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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산 손담비

111 조회수 : 21,731
작성일 : 2020-01-11 19:22:06
성격 좋아보이네요.
표정도 밝고
배우자 기도 다닌단 말에 빵터졌어요

저는 동백이를 안봐서...
사람들이 향미라고 하기에
본명이 향미인줄....ㅎㅎ

친한 연예인들끼리 의지하고 사는거 같아 보기 좋았어요

예전 가수활동당시는 진짜 이뻤네요
IP : 211.176.xxx.21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음
    '20.1.11 7:25 PM (112.169.xxx.189) - 삭제된댓글

    저도 봤어요
    입 간지럽당ㅋ

  • 2. ..
    '20.1.11 7:26 PM (183.98.xxx.186)

    전 박나래의 머리와 손은 세트란 말에 빵터졌어요. 손담비 엄마의 기승전 시집의 스토리텔링두요. 친한 여자연예인들끼리 잘 노는거 같아 부러웠네요. 성격 좋은가봐요.

  • 3. oo
    '20.1.11 7:31 PM (175.223.xxx.109)

    연예인들 진짜 한남동 으리으리한 집에 살고.. 버는 돈의 차원이 정말 다른거같아요. 별개로 손담비 정말 재밌게 봤네요 ㅎㅎ

  • 4. ..
    '20.1.11 7:35 PM (121.88.xxx.64)

    손담비 어머님 연세가 73세라는데
    진짜 깜짝 놀랐어요..
    어쩜 주름이 하나도 없으신지.
    부럽더라구요..

  • 5. ..
    '20.1.11 7:42 PM (1.227.xxx.17)

    기대안하고봤는데 의외로허당에 너무젊고고운73세어머니의 쉴새없이 기승전 밑도끝도없는 결혼얘기가 제 멘탈도 나가는것같더라구요 귀에서 피나올지경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관심없는척하더니 술마시다 새벽기도에 빵 !!!ㅋㅋㅋㅋㅋ

  • 6. 엄마가
    '20.1.11 8:03 PM (175.223.xxx.140) - 삭제된댓글

    진짜 젊어보이셔서 놀랐어요.
    손담비도 엄청 귀요웠어요.
    촬영아니면 정려원집에 모여서 놀고 있었을듯.
    그 맴버들은 결혼안해도 행복할것 같아요.

    그 에탄올 난로 검색해보고 가격이 비싸서 깜놀 ㅎ

  • 7. 글 제목
    '20.1.11 8:06 PM (223.38.xxx.161)

    '니' 혼자 산다..인가요?^^

    어쨌든 저도 손담비편 보면서 진심으로 빵빵 터졌네요.
    멘트들도 웃기고..간만에 하도 웃어서 눈가 주름 걱정됐어요.

  • 8.
    '20.1.11 8:09 PM (180.67.xxx.207)

    니혼자 산다 ㅎㅎ

    정려원 공효진 이정현등등이 친한거 같더라구요

  • 9. 향미
    '20.1.11 8:18 PM (175.209.xxx.244)

    드라마에서 와 실제성격이 비슷할거 같았어요.
    자꾸 향미에 이입이 되어서
    하지만 한참 웃었네요.

  • 10. ??
    '20.1.11 8:27 PM (211.176.xxx.75) - 삭제된댓글

    이정현이 아니고 소이라고

  • 11. ㅇㅇ
    '20.1.11 8:54 PM (122.32.xxx.17)

    가수할때 손담비가 여자연예인중 제일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보면 얼굴그대로인것 같은데 전에 그 이쁜느낌이 안나요 성격은 털털하고좋은가봐요

  • 12. ...
    '20.1.11 8:56 PM (211.250.xxx.201)


    진짜
    향미 인생캐릭터에

    털털한성격에 호감가네요 ㅎ

  • 13. 그랬군요
    '20.1.11 9:05 PM (110.70.xxx.27)

    손담비 예전에 우리 결혼했어요 나왔을 때에도 은근히 재밌었어요
    의외로 자연인으로서의 매력이 있는 듯...

  • 14. ...
    '20.1.11 9:32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한창 활동할때는 매력를 몰랐는데 언젠가부터 너무 이뻐보여요 입술과 인중 부위도 이쁘고 볼 통통해진것도 이쁘구요

  • 15. 마른여자
    '20.1.11 10:00 PM (211.36.xxx.215)

    가수활동땐 이뻤는데
    지금은 이상하게 안이뻐 못생겨보여ㅜ
    차라리 임수향이훨씬 이뻐보이는..

