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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조심해야하는 사람들

조심 조회수 : 8,965
작성일 : 2020-01-12 16:08:42

편모 편부나 폭력가정 불우한 환경에서 어린시절 보낸 사람들

극복하는 경우는 거의없고 대물림됨

단 그중 한명의 부모나 친척 스승 기타등등 한명이라도 지지해주고 사랑 받은 경우는 제외

질투 많은 사람

본인이야긴 안하면서 남한테 관심이 많고 캐낼라?하는 사람



IP : 59.23.xxx.20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2 4:11 PM (175.223.xxx.136)

    남한테 관심이 많고 캐낼려하는게 안좋은 징조인가요?
    지인이 그러던데..

  • 2. +_+
    '20.1.12 4:13 PM (223.38.xxx.235)

    그러는 본인은 남에게
    괜찮은 사람인가봐요?

  • 3. ..
    '20.1.12 4:13 PM (59.23.xxx.200)

    그런사람들이 젤 음흉한거 같아요 살면서 느낀건 잘나고 좋은일도 자랑하지 말고 약점이나 단점도 남한테 이야기 하자 말자 그냥 진짜 말조심이 중요한거 같아요

  • 4. ..
    '20.1.12 4:20 PM (49.170.xxx.24)

    1번은 저렇게 가정환경만으로 결론내는건 위험한 것 같아요. 가능성이 높지만 항상 그런건 아니니까요.
    두번째는 동의해요. 저런 사람 피곤해요.

  • 5. ..
    '20.1.12 4:26 PM (49.170.xxx.24)

    남한테 관심이 많고 캐낼려하는게 하는 사람들 남과 비교하는 마음이 커요. 그만큼 질투 시기 많을 가능성 크고요.

  • 6. ..
    '20.1.12 4:27 PM (115.136.xxx.77)

    질투많은 사람

    피하는게 답이요

  • 7.
    '20.1.12 4:46 PM (121.167.xxx.120)

    변덕 심한 사람
    분노 조절 장애 있고 자기 기분에 따라 수시로 버럭하고 짜증 잘 내는 사람 그리고 자긴 뒤끝 없다는 사람

  • 8. ...
    '20.1.12 4:58 PM (39.7.xxx.155)

    질투많은 사람이 제일 감당하기 힘들어요.
    상대를 너무 피곤하게 만들고 , 질투하는게
    다 보이는데도 본인만 몰라요.

  • 9. ...
    '20.1.12 5:08 PM (118.176.xxx.140)

    뉘에~ 뉘에~

    전 원글같이 편견으로 가득찬 사람을
    조심해야한다 봅니다

  • 10. 말안하면 모르니
    '20.1.12 5:11 PM (110.10.xxx.74)

    같이 먹고 남의 계산을 당연하다 생각해봐야해요.
    2번이상이라면 삥뜯눈거 같음..

    의외로 지 잘나서 사주고 먹여주고 놀아준다고 생각하는것같은데..
    전 저인간..언제부터 저랬나?라는 상상이 생김..

  • 11. ...
    '20.1.12 5:28 PM (112.140.xxx.115) - 삭제된댓글

    싫은표현해도 계속 끈질기게 질척대면서 뒤통수치는사람

  • 12. 질투
    '20.1.12 6:31 PM (175.208.xxx.235)

    편부, 편모슬하 자식은 사람에 따라 다르고요.
    질투많은 사람은 진짜 조심해야해요.
    저도 한번 살짝 당한 경험있는데,
    다행이 자주가던 식당 아주머니가 그 사람 조심하라고 표범이라고
    요로고 보고 있다가 확~ 남의꺼 채가는 사람이라고.
    역시나 잘해주는척하며 이거저것 상대 정보 캐고는 뒷통수 확~ 치더라구요.

  • 13. ㄷㅈㅅㄴㆍㅇ
    '20.1.12 6:41 PM (112.145.xxx.38)

    심하게 살갑게 굴고 급하게 친해지려 하면서 잘해주는 사람..그리고 말 못됐게 하는 사람은 걸러야 해요 특히 전자 같은 경우 소시오패스들이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입 속의 혀처럼 구는 사람들을 정말 조심해야 돼요

  • 14. ..
    '20.1.12 6:59 PM (61.77.xxx.136)

    편부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부모중 누구에게든 사랑못받아서 애정결핍되어있는사람 피해야합니다..비비틀려있어서 진짜 피곤해요..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 15. 하나 더
    '20.1.12 7:46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질투많은 사람과 더불어 하나 더 보태면 거짓말을 달고 사는 리플리중후군.
    영화로도 나왔었죠
    어릴때부터 작은 거짓말에서 부모가 잘 치료해주지 못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고치지 못하는 병.
    주위에 이런 사람 있는데 겉보기와는 다르게 열등감이 주요 원인인듯,,,,
    자기 거짓이 들킬까봐 딱 일정거리두고 사람 사귀더라구요
    무섭죠 전 그 사람의 미래가 어찌될까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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