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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꾸미기에 전혀 관심 없으신 분들

조회수 : 6,574
작성일 : 2020-01-15 14:19:09
그런 분들은 어떤 것에 주로 관심이 많으신가요?
IP : 223.38.xxx.1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5 2:21 PM (61.72.xxx.45)

    겉으로 관심없고
    할 건 다 하시던데요
    제 주변에 그렇더라구요
    최대한 꾸미신 게 거기까지 인 거죠 ㅎ

  • 2. 집보러다니기
    '20.1.15 2:22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경제공부 관심있으요.

  • 3. ㅋㅋ
    '20.1.15 2:23 PM (116.34.xxx.209)

    첫댓글 정답이네요

  • 4. ...
    '20.1.15 2:23 PM (125.128.xxx.132)

    앞으로 뭐해 먹고 살아야 하나...?

  • 5. ㅇㅇ
    '20.1.15 2:23 PM (121.162.xxx.130)

    저는 외모 관심 없고 맛있는거 먹고 영화보고 인터넷 서핑 다니고 책 보는게 좋아요.

  • 6. ........
    '20.1.15 2:23 P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집을 보러다니는 취미가 있다해도
    추레하게 다니지는 마세요.^^

  • 7. .....
    '20.1.15 2:24 PM (175.193.xxx.175)

    부동산 보는 것 좋아하구요~
    주식 투자해서 용돈 보는 것 좋아하구요~
    정치 관심 있구요~

  • 8. ....
    '20.1.15 2:24 P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첫댓 공감 3333
    최대한 꾸민 게 거기까지고
    다른 사람에겐 난 그런거 관심없어..... 하는거죠

    집을 보러다니는 취미가 있다해도
    추레하게 다니지는 마세요.^^

  • 9. 모피입고
    '20.1.15 2:28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제네시스 타고가면 추레하게 하고 다녀도 다 잘해줘요.

  • 10. 꾸민것도
    '20.1.15 2:30 PM (112.149.xxx.254)

    다 사람마다 기준의 높고 낮음이 다르듯이
    추레한것도 다 기준이 다르죠.
    보이지도 않는데 추레하지말라고 선생질하는게 취민가보네여^^

  • 11. ......
    '20.1.15 2:33 PM (121.179.xxx.151)

    첫댓 공감 3333
    최대한 꾸민 게 거기까지고
    다른 사람에겐 난 그런거 관심없어..... 하는거죠

  • 12. ㅡㅡ
    '20.1.15 2:35 PM (39.7.xxx.166)

    외모 관심 없다는 사람
    옷사러 가는데 따라갔다거
    멀미나서 죽을 뻔..
    까다롭기가 그냥 아주
    말도 못해서 백화점 매장을
    돌고 또 돌고~
    관심 없는건 절대 아니더군요.
    센스없고 꾸밀 줄 모르고..

  • 13. .....
    '20.1.15 2:37 PM (121.167.xxx.3) - 삭제된댓글

    외모에 관심없지만 최소한은 꾸며요
    예를 들어 색조는 안해도 파운데이션 정도는 바르구요
    펌이나 염색은 한번도 안했지만 매일 머리 감구요
    밖에 나가기전에 옷이랑 신발 매칭 정도는 해요
    에코백만 들지만 자주 빨아서 깨끗하게 들고 다니구요

    저는 주로 음식 (요리하기, 먹기 다 좋아함)
    책, 운동,아이 교육, 동물, 여행, 유투브로 덕질하기....
    이런것에 관심 많아요
    하루종일 바빠서 쇼핑할 시간이나 미용실 갈 시간도 없고
    거울 볼 시간도 없어요 ^^:;;;;;

  • 14. 첫댓 공감444
    '20.1.15 2:38 PM (14.41.xxx.158)

    그게 최대한 자기딴엔 꾸민거에요 겉으론 관심없는척 하면서 할건 다한거 딴엔 최대한 꾸몄으나 거기까지인거444

    뭐 꾸민다고 효과 다 나오는거 아니잖아요 얼굴 다르고 체형 다른데 같은 옷 같은 화장품을 써도 각자 다르게 나올수 밖에 없죠 더구나 스킬 있냐 없냐도 갈리는걸

    얼굴 이쁜데 안꾸미는 사람 하나 봤습니다만 뭔 행사 있을때 보면 쫙 빼입고 눈에 확 띄더구만 원래 이쁜사람은 뭐 걱정할게 없고

  • 15. 저도
    '20.1.15 2:40 PM (110.175.xxx.123)

    대충 최소한은 꾸며요. 애들데리고 놀러다니고
    반려견,반려묘, 마당 텃밭등등 나말고 가족챙기기해요

  • 16. 피복비는
    '20.1.15 2:41 PM (218.153.xxx.41)

    감각상각 가치가 떨어져서 안사죠 잘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 많으신 분들

  • 17. 피복비는
    '20.1.15 2:48 PM (218.153.xxx.41)

    감가상각

  • 18. 꾸미는거
    '20.1.15 2:48 PM (175.223.xxx.86)

    최소화하고 사는분들 전 부러워요. 자신감 넘쳐 보여요

  • 19. 거짓말
    '20.1.15 2:54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관심없는게 어느수준인가요 설마 거지꼴?
    돈있는사람치고 거지꼴로 다니는여잔 못봤는데

  • 20. Jade
    '20.1.15 3:05 PM (203.234.xxx.28)

    첫대글이나 동조하시는 분들이나... 내가 아는 것이 전부인 분들이네요.

