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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지못미

경아 그 후 조회수 : 6,096
작성일 : 2020-01-11 12:11:23
박혜성 글 보고 예전 좋아했던 곡이라 듣다보니 완전 필이 꽂혀서 조성모까지 정주행했어요.
노동요로 정하고 딸기 씻으며 열심히 조성모 후회 듣던 중에 20살 우리 딸 "엄마 미스터 트롯이야?"
이러네요.
엄청 웃었어요. 소녀팬들을 울리고 웃겼던 조성모씨 지금보다 과거 그 영상들이 참 좋네요.
IP : 124.50.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 12:13 PM (175.113.xxx.252)

    조성모..ㅋㅋㅋ 원글님 딸 태어나기무렵쯤에 인기 많았죠..

  • 2. 조성모
    '20.1.11 12:15 PM (112.169.xxx.189)

    후회

    노래방 18번인디 ㅋㅋ

  • 3. 노동요
    '20.1.11 12:27 PM (61.253.xxx.184)

    ㅋㅋㅋㅋ
    온갖노래를 다 들어서
    요새는 노동요로 들을 노래가 없다는....다 지겨워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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