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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조절 중인데

아 괴롭다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20-01-13 08:51:03
떡라면이 너무 먹고 싶네요.
살짝 꼬들하게 끓여서 파송송 계란 탁~~!
이따 10시 30분이 먹어야할 시간인데
배고픈 건 뭐 좀 참겠는데
신라면으로 끓인 떡라면이 눈 앞에서 아른거리네요.
안된다고 강력하게 말씀해 주세요.ㅠ
IP : 121.190.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과
    '20.1.13 8:55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간헐적 단식이신가?

    맛있게 끓여서 건더기만 드세요
    국물에 밥 마는건 하지마시고...
    너무 참으면 포기하고 폭식으로 이어집니다
    10시반에 드시고싶은거 드시고
    저녁은 가볍게...

  • 2. 곤약우동
    '20.1.13 9:13 AM (121.133.xxx.137)

    라면이랑 똑같이 곤약우동 넣고 계란 탁
    파송송 스프넣고 물 약간 덜 넣고
    건더기만 건져먹어요
    200그램짜리 두봉지 사서 면이나 떡볶이 등
    밀가루 땡길때 대용으로 해봤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대용량 주문해버렸어요
    응가도 잘나오고 넘나좋아요

  • 3. ..
    '20.1.13 9:52 AM (124.60.xxx.145)

    언제든지 먹을수 있는 메뉴이니
    일단 참아요.

  • 4. ...
    '20.1.13 10:21 AM (61.72.xxx.45)

    라면 1/2개에 떡 몇개 넣구 계란 2개 흩뜨리지말고 통으로 가만히 넣고 드심되요
    그거 먹고 나가서 좀 걸으세요

  • 5. ..
    '20.1.13 10:37 AM (221.159.xxx.134)

    김신영이 그러는데 그건 배고픈게 아니래요.
    뭐 먹고싶다 뭐 먹고싶다 이건 배고픈게 아니고
    당장 입에 뭐라도 들어가면 소원이 없겠다정도 돼야 이게 배고픈 거래요.그래서 저도 이 말을 항상 떠올리며 잘 참고 있고 일주일에 하루는 보상데이로 먹고싶은거 먹는데 식이조절을 하다보니 위가 줄어들고 천천히 오래오래 씹어먹어버릇해서 많이 못 먹겠더라고요. 다이어트 한뒤로 그리 좋아했던 뷔페도 안땡겨서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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