  • 21. 정치 경제 역사
    '20.1.15 3:09 PM (223.62.xxx.223)

    공부 매일하고
    살림하고 애들 챙기다 보면
    하루가 그냥갑니다
    중고등되면 한가할줄 알았더니
    너무 피곤해 외모꾸미는건 포기요

  • 22. ...
    '20.1.15 3:11 PM (223.38.xxx.181)

    화장도 안해 옷도 이십년 전에 입던 옷만 입는 누가 봐도 추레한 오십대 여인이 남들이 아줌마라고 불러서 기분나빴다고.
    처음엔 다른 사람 부르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자기를 부른거여서 깜짝놀랐다는 말을 듣고 나도 깜짝 놀람.

  • 23. ..
    '20.1.15 3:14 PM (116.126.xxx.196)

    더러운 모습으로 다니는 분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그 모습이 최대치로 꾸민 아웃풋같아요
    패션은 자기만족이니까요

  • 24.
    '20.1.15 3:25 PM (1.222.xxx.70)

    집 인테리어 요리에 관심있어요 꾸미는건 별로 신경안씁니다 근데 너무 편해요 ㅎㅎㅎ

  • 25. 그게
    '20.1.15 4:01 PM (110.13.xxx.92)

    독서 명상 수행
    정신적인거 관심많아요
    꾸미고 일상잡일 하기 싫어서 윤회를 마치고 싶은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 해요 ㅋㅋ

    근데 나름대로 꾸민거라는 말도 맞는듯
    왜냐면 옷이 몇개 없고 같은것만 입더라도 나름 내 기준에 딱 맞는거만 입은 거니까? 진짜 아무거나 입은 건 아니니까요

  • 26. ....
    '20.1.15 4:07 PM (106.102.xxx.25)

    나름 꾸민 사람들이 많아요... 제 기준 정말 수수하고 안 꾸미미면서 책 많이 좋아하는 분 몇분 보긴 했는데 건강식 좋아하고 .. 이런 분은 극히 소수고 대부분은 나름 꾸미고 배는 나왔지만 나름 살찌는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많이 먹으면서 먹을 때마다 살빼야 한다고 앞에 있는 사람까지 신경 쓰이게 함

  • 27. 형님
    '20.1.15 4:31 PM (125.176.xxx.131)

    저는 건강.
    노후.

    이두가지에만 올인

  • 28. 이상해요
    '20.1.15 6:20 PM (175.209.xxx.73)

    외모에 관심 없다는데 왜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네 한계치가 그거라니??????
    인간성 돋보이는 댓글에 깜놀합니다.
    외모 꾸미는거 귀찮아요
    그냥 이대로 살아도 지장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삽니다.

  • 29. Pinga
    '20.1.15 6:55 PM (121.166.xxx.45)

    대체적으로 미적센스 없으신분들...
    그렇게 보여요.

  • 30. ㅇㅇ
    '20.1.15 7:28 PM (110.8.xxx.17)

    그게 최대한 꾸민게 거기까지란 말이 맞고
    또 그만큼 여유가 없어요
    그게 돈이든 시간이든 마음이든..
    본인 꾸밀 여유 없이
    돈을 벌어야 하거나 돈을 모아야 하거나 돈을 아껴야 하거나..
    그러니 결국 외모에 관심없다 겉모습 신경안쓴다..그렇게 되더라구요

  • 31. 저는 기본만..
    '20.1.15 7:32 PM (175.211.xxx.106)

    관심없다면 거짓말이고 저의 멋짐의 기준은 최대한 자연스러움, 안꾸민듯함이예요. 물광도 너무 보기 싫고 성형, 보톡한 사람들은 외모에 집착하는 성향이며 가식,허례적인 부류라는 판단 (판단이전에 거부감이 딱!) 솔까 신뢰하지 않으며 친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 흔한 명품 (똥가방이나 샤넬 특히) 로고가 새겨진 가방이나 모자 쓴 사람들도 취향도 개성도 전혀 없이 남 따라 하는, 과시하고 싶어하는 무색무미한 시람으로 보이고....
    과거에 십여년 명품 관련일 했었어서 그쪽 사람들과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특히) 허례허식 진물났어요.
    그리고 아주 간혹 만난 맑고 투명한, 꾸밈없으나 깔끔하고 심플하며 지적인 사람들을 보며 진정한 암다움이란걸 보았어요.

  • 32. 저는 기본만..
    '20.1.15 7:33 PM (175.211.xxx.106)

    암다움->아름다움

  • 33. ...
    '20.1.15 9:21 PM (211.37.xxx.55)

    애가 고딩되고부터는 외모에 관심이 없어지고,
    고3되니, 이젠 그냥 외투만 걸치고 다니게 되네요ㅠ
    나가도 차타고 애만 태우고 다니니 최대한 시간 안걸리는 옷들
    예룰들면 밖에 입고 다녀도 되는 편한 옷들을 실내복으로 입고 ,집안일 하다가 시간되면 외투만 걸치고 뽀로록 다녀와요.
    이렇다보니 얼마전 전직장 동료들 모임이 있었는데 예쁘게 입고 힐 신고 가고 싶은데 넘 어색한 생각이 들어더라구요. 안 입다보니 패션 센스와 과감함도 없어지내요ㅠㅠ
    이렇게 당분간 살 것 겉아요
    다행인건 주위 엄마들도 비슷하다는 것^^

  • 34. 하이고
    '20.1.16 12:37 A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맑고 투명한 사람이랰ㅋㅋㅋ

  • 35. ㅁㅈㅁㅈ
    '20.1.16 12:39 A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그게 최대한 꾸민게 거기까지란 말이 맞고
    또 그만큼 여유가 없어요
    그게 돈이든 시간이든 마음이든..
    본인 꾸밀 여유 없이
    돈을 벌어야 하거나 돈을 모아야 하거나 돈을 아껴야 하거나..
    그러니 결국 외모에 관심없다 겉모습 신경안쓴다..그렇게 되더라구요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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