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이 이번에 임원으로 승진을 했어요
그동안은 저렴하고 깨끗하고 편한 복장을 주로 하고 다녔는데
사장님이랑 출장을 한 이주 가더니 정신교육을 이것저것 받으면서
복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느꼈다면서
절더러 옷을 사러 가자네요
저도 아가씨적에야 옷좀 샀지만
결혼하고는 정말 옷다운 옷은 산기억이 없어요
누워있는것들
가성비 좋은것들
마트
할인점
남이주는 유행지난 명품옷등으로
남이준것에 몸을 맞추니 살아지더라구요
근데 남편이 옷을 사러가자는데
둘다 쇼핑안해본지 오래되어서.. 조언을 좀 구할까해서요
키작고169
뚱뚱하고 84
배가 많이 나온 체형입니다.
피부는 본래는 하얀데 지금은 공을 너무 많이 쳐서 붉은가 있어요
어떤스타일로 사야할까요?
패션센스 쩌는 언니동생들
좀 도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