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우식 기생충에서 비중

기생충 조회수 : 4,658
작성일 : 2020-01-16 11:07:10
제가 그영화를 두번 정주행했는데 최우식이 비중면에서 가장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국내영화제에도 후보에도 없는듯 하고 국제영화제에는 나이어린 혹은 인지도탓에 송강호 이정은 조여정등이 가고요 심지어 국내영화제 청룡때도 자리 초청못받아 집에서 시청중이라고 봉감독이 대신 인사했어요.
전 보면서 아쉬웠어요.
그 영화보면 개성강하지않아 빛날수없는 역할들이 최우식 이선균인데 둘다 잘해주었거든요.
안타깝더군요. 내년엔 꼭 국내에서라도 좋은작품으로 수상하길요
IP : 218.48.xxx.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6 11:09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신인이 그정도 영화에 캐스팅된것만으로 큰의미죠
    전세계에 얼굴 알리고 인지도생겼잖아요

  • 2. ...
    '20.1.16 11:24 AM (220.120.xxx.159)

    어머 청룡에 초청을 못받았어요??
    희한하네요 최우식이 거의 주연아닌가

  • 3. ㅇㅇ
    '20.1.16 11:28 AM (125.182.xxx.27)

    저도 최우식님이 가장인상에남던데‥초청을못받았다니‥넘나 속상할듯하네요

  • 4. 저두
    '20.1.16 11:32 AM (122.32.xxx.17)

    최우식이 국내나 해외시상식이나 전혀 참여안해서 좀의아했어요 미국에서도 박소담이나 여배우들이 많이 주목받는데 상대적으로 덜받는느낌

  • 5. .....
    '20.1.16 11:44 AM (210.0.xxx.31)

    커리어가 상관없을만큼의 연가력을 보여준 것은 아니니까요

  • 6. 원글
    '20.1.16 11:45 AM (218.48.xxx.7)

    아마도 자리배정 숫자가 영화당 있는듯 한데 최우식이 그중 가장 인지도 낮으니 양보한듯 해요.박소담은 참석해도 최우식은 청룡때 없었어요
    봉감독이초청 못받아 집에서 시청중인 우식이에게도 인사전한다 했구요

  • 7. 국적이
    '20.1.16 11:47 AM (211.193.xxx.134)

    캐나다네요

  • 8. .....
    '20.1.16 11:51 AM (210.0.xxx.31)

    출연시간이나 국적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눈에 확 띄는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면 불러줬어요
    배우는 연기로 말하는 겁니다

  • 9. 국적이
    '20.1.16 11:54 AM (211.193.xxx.134)

    중요하다기 보다 참고 하시라고 ......

    군대도 안가겠죠

  • 10. 프린
    '20.1.16 12:01 PM (210.97.xxx.128)

    저도 그건 좀 그래요
    팬은 아니지만 신인시절인 텐정도니까 거의 10년된 배우예요
    역의 비중으로만 놓고 남자주인공이 누구냐고 하면 그중 최우식일거라 생가하거든요
    그런데 국내나 해외나 영화시상식 후보나 참석이나 너무 없더라구요
    청룡이던가 봉준호 수상때 최우식 얘기하는데도 안타까웠구요
    송강호가 워낙 대배우고 인지도로는 송강호 이선균에 못미쳐서 대접이 이런거라보구요
    군대나 국적은 문제이긴한데 그래도 일한만큼 받아야 하는게 맞는건데 아니니까요

  • 11.
    '20.1.16 12:07 PM (211.244.xxx.149)

    최우식 팬인데
    신인은 아니죠
    영화를 많이 한 건 아니지만
    여기저기 출연은 많았어요

  • 12. 원글
    '20.1.16 12:19 PM (218.48.xxx.7)

    버터플라이 주제곡 ᆢ하정우 나왔던 동계올림픽 그영화도 거의 십년넘지않았나요?: 그때도 나왔으니 십년넘긴 한 배우죠

  • 13. ㅁㅁㅁㅁ
    '20.1.16 12:25 PM (121.140.xxx.145)

    원글님 국가대표는 최우식이 아닌...

  • 14. ..
    '20.1.16 12:32 PM (175.198.xxx.247)

    저는 최우식 좋아하고 연기도 괜찮은 편이라 생각해요.
    그런데 기생충에서는, 분명 가장 긴 시간동안 나오긴 했는데 다른 인물들에 비해 임팩트가 별로 없는 느낌이었어요.
    가장 많이 나온 인물이고 가족들을 그 일에 끌어들인 중김인물인데, 최우식이 주연인거 같은 느낌은 없어요.

  • 15. ..
    '20.1.16 12:40 PM (175.198.xxx.247)

    근데 그렇다해도 청룡에 초대 못 받은건 좀 이상하긴 하네요.

  • 16. 00
    '20.1.16 12:42 PM (119.70.xxx.44)

    많이 나온다고 국제 영화제 초청하는건 아닌듯하네요.우리 생각이 편견이 있을 수도 있어요.1롤.2롤.3롤에 연연해 하는데.어떤 데서는 .국제적인 자리서는 임펙트 있게 연기한 배우가 궁금하고 인터뷰하고 싶을 듯요. 거기선 봉준호가 스타잖아요. 배우들보다. 그것처럼 저런 기가막한 창작품을 누가 만들었냐가 이슈고. 저 안에서 누가 강렬한 연기를 했냐가 궁금한게죠.

