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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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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성향이 너무 달라 힘들어요

힘들 조회수 : 3,085
작성일 : 2020-01-12 01:54:26
여기는 남쪽지방입니다..
공부를 하러 다니는데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 여기 학생들 다 성향이 자한당이에요..
너무힘들어요
수업하는 선생님들 마다 정치얘기 어마어마하게 하시고 특히 조* 얘기를 계속하십니다
조중동에서 하는 얘기 그대로..
비교적 젊은 학생들도 일베애들이 쓰는 용어 써가며 비판하고 욕해요
정말 매일 매일이 스트레스고 고역이에요..
여기 지역에 사는게 너무나 싫네요..
하루 빨리 이 공부를 끝내고싶어요..엉엉엉..
IP : 58.228.xxx.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 1:59 AM (1.229.xxx.132)

    안타깝네요.
    하루 빨리 공부 잘 끝내시길..
    저도 시댁이 온통 그쪽분들이시라.. 괴롭더라구요.

  • 2. ....
    '20.1.12 2:00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근데 어디서 사시길래 그렇게정치이야기를 그렇게 하세요..?? 저도 경상도에 사는데 딱히 정치이야기를 밖에 나가서 할일은 없던데요..???

  • 3. ...
    '20.1.12 2:01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근데 어디서 사시길래 그렇게정치이야기를 그렇게 하세요..?? 전 대구에 사는데 딱히 정치이야기를 밖에 나가서 할일은 없던데요..??? 그냥 어쩌다가 어른들이나 그런이야기 하지...

  • 4. 이해갑니다
    '20.1.12 2:02 A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

    82 돌아가며
    페이지마다 도배를 하는 글 보기도 짜증나는데
    어느지역인지 감 오네요.ㅜㅜ

  • 5.
    '20.1.12 2:05 AM (223.38.xxx.124) - 삭제된댓글

    동생이 그쪽지방이 고향인 시가로 시집을 갔는데
    명절이면 하루종일 박, 자한당 찬양을 하시고
    민주당 욕하고
    심지어는 이혼직전의 시부모님 사이가
    태극기 모임 같이 다시니며 좋아졌대요. ㅠㅠ

  • 6. ㅇㅇ
    '20.1.12 2:12 AM (101.235.xxx.148)

    저는 작게 개인사업하는데요... 알바개념으로 일하러 오시는분이 툭하면 문대통령 씹길래... 한두번은 들어주다가 그냥 다시는 일하러 오라고 안불러요. 듣기싫어서. ㅋㅋ

  • 7. 부산살아요
    '20.1.12 2:25 AM (106.101.xxx.191)

    5인이하 고수익업종 직원인데요.
    손님들이 대통령욕하는거 많이 봐요.
    그래놓고 저한테 이거저거 개인적인 서비스바랄때가 있는데(휴대폰문자로 뭐좀 보내달라) 그럴때 100프로 다 거절입니다.

    당당하게 말합니다.
    제 개인 명의 폰이고 여기법인폰이 아니니 그건 안되겠다고요.

  • 8. ..
    '20.1.12 6:02 AM (117.111.xxx.228)

    저 슬슬 만나던 사람인 얼굴이 제 취향이었는데 3번 4번 만나다 보니 자한당 성향까지는 차라리 참겠는데 앞뒤 모르면서 아베가 정치 잘한다고 하고 진짜 개념 하나도 모르면서 역사 하나도 모르면서 일본 우파 좌파 이런 얘기를 슬슬 하는 거에요.... 제가 웃으면서 일본 정치 역사 포인트를 하나 집었는데..마치 그건 일본이 한국 식민 지배했다 뭐 이런 식의 모르면 안되는 개념인데 걔가 그걸 모름........ 너무 무식한데 왜케 아는 척 하는지. 두번째 만날 때까진 안 그랬는데 세번째부터.... 무식한 건 둘째치고 자기가 무식한줄 모르면서 남 무시하는게 특히 대통령 무시하는게 세번째 만남부터 티나서 딴 핑계대고 헤어졌어요. 와꾸가 정상인데 마인드가 개판이니 얼굴도 못생기게 보임..ㅠㅠ

  • 9. 징글 징글
    '20.1.12 8:04 AM (222.117.xxx.242) - 삭제된댓글

    말도 마세요
    윗쪽 지방 사는 분들은 설마 그럴려고?
    말도 마세요
    무조건 욕 합니다
    집단히스테리 증상 같아요
    그이유가 너무 궁금해요
    거의 무식해요

  • 10. ....
    '20.1.12 8:08 AM (219.255.xxx.153)

    위에 점 두개님, 와꾸는 일본말이예요

  • 11. 맞벌이아짐
    '20.1.12 10:56 AM (14.36.xxx.251)

    저도 깜짝 놀람.. 동생이 다니는 지역 맘카페도 그러하다고..

  • 12. 저보다 낫네요
    '20.1.12 11:47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저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남동생이 그러니
    친정에도 자주 안가게 되네요.

    다른건 다 좋고 사이도 좋은데
    뉴스 볼때마다 나 들으라고 그러는지
    문정권이나 조국 욕을하네요.

    처음엔 설득하다 말다퉁도 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채널을 돌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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