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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는데 맨날 아껴쓰라는 남편

착잡 조회수 : 5,313
작성일 : 2020-01-16 02:26:49
이제 한국나이로 5,6세아기 둘 키우는 4인 가정에

둘이 같이 자영업하면서 생활비 230 한달 갖다주면서도

맨날 돈 아껴쓰라

도대체 돈 아껴쓸데가 어디ㅆ는지 저기서????

나 혼자 나가서 벌어도 저 돈 버는데

괜히 자영업 해가지고 둘이 같이 24시간 일해도

저 월급을 못 거져오면 정말 어떡해야 하는건가요????


요즘 자영업 어렵다 하니까 백번 이해해도

도댜체 4인 가족에 저월굽으로 저축도 안한다고 뭐라하면

저는 어떡하죠????

진짜 우울하고 말도 더럽게 안통하고

정멀 죽고싶네요
IP : 223.62.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활비
    '20.1.16 2:38 AM (120.142.xxx.209)

    니가 관리해 보라고 아껴 쓸 돈이라도 있었음 좋겠다 하세요
    난 여기서 더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 당신이 아껴보라고

    남편 용돈아 얼마개요???

  • 2. ......
    '20.1.16 2:55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애 둘에 230으로 빚 안지고 살고 있는게 기적이네요.
    마른 오징어에서 국물을 짜내는게 더 쉽겠구만.

  • 3. 나미
    '20.1.16 2:59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정말 저 수입으로 한창 커가서 돈 들 일 많은 에 둘 키우면서
    어떻게 저축까지 하랄 수 있어요?
    혼자 살면 저축은 가능하겠지만
    애없이 부부만 산다고 해도 저축은 힘들 것 같은데요
    어디 시골이라도 살아서 텃밭에서 채소라도 길러먹고 쌀 공짜로 대주는 농사짓는 부모라도 있으면 모를까....

  • 4. 쥐어빨데가없지만
    '20.1.16 3:39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저 예산에 맞추고 남겨서 저축하는게 맞긴해요. ㅜㅜ
    진짜 너무너무 어렵긴 할텐데
    지금 애들한테 드는 돈은 3년후 10년후에 비하면 과자값이예요.
    다둥이 보조 알아보시고 아낄 수 있는거 쥐어짜서 모아놓지 않으면 애들 먹이고 입히기도 어려워져요.

  • 5. 무슨 수로
    '20.1.16 4:24 AM (14.138.xxx.241)

    빚 안 지고 사는게 신기할 판

  • 6. 돈은
    '20.1.16 8:15 AM (124.54.xxx.37)

    남편이 다 쥐고 있구먼요 같이 하면 돈 어느정도 버는지 알수 있지 않아요? 님 월급만큼만 주고 있는 것 같은데.. 차라리 생활비 그만큼만 계속 주라하고 님은 다른데 나가 일하세요 시간적으로 얽매이는건 있겠지만 인컴은 따블될듯

  • 7. 미적미적
    '20.1.16 8:45 AM (203.90.xxx.90)

    아기 맡기고 일나가세요

  • 8. ..
    '20.1.16 9:37 AM (175.117.xxx.158)

    아끼는것도 한계치가 있으니ᆢ차라리 돈벌어오라고 돌려말하는거 아닌지ᆢ싶네요

  • 9. 좀만
    '20.1.16 3:03 PM (27.59.xxx.160)

    아이들 학교 들어가면 따로 일하세요.. 사이 더 나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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