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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나이가 꽤 많을텐데 로맨스물에 나오네요

ㅇㅇ 조회수 : 5,491
작성일 : 2020-01-11 11:52:59


윤계상이랑 초콜렛이라는 로맨스물에 나오나본데..

79년생이라고 하니까 올해로 벌써 42살 이네요.


드라마 홍보 화면상에서는 크게 나이든 테는 안나지만...

머리 한가닥으로 땋고 니트로 어깨감싸는 청순한 스타일로 연출했던데..

뭔가 무리수 같아요.


저 나이에 다른 날고 기는 선배들도 포기할껀 포기하던데..

유부녀나 애엄마 역할로 안나오는게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IP : 121.181.xxx.1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과
    '20.1.11 12:04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정말 어색어색...
    윤계상 아깝

  • 2. 지나가다
    '20.1.11 12:08 PM (115.93.xxx.110)

    너무 안어울려요

  • 3. 나오는거야
    '20.1.11 12:10 PM (211.245.xxx.178)

    누가 뭐라하나요.
    연기가 공감이 안가는걸요. .
    제가 이진욱 좋아하는데도 내가 너를 어쩌구 그 드라마도 못보겠더만요. .
    더킹투하트던가 뭔가. . 거기까지였었던듯요.

  • 4. ㅇㅇ
    '20.1.11 12:11 PM (121.181.xxx.14)

    서로 외모상으로 안어울려보여요.
    나만 그렇게 느낀줄.. 케미가 없던데요

  • 5. 둘 다
    '20.1.11 12:17 PM (14.39.xxx.7)

    외모가 제 스타일 아니라서.. 안 봤어요 저는 윤계상 눈이 너무 못생긴 거 같아요 지오디 다른 멤버들 대비 좀 남자다워서 비주얼 담당 한거지.. 눈이 너무 못생겼어요

  • 6. ㅇㅇ
    '20.1.11 12:21 PM (121.181.xxx.14)

    저도 윤계상 별로...
    하지원은 본래부터 덩치가 크고 당당한 여장부 포스인데..
    건강미는 있어도 여성스러운 느낌은 없어뵈서..
    억지스럽게만 보여요

  • 7. ....
    '20.1.11 12:28 PM (106.102.xxx.25)

    오히려 젊을 때는 보이시하거나 액션 같은 것도 많이 했는데 나이 들고부터 로맨스물에 집착하더라구요..

  • 8. 시크릿가든
    '20.1.11 12:33 PM (124.49.xxx.61)

    에손 ㅎㅂ 하고 정말 잘어울렷음

    .ㅠ

  • 9. ..
    '20.1.11 12:39 PM (175.119.xxx.68)

    계ㅅ씨 이제 로맨스물 하면 안 되겠던데요
    이번 드라마 인물이 정말 별로
    나이들어서 그런건지 관리안해서 그런건지
    아저씨가 따로 없더군요

    새삼 45인데도 그대로인 장혁이 진짜 대단

  • 10. 하지원77
    '20.1.11 12:43 PM (124.49.xxx.61)

    아니에요? 79??

  • 11. ㅇㅇ
    '20.1.11 12:47 PM (121.181.xxx.14) - 삭제된댓글

    아저씨 느낌은 모르겠지만 윤씨는 원래 관심밖이라...ㅎㅎ

    그러고보니 시크릿 가든에서는 액션도 하고 보이쉬한 역할이었죠.
    거기서 중성적이었던 느낌은 하지원은 현빈하고 잘 어울렸고요.
    최근에는 나이를 거슬러 로맨스물에 집중하고 있나봐요..
    보기드문 현상이긴 하네요.

  • 12. ㅇㅇㅇ
    '20.1.11 12:48 PM (121.181.xxx.14)

    아저씨 느낌은 모르겠지만 윤씨는 원래 관심밖이라...ㅎㅎ

    그러고보니 시크릿 가든에서는 액션도 하고 보이쉬한 역할이었죠.
    거기서 중성적이었던 느낌은 하지원은 현빈하고 잘 어울렸고요.
    최근에는 나이를 거슬러 로맨스물에 집중하고 있나봐요..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보기드문 현상이긴 하네요.

