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워형은 층간소음이 적은가요?

놀람 조회수 : 5,422
작성일 : 2020-01-16 16:34:46
제가 워낙 층간소음에 시달리다 이사 와서 마음이 넓어진걸수도 있음을
전제로 하고요.. 무튼 타워형 아파트라고 해야하나 주상복합 스타일인데
이사온지 1년 넘었는데 정~말 조용해요.정말 사는것 처럼 살고 있어요

한층에 4집있는 주복형 아파트인데 구조탓일까요?
윗집에 아이없는 성인 3식구인데 몇번 제외하고 소음을 느낀적없었구요
그분들 이사가신다길래 이제 새로운집 이사오면 시끄러워 질수도 있겠다 했는데요
지금 10일째 인테리어 공사하고 있는데 철거하는 2~3일 제외하고 크게 시끄럽지 않아요..분명히 자재도 막 내려놓고 아저씨들 쿵쿵 걸어다니고 두드리고 할텐데 들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조용해요..

뭐 공사하니까하고 제가 맘을 내려놓은것도 있지만 쿵쿵의 정도가 달라요
분명 바로 윗집이 공사하고 있는건데 한층건너 윗집이 하는거 같달까요?
전에 살던 아파트는 아이건 어른이건 현재 위치와 문닫는거까지 고스란히 느끼고 살었거든요... 인테리어 공사하고 있는 지금이 이전아파트 평소보다 조용합니다..ㅜ

문제는 지금 사는곳에서 상황상 내년에 다른지역으로 이사가야하는데요
정말 층간소음이 집값 다음으로 중요해요..ㅜ
타워형 주복으로 가면 층간소음 좀 나으려나요?
제가 지금 사는 집의 특징을 뭘까요?
IP : 115.139.xxx.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20.1.16 4:41 PM (118.139.xxx.63)

    주복 4개월차....
    뛰는 아이들 앞에선 아무리 좋은 주복이라도 당해낼 재간이 없어요...ㅠㅠㅠ
    학구열 뛰어난 동네 20년차 아파트 살동안엔 쥐 죽은 듯 조용했어요....
    그냥 윗분들이 조용한 분들인가 봅니다..

  • 2.
    '20.1.16 4:44 PM (115.139.xxx.86)

    그런가요? ㅜ
    다음 집 이사온다음에 글올릴걸 그랬나봐요 ㅎㅎ

    조용한 집살아보니 너무 좋아요..이사가기 싫어라..ㅜ

  • 3. 좋은 이웃
    '20.1.16 4:51 PM (203.252.xxx.49)

    아래위층을 잘 만나서 그래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현재를 누리세요~

  • 4. ㅇㅇ
    '20.1.16 5:12 PM (110.12.xxx.21)

    주복이 확실히 소음이 적어요
    전에는 아파트에만 살았는데 뛰는 아이들 없어도 화장실 물내려가는소리 문 닫는소리 사람들 걸어다니는소리도 다 듣고살았는데 주복으로 이사와서는 걍 생활소음자체가 안들리더군요
    옛날식은 아니고 요즘지은 아파트형 신형주복이요

  • 5. 그냥
    '20.1.16 5:32 PM (112.150.xxx.63)

    윗집 잘만나신겁니다~ 축하드려요

  • 6. ㅇ ㅇ
    '20.1.16 5:43 PM (222.117.xxx.242)

    네 확실히 그렇더라구요
    같은소음이라도 타워형은 견딜만하고요
    아파트는 못견디겠던데요
    경험자

  • 7. 요약
    '20.1.16 7:36 PM (117.111.xxx.15) - 삭제된댓글

    타워형에 이사오니 증간소음이 적습니다
    윗집이 얼마전 이사나갔고 지금 인테리어 공사중임에도
    시끄럽지 않습니다
    저는 얼마있다 이사를 가야 하는데 층간소음이 타워형이라 조용한것인지 궁금합니다..

  • 8. 그냥2
    '20.1.16 7:59 PM (113.130.xxx.232) - 삭제된댓글

    뉴스에서 봤어요,,주복합 아파트가 층간소음이 적어서 소음 민원도 적고 벽식(?)으로 공사하는 하는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민원이 대부분이라고,,,

  • 9. 그냥2
    '20.1.16 8:05 PM (113.130.xxx.232) - 삭제된댓글

    주상복합은 기둥식 구조 일반아파트는 벽식구조 주상복합이 층간소음이 훨 적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5227 임대사업자는 전세 많이 못올리나요....??? 4 00 2020/01/30 2,456
1025226 82에는 다들 부자만 사나봐요 11 DE 2020/01/30 7,536
1025225 우리애 군 신검 예정되어 있는데 중국 다녀온 것 문의 전화 왔대.. 3 다 아나봐요.. 2020/01/30 2,154
1025224 우한 귀국자 진천 주민이 못 받겠다면 23 귀가조치 2020/01/30 5,417
1025223 갑자기 돈까스가 땡기는데요 15 dn 2020/01/30 3,476
1025222 안면도 게국지 먹었던 식당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 2 식당이름 2020/01/30 1,483
1025221 아이패드 액정 수리하려니까 24만원이래요. 4 참나 2020/01/30 2,061
1025220 데이트 신청... 다음주로 미루고 싶은데요 10 ... 2020/01/30 3,185
1025219 혐오감정으로 몰아가지 마세요. 27 ㅇㅇ 2020/01/30 3,664
1025218 세상 쿨하게 살고 싶은데 1 2020/01/30 1,268
1025217 골목식당 팥집 아줌마 웃기네요 5 .. 2020/01/30 5,987
1025216 제주도 출장이 다음주인데 1 다음주 2020/01/30 1,340
1025215 현직 ㅅㅅ병원에 일합니다. 59 2020/01/30 31,123
1025214 火车 기차 말고 다른 뜻도 있나요? 2 ... 2020/01/30 1,001
1025213 24평에 이정도면 어느 정도 인테리어 비용이 들까요? 5 ... 2020/01/30 2,005
1025212 日서 ‘우한 관광객’ 태운 버스운전사 이어 가이드도 확진 판정 12 닭이 아니라.. 2020/01/30 4,424
1025211 고3 담임샘 선물 15 ... 2020/01/30 4,052
1025210 저 이낙연 전총리님 대권주자로 정했어요 18 맴맴 2020/01/30 2,152
1025209 30대인데 제일 큰 고민이 가족 3 2020/01/30 2,278
1025208 우한으로 가는 항공기 승무원들 지원자 넘쳐 27 44$ 2020/01/30 17,863
1025207 자신이 말한 직장에 재직 중인게 맞는지 확인할 방법 5 주말엔숲으로.. 2020/01/30 1,708
1025206 검찰, 김기현 전 시장 수사했던 경찰관 무더기로 '무통보 출국금.. 3 you 2020/01/30 1,522
1025205 강아지 싫어했는데.... 27 강아지 2020/01/30 4,287
1025204 조카가 대학 떨어지면 입학금은 10 ... 2020/01/30 3,856
1025203 복지부차관 진천갔다 옷찢어지고 봉변 22 .. 2020/01/30 6,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