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쓰레기통 어디놓고 쓰나요?

..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20-01-18 09:37:18

작은휴지통들을 화장실/큰방 화장대옆/거실주방에 하나 놓고 여기엔 주로 잘잘한 휴지들 넣고

주로 음식하다가 나오는 쓰레기가 가장크죠..이건 부엌 베란다에 뚜껑없이 비닐에 버려요..

근데 겨울엔 주방베란다문을 닫다보니 쓰레기버릴때마다 열어야되니....

뚜껑있는 큰 쓰레기통을 살까요?

잠시 고민차 여기 언니님들에게 물어보고 살라고요^^

감사합니다.즐주말되세요~

IP : 125.182.xxx.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방
    '20.1.18 9:41 AM (210.221.xxx.74)

    주방엔 항상 발로 밟아 여는 철제쓰레기통 있어요
    손에 비닐이든 고무든 장갑 끼고 수시로 버려야 하니

  • 2. 0O
    '20.1.18 9:4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싱크대 걸이형 쓰레기통은 어떠세요?

  • 3. 공식?
    '20.1.18 9:44 AM (118.235.xxx.16)

    쓰레기통은 없이 살아요.
    거실 화장실 안방 화장실 세면대 개수대 아래 배관 손잡이에 비닐을 걸어두고 거기다 버립니다.
    나중에 비닐만 묶어서 버리고 새 비닐 봉투 걸어두고요.

    씽크대에는 하부장 문에 플라스티딕 도어훅 걸고 역시 마찬가지로 큰 비닐봉투 걸어놨어요. 식자재 재료들 포장 비닐 거기에 버리고 음식물 쓰레기는 따로 그날 그날 개수대 안에 비닐에 모았다 버려요.

  • 4. 이상
    '20.1.18 9:46 AM (210.178.xxx.44)

    저도 쓰레기통 없어요.
    쓰레기통 씻는게 너무 싫어서...
    제일 작은 쓰리기봉투 사다놓고 금방금방 모아 버립니다.

  • 5. 부엌에
    '20.1.18 9:49 AM (182.208.xxx.58)

    뚜껑있는 거 썼을 땐 습기가 날아가질 못해서 축축한 게 별로더라고요.
    씽크대 옆 바닥에 조그만 플라스틱 쓰레기통 놓고 작은 비닐 씌워서 오픈해 놔요. 어차피 자주 버리니깐 괜찮아요.

  • 6. ...
    '20.1.18 9:50 AM (218.237.xxx.60)

    작은 쓰레기통 여기저기 놓고 수시로 비웁니다

  • 7. 그쵸
    '20.1.18 9:56 AM (125.182.xxx.27)

    저도 음식물묻은 쓰레기들이 많이 나와서 주방베란다(가스렌지옆)에 플라스틱통안에 비닐오픈해서 바로바로 버리거든요...수시로 비우는게 제일 깔끔하더라구요.역시 큰쓰레기통은 안사는걸루다

  • 8. 뒷베란다에
    '20.1.18 10:03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종량제 쓰레기봉투가 하나 있을 뿐 쓰레기통 없이 살아요.

  • 9. ....
    '20.1.18 10:29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발로 여는 뚜껑 흰색 쓰레기통 주방안에 있어요
    32평 아파트인데 집 전체에 여기 하나 놓고 써요
    10리터 정도 되고 모이는대로 자주 버려요

    용량이 클수록 쓰레기가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잖아요. 작은 통을 자주 비우면 냄새도 안나고 쓰레기봉투가 무겁지도 않아요

  • 10.
    '20.1.18 10:53 AM (14.40.xxx.95) - 삭제된댓글

    화장실 각방에 쓰레기통 없습니다
    특히 화장실은 습기차고 쓰레기통 청소가 더 싫을것 같습니다
    음식쓰레기통은 씽크대위에 스테통에 비닐 넣어서 쓰고요
    베란다에 종량제쓰레기통 1개로 충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3539 전문대 강의는 강사료가 4년제 반 밖에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 4 triii 2020/01/18 3,339
1023538 유산은 왜 1:1:1:1 로 나눠야할까요? 51 .... 2020/01/18 8,489
1023537 제 바보스러움 때문에 8만원 더 비싸게 샀어요 5 ㅡㅡ 2020/01/18 5,591
1023536 나혼산 재방봤는데 지현우 멋있네요 6 드덕 2020/01/18 5,010
1023535 어리굴젓 담갔는데 싱거워요. 소금 추가해도 될까요 2 호박고구마 2020/01/18 910
1023534 그냥 관절염인가요 1 d.. 2020/01/18 1,143
1023533 美국무부, 남북 협력 지지...비핵화 진전 조율 4 해리스는닥쳐.. 2020/01/18 1,199
1023532 요리할때 끼는 하얀 장갑 15 어디서 2020/01/18 6,173
1023531 교복 셔츠 구김 없나요? 4 교복 2020/01/18 896
1023530 금융자산 10억 24 ... 2020/01/18 10,886
1023529 예비중2 아들 친구들이 놀러왔다가 가면서.. 12 2020/01/18 5,987
1023528 비숑 털 매일 빗길때 일자빗으로 빗겨야되는거죠 ㅇㅇ 2020/01/18 669
1023527 피아노 사는 노하우 알려주세요 10 딩동댕 2020/01/18 1,953
1023526 전복 밑에 깔린 미역 먹어도 되나요? 2 급해요 2020/01/18 2,157
1023525 연예인들 거들먹거리는게 불편해요 30 ㅇㅇㅇ 2020/01/18 14,104
1023524 원래 수술하면 몸이 계속 피곤한게 맞나요? 9 저질체력 2020/01/18 2,253
1023523 증상좀 봐주세요. 어느과로가야 빠른 진단이 내려질까요? 8 남편 2020/01/18 1,955
1023522 임형주 재벌가인가요? 17 2020/01/18 13,049
1023521 “아내, 김건모도 모른다”던 강용석의 거짓?… 장지연 문자 나왔.. 6 잘안다고ㅋ 2020/01/18 4,983
1023520 다짜고짜 말 놓는 사람한테 뭐라고 해줄까요 16 ㅇㅇ 2020/01/18 3,209
1023519 10살차 반말하나요? 7 궁긐 2020/01/18 2,578
1023518 나이많은 고양이와 사시는 분들 보세요 ebs 1 .. 2020/01/18 1,442
1023517 청소년 여드름 연고나 치료제 추천해 주세요 3 여드름 2020/01/18 4,893
1023516 아나필락시스? 같이 심한 무서운 알러지는..지금까지 안겪었음 안.. 21 ㅇㅇ 2020/01/18 4,684
1023515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당한 동물농장 기적이네 이야기 1 천사님 2020/01/18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