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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쓰는 택시비 젤 아까워요~~

저는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20-01-16 12:25:27

좀만 더 일찍 일어나면 버스나 지하철이 있는데

30분~1시간 더 마시다가 대중교통 끊겨서 택시 타구가야하는데 그 거리가 꽤 되어 기본 2만원 이상 나오는 거리...

그 택시비가 젤 아까운데

이제 다들 직장생활 좀 했다고 진짜 아무렇지 않게 택시비들 많이 쓰더라구요

난 아직 간땡이가 쪼만하나봐요~~
IP : 58.148.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6 12:30 PM (124.216.xxx.232)

    살면서 아까운 돈 따지자면 한도끝도 없죠.
    택시비나 술값이나 다 쓸데 없는돈이라고 생각하면 다 돈낭비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직장일하면서 집 회사 집 회사만 하며 살다간 자기가 숨막혀 죽거나, 직장관뒀을꺼라고.
    그나마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수다떨고 택시도 타고 다녀야하고 스트레스도 풀어야하니 쓸데없이 여행으로 돈도 날려야하고, 그러다보니, 직장 못그만두고 수십년 넘게 직장생활해서 돈번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 2. 오~
    '20.1.16 12:36 PM (58.148.xxx.5)

    역시 현명한 리플 덕분에 또 제 이해의 폭이 한층 성장합니다~~

  • 3. ..
    '20.1.16 12:38 PM (218.148.xxx.195)

    저는 뭐 택시비가 아깝다기보다는
    택시 자체가 무섭기 시작하니 술도 대중교통 다니는 시간까지만 먹고 마네요 ㅎㅎ

  • 4. 울신랑은
    '20.1.16 12:53 PM (175.223.xxx.107)

    좀 장거리 출근인데 연말마다 망연회로 택시비 7만원 나와요
    살기가 느껴져요

  • 5. 설마요
    '20.1.16 2:27 PM (203.128.xxx.51)

    술값이 더 아깝죠
    택시는 안전하게 나를 갖다주기라도 하지
    술은 개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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