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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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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옷사는것도 때가 있더라구요.

ㄷㄷㄷ 조회수 : 3,582
작성일 : 2020-01-17 09:00:22
밑에 19만원짜리 니트 고민하는 글있는데
19만원 없으면 굶을정도 아니라면
그냥 사세요.

나이들면서 보니까
옷도 보석도 이쁠 나이가 있어요.
잘어울리고 옷빨이 받을때 이쁜옷 많이 입으세요.

나이들수록 뭘입어도 안어울리고 추레하고
그 늙음을 조금이라도 커버칠려고 비싼옷 고급옷
치렁치렁보석같은거 찾는거에요.
그런데 아무리 좋은옷걸쳐도 나이들면 얼굴이 안살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그런 날이 빨리 옵니다.
제가 많이 후회하고있어요ㅎㅎ
IP : 211.208.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17 9:06 AM (112.150.xxx.194)

    맞아요.ㅜㅜ
    저 지금 페이크퍼 하나 샀눈데. 뭔가 안예뻐서 자꾸 생각해보니.
    제가 모델보다 훨씬 나이들어서 그런가봐요.ㅜㅜ

  • 2. 맞아요
    '20.1.17 9:37 AM (180.226.xxx.59)

    그래도 예전 소소하게 지른거 감사하고요ㅋ
    살짝살짝 손보고 만족하고 살아야겠죠^^

  • 3. 전혀
    '20.1.17 9:39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진짜 나이 한 45넘으면
    부내말고는 나타낼게 없어요.
    연예인들처럼 목숨걸고 외모 지켜봐야 50이
    미모의 한계더라고요.

  • 4.
    '20.1.17 9:55 AM (39.7.xxx.75)

    저45세인데요

    세일해서 20만원인 바지 사고도싶고
    또 한편으로 사입어서 뭐하겠냐싶어서

    갈등중인데요
    옷이 사면또 다른 옷이사고싶더라구요
    저 고민 그만하고바지 사버릴까요?

    색상은 카멜색상 개버딘 바지예요.

  • 5. ..
    '20.1.17 10:39 AM (124.54.xxx.131)

    때가 있는거 같아요 저도 요새 옷의욕이 없거든요

  • 6.
    '20.1.17 5:49 PM (121.137.xxx.94)

    30대지만 45세분 바지 지르세요.
    동안언니들도 45세 지나면 꺽입디다.. 실컷 꾸미세요 50대 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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