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집에 발길 안하니 제사 없애는 시모
작년 추석때 해외여행가니
저희 시모가 올해 설부터
제사없애네요.
동서얄미워서 안간건데
동서는 특혜파티에. 완전 최순실게이트네요.
시집와서 제사지낸 저만 바보네요
1. 흠
'20.1.14 11:21 AM (223.62.xxx.22) - 삭제된댓글역사는 그렇게 발전하는 거지요
어느 순간에도 어부지리늠 있었고요2. 아 진짜
'20.1.14 11:22 AM (223.38.xxx.246)어부지리놈 있다 빙고네요
3. 가만히
'20.1.14 11:22 AM (116.125.xxx.203)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보는게 맞는것 같네요
4. ㅇㅇ
'20.1.14 11:25 AM (180.230.xxx.96)제 조카말로는 혁명가라던데.. ㅎ
혁명가 시네요 ㅎㅎ5. .
'20.1.14 11:25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며느리 들이면 없는제사 가풍도 새롭게 생기구요
며느리 없으면 지내던 제사도 못지내요.
절할사람은 있어도 일할 사람이 없어서요6. ㅎㅎㅎ
'20.1.14 11:27 AM (210.0.xxx.31) - 삭제된댓글역사는 그렇게 발전하는 거지요
어느 순간에도 어부지리늠 있었고요
------------
윗님이 하신 말씀, 정말 명언입니다
누군가의 희생과 용기를 바탕으로 역사는 발전하고 가만히 앉아 있다가 그 발전의 열매를 따먹는 어부지리놈도 생기는 거고 그렇죠7. ㅎㅎㅎ
'20.1.14 11:28 AM (210.0.xxx.31)역사는 그렇게 발전하는 거지요
어느 순간에도 어부지리늠 있었고요
------------
윗님이 하신 말씀, 정말 명언입니다
누군가의 희생과 용기를 바탕으로 역사는 발전하고 가만히 앉아 있다가 그 발전의 열매를 따먹는 어부지리도 생기는 거고 그렇죠8. 슈크림
'20.1.14 11:29 AM (175.223.xxx.187)며느리 보면 없던 가풍 만드는거 우스워요
9. 생일은 집에서
'20.1.14 11:40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생일은 꼭 집에서 먹어야 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시고 15년이 넘게 집에서 차리게 하시더니 며느리인 제가 못가니 그냥 갈비집에서 외식하시네요. 그동안 저를 종으로 봤네요.
10. 할사람은
'20.1.14 11:55 AM (118.38.xxx.80)며느리 아니라 하느님이 살아 온데도 지내요. 며느리 한번 안온다 없앤건 아닐걸요
11. 역시
'20.1.14 11:57 AM (121.185.xxx.113)원글님 넘 잘했습니다!
내 자유는 내가 쟁취해야죠.12. 명절마다
'20.1.14 12:09 PM (211.187.xxx.221)콘도잡아 시누식구에 일가친척오시고 소금에 고춧가루 밥통에 거의 주방이삿짐 수준으로가다 친정도 못가게해 한바탕하고 시가 안가는데 그때부터 각자 명절에 만나지 말고 여행가던지 각자 놀으래요 기가막혀
13. ㅡㅡㅡ
'20.1.14 12:10 P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동서미워서 제사를안가요
시엄니하고도 사이틀어지게..14. 지들도
'20.1.14 12:13 PM (223.39.xxx.221)하기 싫었구만
종이 없으니 제사도 폐하는 상껏들이
제사타령은
잘하셨어요^^15. ㅇㅇ
'20.1.14 12:26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25년을 제사 명절마다 전부쳐갔는데
한해 못간다하니 바로 사다가 제사 지내더군요
어이없어서 ㅜㅜ
사다가 해도 되는걸 해마다 전날부터 불러서 전부치게 하고
큰일 날것처럼 하다니
그렇게 쉽게 바꿀수있는걸 세상에나
그후로
사가지고 갑니다 아무소리 못하시네요16. 우와
'20.1.14 1:09 PM (211.114.xxx.15)며느리 들이면 없는제사 가풍도 새롭게 생기구요
며느리 없으면 지내던 제사도 못지내요.
절할사람은 있어도 일할 사람이 없어서요 222222222222
저희 시집 그렇게 시누이들 모여대더니( 좀 많아요 )
돌아가신 할아버지 제사까지 와대고 난리더니
며느리 둘 빠져 나가고 아들 둘만 가니 다 그냥 안오고 대충 정리 되더구만요17. ㅇㅋ
'20.1.14 1:17 PM (125.176.xxx.54) - 삭제된댓글저하고 똑같네요
큰 며느리라고 계속 독박에 동서는 일년에 한번 올까말까
반기들고 발길좀 끊었더니
밤 12시에 지내던 제사를 6시에 지내고
제사음식도 세트로 주문하고
조부조모 제사는 없액ㆍㄷ
ㅍㅎㅎ
제가 발길 끊고
동서 너 맛 좀 봐라 했더니
에휴18. ...
'20.1.14 8:20 PM (1.241.xxx.135)우리 시가도 제사에 목숨걸다가 며느리가 안가니 없애시네요~제사 없애서 다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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