  • 17. 하늘날기
    '20.1.16 12:45 PM (211.255.xxx.7)

    청룡에 초청받았어요. - 잘못 알고 계신거예요.

    청룡영화제때 다른 영화 촬영 일정이 있어서 안 간거였는데..
    마침 촬영이 취소 되서 집에서 시청하고 있었던 거예요.
    봉감독이 그냥 그 사실만 언급해서 초청 못받은 걸로 오해를 산거죠.

    이후 초청 받았었다고 기사 나왔는데...다들 후속기사는 관심없죠.

    글구 외국영화제에서 조여정, 이정은은 단연 개성강한 연기니까 관심갖는 거고..
    송강호는 이번 영화제보다 봉감독의 페르소나로 관심을 갖는 거예요.

    외국에서 봉감독 살인의 추억과 마더 광팬들이 엄청 많거든요.
    오히려 옥자에 실망했다고 할 정도로 초기 작품 광팬이 많아요.
    남미에서 북미까지...유럽 등지에서

    어차피 사람들의 주 관심사는 감독인 봉준호예요.
    어떻게 하고자 하는 내러티브를 처음부터 끝까지 잘 끌고 맺음을 할 수 있는가이죠.
    더구나 계급적 내용을 말이죠.
    예술적이고 기술적인 작품을 완성하는 실력에 감탄하는 거죠.

  • 18. 군대
    '20.1.16 9:41 PM (73.136.xxx.227)

    회피용으로 시민권을 딴것도 아닌데
    뭔 국적을가지고 걸고너머지나요.
    별트집을.
    자기는 누구한테나 흠모만 받을 완벽한 조건에 완벽한 인생을 사는 사람인지
    시간있으면 남 지적질할 시간에 거울한번 더 보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세요.

  • 19. 아아이
    '20.1.16 11:00 PM (223.39.xxx.112)

    외국인 이라

  • 20.
    '20.1.17 2:07 AM (210.99.xxx.244)

    최우식이 거의 주연급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436 안타티카 입고 스키장 가도 될까요? 1 안타티카 2020/01/17 2,383
1021435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6 유유 2020/01/17 1,055
1021434 에*리봇 청소기 말인데요.. 11 000 2020/01/17 2,601
1021433 요즘도 벨 누르면서 돌아다니는 잡상인 많나요? 3 요즘에도 2020/01/17 1,115
1021432 '사법농단' 제보자 이탄희, 민주당 입당 19 환영합니다... 2020/01/17 2,654
1021431 이상한 한의원 1 ........ 2020/01/17 2,064
1021430 어향동고는 무슨맛이예요? 3 ... 2020/01/17 2,106
1021429 강용석은 왜저러는건가요 9 ..... 2020/01/17 5,186
1021428 윤석열장모 재판판사가.나경원남편 가짜뉴스아니죠? 4 ㄱㅂㄴ 2020/01/17 2,091
1021427 40살 가까이 되어서 공기업 합격하는 경우도 있나요? 12 ㅇㅇ 2020/01/17 12,793
1021426 북한 개별여행 개방되면 33 단언컨대 2020/01/17 2,514
1021425 고등3학년 딸아이 대화법 8 상담좀 2020/01/17 3,064
1021424 퍼가죽조끼가 좀 끼는데 치수교환해야할까요 2 바닐라 2020/01/17 704
1021423 나이 들어서 좋은 친구는 어디서 만날까요 8 친구야 2020/01/17 4,052
1021422 사진 찍기에 따라 많이 다른가요( 체형) 2 네임 2020/01/17 1,047
1021421 열심히 일하시는 송경호, 고형곤검사님 2 개혁 2020/01/17 1,162
1021420 50대에 약대진학 어떻게 생각하세요 46 ㅇㅇ 2020/01/17 19,886
1021419 영어,독서,여행 등. 온라인/오프라인으로 함께 하실 분~ 함께해요 2020/01/17 1,096
1021418 아래 비자금 들켰네ㅠㅠ 하는 글 믿지마세요 5 ㅇㅇ 2020/01/17 1,758
1021417 [단독] 강용석 "내 아내, 장지연 모른다"는.. 18 아오미친넘 2020/01/17 7,487
1021416 세라젬 너무 비싸요 집에서 안쓰시는분 계시면 저한테좀 파세요 7 한가일 2020/01/17 7,634
1021415 꽃이름 찾아요 21 ... 2020/01/17 2,079
1021414 NYT 등 외신 "해리스 美 대사 콧수염, 외교 문제로.. 3 ... 2020/01/17 2,126
1021413 셋팅펌 제일 굵은걸로 하면 자연스러운 웨이브 나오나요. 18 .. 2020/01/17 7,269
1021412 정세현 부의장 "미국의 신하인지 한국의 신하인지 모를 .. 3 역시 2020/01/17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