx.1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0.1.18 11:25 AM (182.208.xxx.58)

    어려운 관계에선 대놓고 묻지 않겠죠 뭐

  • 2. ..
    '20.1.18 11:44 AM (49.169.xxx.145)

    그런거 대놓고 묻는 교양없는 사람은 주변에 없지않을까요

  • 3. 죄다 성형
    '20.1.18 11:48 AM (14.41.xxx.158)

    한7~8년 전부터 전문직여성들 성형 안한 사람 찾기가 힘들정도

    전문직에 얼굴까지 이쁘면 여자 인생 완벽아니냐 하는 욕심들이 있는듯 그런데 티 크게 안나고 이뻐진 사람도 있으나 대부분은 하나 고치고 또 고치고 자꾸 욕심을 내다보니 성형티가 바로 나거나 아예 성형성괴가 된 경우 의외로 있던데요 또 턱까지 친 경우 부작용때문 얼굴이 망친 경우도 있고

    글고 눈 좀 적당히 찍으라고 제발
    앞,뒷트임 확 찢어놔가지고 보는 사람 헉 깜놀해요 거기다 볼 이마 지방주입해 복어 얼굴을 해가지고 절레절레~

  • 4. ...
    '20.1.18 11:55 AM (203.243.xxx.180)

    저도 성형에 관대한대요 정말 눈찢은 사람은 본인만 이쁘다고생각하는거같아요 뭔가 부조화스럽고 사나워보여요. 그 동백꽃 드라마나왔던 ㅎ ㅁ 처럼요

  • 5. ..
    '20.1.18 12:23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

    많이 하먄 그래요
    이마 툭 튀어나오고 지방 과하게 넣고
    눈코 하니 티가 팍팍
    둔한 남편도 알아볼 정도에요

  • 6. ...
    '20.1.18 12:25 PM (125.177.xxx.43)

    대놓고 묻는간 좀 실례라...
    이마툭 튀어나오고 지방 과하게 넣고 코 하고 그러면 눈 둘데가 없더군요

  • 7. ㅎㅎ
    '20.1.18 12:46 PM (115.93.xxx.110)

    본인이 좋으면 하는거죠
    근데 쌍수 자국 엄청 티나요

  • 8. ..
    '20.1.18 12:52 PM (49.170.xxx.24)

    어쩌겠어요.

    제가 아는 분은 안검하수 때문에 쌍꺼플 하셨는데 인상이 많이 변했어요. 강아지상에서 고양이상으로.
    모르는 사람들은 예뻐지려고 했다고 오해할 수 있겠더라고요.
    저도 몇년 뒤에는 안검하수 때문에 쌍꺼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이마에 주름지고 있어서요. ㅠ

  • 9. 교수의사
    '20.1.18 1:36 PM (175.223.xxx.94)

    의사는 좀 많이봤고, 교수는 좀 적게 봤고..
    전 두 직업중 하나인데 레이더시술 받는데도 남편이 하도 반대라 못 했어요. 99.99프로 성공한대도 0.01프로가 당신일 수 있다. 어떻게 사회생활하려고 그러느냐. 실력이나 키워라...

  • 10. ..
    '20.1.18 2:03 PM (220.120.xxx.207) - 삭제된댓글

    교정 상담하러간 s대 출신 치과의사가 성괴더라구요.
    젊은 시절 연수가서 찍은 사진들도 붙어있는데 완전 다른 사람같았구요.
    선입견이겠지만 왠지 전문직인 사람이 성형 많이하니까 신뢰가 안가서 다른 병원에서 교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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