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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초 나오게되면

.... 조회수 : 6,802
작성일 : 2020-01-13 00:22:28
물론 아이들마다 다 다르겠지만
사립초나오면 중학교가서 공부잘할 확률이 높나요??
궁금하네요...
초등학교 들어갈아이가 있는데 첨부터 목동이나 이런곳에 살아야할지 아님 초등학교는 사립초 졸업하고 중학교부터 중계나 목동 으로 가도 될런지..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IP : 180.230.xxx.1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동살면
    '20.1.13 12:26 AM (175.117.xxx.202)

    굳이 사립초 안가도 되요..
    목동 자체가 학군이 좋아서 애들 순하고 사교육 많이 합니다.
    단, 앞단지로..
    뒷단지는 솔직히 빌라촌도 섞여있고 학원도 앞단지로 나오는경우 많아요.
    1-6단지가 앞단지입니다.

  • 2. dl..
    '20.1.13 12:28 AM (125.177.xxx.43)

    계속 그런 학교 갈거ㅜ아니면
    그냥 공립 가야죠

  • 3. T
    '20.1.13 12:28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그....럴리가요.

  • 4. ?
    '20.1.13 12:29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사립초 보낼 돈으로
    공립 보내고 학원 보내는게 나아요.

  • 5. ..
    '20.1.13 12:37 AM (119.71.xxx.44)

    사립초 나왔는데 내성적성격인데..
    학교가 멀다보니 중학교에 친구 하나도 없이 저만 중학교 가서
    매우 힘들었어요 그게 지금도 영향이 가요

  • 6. ..
    '20.1.13 12:41 AM (222.237.xxx.88)

    학군 좋은 동네 터잡아서 공립초등부터 쭉 보내세요.

  • 7. 조카보니
    '20.1.13 12:44 AM (223.62.xxx.253) - 삭제된댓글

    공부양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공립은 시험이 거의 없어졌는데
    조카네는 전과목(예체능까지) 지필고사..
    그렇게 6년 단련되면
    중학교가서 못해도 중상위는 될 것 같더라구요.
    (시험보는 요령을 아니)
    근데 저는 안 보낼 것 같아요.
    윗분 댓글에 동감

  • 8. ...
    '20.1.13 1:10 AM (223.38.xxx.152)

    목동... 요즘은 7단지가 메인이죠.

  • 9. ....
    '20.1.13 1:12 AM (180.230.xxx.119)

    하이페리온이나 파라곤쪽은 별루인가요??

  • 10. 사립초는
    '20.1.13 1:13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애 공부때문에 보내는 거 아닙니다.
    부모 인맥 넓힐려고 가는거죠.
    중학교 가면 다 찢어지는 애친구들 무슨 소용.
    애 사립 보낼 체급 되는 사람들 만나러 가는 거예요.

  • 11. ....
    '20.1.13 1:16 AM (180.230.xxx.119)

    사립은 영훈이나 매원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붙어야가는거지만.. 저는 부모인맥보단 애 공부가 젤 우선이라..
    사립초 졸업한 지인 이야기들어보니 본인은 너무 행복한추억이었다고 말하더라구요 애들도 순하고.. 등등..

  • 12. ...
    '20.1.13 2:12 AM (61.72.xxx.45)

    공부랑 뭔 상관????

    사립초는 학연의 시발점 ㅋㅋ

  • 13. ...
    '20.1.13 2:48 AM (58.148.xxx.122)

    공부는 각자 알아서 시키는거고요.
    예체능 많이 해요.
    그래서 중학교 가면 적응 잘 못해요.
    차라리 조기 유학가면 적응 잘해요.

  • 14. 공부는
    '20.1.13 6:35 A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

    그냥 잘하는 애가 잘 하는 거긴 하지만 영어랑 예체능은 확실히 더 잘 배우는 것 같아요

  • 15. ㅇㅇ
    '20.1.13 9:45 AM (114.203.xxx.113)

    공부랑은 상관없고, 그냥 선생님들이 공립보다 좀 낫고,
    학교에서 이런저런 프로그램 많고, 부잣집 애들 많고, 그런거죠.
    부잣집 애들이다보니 방학마다 학부모 몇몇이 애들데리고 같이 어학연수도 같이 보내고, 해외 프로그램 참여하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공부는 학교에서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엄마와 사교육이 하는거라, 상관 없어요. 사실 사교육보다도 애 머리가 더더 중요하고요.
    우리 조카들 넷이 전부 사립초 나왔는데.. 대학은 뭐.. 그냥...

  • 16. 추천
    '20.1.13 9:45 AM (61.74.xxx.64) - 삭제된댓글

    영어이멀젼 사립초 나왔는데 아이도 저도 만족합니다. 영어는 다른 요건들도 있었겠지만 어쨌든 고3까지 거의 퍼펙트한 성과 내왔고,
    수영과 악기 한 가지(방과후수업, 교내오케스트라. 주1회 사교욱 겸하긴 했어요) 마스터한 것만도 큰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나 보니 사립학교 교사들의 자질이 그리 뛰어났던 건 아니었나 싶은데 그래도 공립학교의 복불복 스타일은 아니었어서 그걸로 됐다 여깁니다.
    친구들 학부모들이 다들 높은 성취에 포커스돼있고 어떤 활동이든 열정이 넘쳐서 좋았어요.
    잘 선택해서 꼭 경험해보시고 혹 기대와 다르다면 공립초로 전학하는 방법도 있으니 미리 걱정 마시고 보내보세요. 추첨에서 안 되면, 대기자 올릴 수 있는 타학교들 빨리 알아보시면 돼요.

  • 17. 학부모
    '20.1.13 10:20 AM (218.38.xxx.126)

    아이가 남아이면 공립보내세요.
    같은 지역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것을 배우는것도 사회성도 키우고 나중에 중학교진학도 거의 비슷한 지역구에서 가기때문에 좋아요.
    예전에 친구아들이 유명사립초 보냈는데 중학교 들어가서,, 엄마한테 원망하더라구요. 집근처 가까운 친구들 빨리 알았으면 더 재미난 초등생활이랑 공부 열심히 했을거라고.. 다 개인차가 있지만..

    꼭 공부보다는 아이들과 노는법들을 배우는것이 아들들에겐 더 중요하다 생각돼서..
    그 사립초 보낼돈으로 좋은 학원이나 과외 하면 기초탄탄하게 시작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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