  • 16. 늙었나
    '20.1.11 10:38 PM (124.50.xxx.71)

    엄마맘도 이해가더라구요. 외동딸에 아빠는 최근에 돌아가시고 둘만 남았으니 빨리 결혼시켜 짝 지어주고 싶으신가봐요. 가족사진속 손담비 넘 이뻤어요.

  • 17. 그리운 향미
    '20.1.12 1:58 AM (119.64.xxx.75)

    손담비의 향미는 향미 그 자체였죠.

    손담비도 더 잘되면 좋겠네요...

  • 18. 나도봤는데
    '20.1.12 11:12 AM (175.211.xxx.106)

    그렇게 엄격한 집에서 자랐다는게 신기하고 특히 귀가시간 저녁 7시라니...!
    저 엄마 집...꽃무늬 벽지에 손담비말대로 인테리어 하아! 그리고 무한 잔소리....얼굴은 완전 성형...너무 너무 싫은 유형의 전형적인 한국 엄마.
    나이 든 내가 봐도 저런 고지식한 엄마 끔찍해요!
    반면에 손담비는 완전 다른 신세대...자기 스타일 확실하고 가식없어서 좋았어요.

  • 19. ....
    '20.1.12 11:17 AM (218.150.xxx.126) - 삭제된댓글

    가수할 때 너무 화려하고 이뻐서
    세상 활짝 핀 꽃다발 같더라고요

    팬까진 아니지만 한창 활동할 때
    예뻐서 좋아했어요

    예전에 집에 와보니 메니저가 홀랑 다 훔쳐갔다고 하던데
    이미지와 다르게 허당인가 싶었어요

  • 20. ...
    '20.1.12 11:39 AM (1.233.xxx.198)

    예전 가수활동할때는 예뻤는데 지금은 뭔가 입체감은 생겼는데 왜 그느낌이 없나 했더니...제 생각엔 이마보형물이 문제인것 같아요..나혼산은 넘 재밌었어요. 촬영 끝나면 려원 공효진 뒤풀이로 갈것 같더라구요.

  • 21. 08
    '20.1.12 11:49 AM (211.186.xxx.27)

    175.211 님은 70 넘은 남의 엄마를 고지식하다 끔찍하다.. 어휴.. 남한테 잔소리한 것도 아니고 딸이랑 얘기하는 거잖아요. 님이 더 고지식해보여요

  • 22. ㅎㅎ
    '20.1.12 12:16 PM (211.223.xxx.1)

    30후반에 신인상은 좀 그랬어요,,연기경력 꽤 된걸로 아는데,,
    나나는 우수상인가 받았더구만요,,

  • 23. ...
    '20.1.12 12:37 PM (211.187.xxx.238)

    우결에 나왔을 때 진짜 이뻣어요
    상대 남자는 남미교포였는데...이름이 기억 안나요....

  • 24. 저도
    '20.1.12 12:58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얼굴은 가수할때가 더 이뻤던거 같아요
    세월이 흐르기도 했죠..
    배드보이인가 미쳤어 전에 부른거 잇는데 전 이때보고 뿅 갔던 기억이....

  • 25. 그러게요
    '20.1.12 12:59 PM (114.108.xxx.128)

    남의 어머니께 고지식하다 끔찍하다니.. 엄마니까 자식인 딸한테 그런 소리 하시는 거고 연세있으신 분들 다 그렇죠. 그런 기성세대를 받아들이지 못할 수 있지만 남의 부모님께 그런 소리 하시는 건 너무 하시네요.

  • 26. 체형이
    '20.1.12 1:21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

    넘사벽

  • 27. ...
    '20.1.12 4:20 PM (115.136.xxx.77)

    너무 완벽하게 따질것 같고 깍쟁이 같은 미녀인데
    허술하고 털털하고 주변에서 놀려도 실실 웃고 마니
    귀엽고 친해지고싶더라구요
    손담비 고정으로 나오면 매주 볼 의향이 있어요

  • 28. 555
    '20.1.12 4:53 PM (218.234.xxx.42)

    남의 어머니에게 끔찍하다니요ㅜ
    70대에 비교적 늦게 얻은 무남독녀고 아버지도 돌아가셨다 하고 자식이 안정감을 갖길 원하는 옛날분 마인드 정도죠.
    잔소리 내가 들음 징글징글하지만 내엄마한테 나만 그러는 거지 끔찍하다는 말은 심하셨어요.

  • 29. 카라멜
    '20.1.12 6:48 PM (118.32.xxx.239) - 삭제된댓글

    딸 하나 있는데 시집가라 강요는 안하겠지만 결혼하길 바래요 부모 죽고 세상천지 혼자 남을거 생각하면 맘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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