  • 13. ㅇㅇㅇ
    '20.1.11 12:49 PM (121.181.xxx.14)

    79아닌가요 그렇게 알고 있는데.
    77이면 44살인데여 설마..

  • 14. 너무
    '20.1.11 12:55 PM (113.118.xxx.26) - 삭제된댓글

    후덕하고 촌스러워요.
    전 임산부인줄 알았네요ㅠ

  • 15. . .
    '20.1.11 12:59 PM (221.140.xxx.115)

    하지원 78인줄 알았는데암튼. . 간 40대긴 하죠.
    이젠 좀 한물 간 느낌이고. 맡는 역이 제한적이예요.
    연기도 항상 제자리.
    윤계상은 여기서는 인기 없군요. 다른 커뮤에서느누난린데 ㅋㅋ

  • 16. ..
    '20.1.11 1:09 PM (211.205.xxx.62)

    아직도 하나요
    무존재 드라마

  • 17. 연기도
    '20.1.11 1:15 PM (122.38.xxx.224)

    어색해요. 우는 연기 너무 못해요...답답해서..어쩌다 저렇게 됐는지..

  • 18. ...
    '20.1.11 1:51 PM (125.177.xxx.182)

    하지원은 연기 변신을 좀 해야 할듯..
    뭔가 여성스런 역이 안어울려요. 여기까지에서 더 올라가느냐 내리막 찍느냐는 이제 그녀 몫인듯..
    다양한 역(애엄마 포함) 을 통해 생활연기도 할 수 있어야 장수할듯.. 이미 예쁘고 조신한 역을 하기엔 시청자가 다 알아버려 쟤 연기하네 수을 읽어버리니 맥 빠진다고나 할까..
    하여간 좋은 연기력 잘 살려서 롱런하길..

  • 19. 냅둬요
    '20.1.11 2:03 P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환갑까지는 꽁냥꽁냥 그러고 있을 듯

  • 20. ..
    '20.1.11 2:36 PM (223.39.xxx.239)

    윤계상은 너무 잘 생긴거 같은데 자꾸 맹구없다가 왜 떠오르는지....예전에 예능에서 한 맹구연기가 너무 잘 어울렸나?

    하지원은....하지원은....다모가 최고이네요...하지원이 할수 있는 역할..누구나 하는 연기는 안 어울려요..희한하게..

    그럼에도 불구하고..대본도 이상한데..자꾸 초콜릿을 보고 있는.....이현실

  • 21. ,,
    '20.1.11 3:03 PM (211.223.xxx.1)

    남주 여주..최소 초딩 학부모는 돼보여요
    둘다 너무 안 어울려요

  • 22. ....
    '20.1.11 3:07 PM (112.151.xxx.25)

    79는 확실히 아니에요. 77이 맞을거예요.

  • 23. 와우
    '20.1.11 3:25 PM (218.236.xxx.162)

    하지원도 엄청 동안이네요 ~
    여전히 예쁘고요

  • 24. 78
    '20.1.11 3:44 PM (210.106.xxx.100)

    년생으로 윤계상, 하정우랑 동갑으로 나오네요. 112,151 은 느낌상 나이 알고있음에도 한살이라도 후려쳐서 아줌마역할에 보태주고 싶은 느낌적인 느낌. 왜요? 여전히 눈빛은 살아있고 반짝반짝 빛나서 특유의 여린 느낌 잘 살려서 이련아련하더만요

  • 25. 예쁜데
    '20.1.11 5:02 PM (175.209.xxx.244)

    이젠 미스역에는 안맞는거 같아요.
    이쁘긴 한데 그 드라마가 이상한건지
    영 안맞는 옷을 입은거 같아요.

  • 26. 그래
    '20.1.11 5:59 PM (110.47.xxx.93)

    옆에서 좋은 조언 해주는 사람이 없고 작품을
    본인이 결정하는 것 같아요.
    나이가 40대가
    넘었는데 암만 젊어보여도 시청자가 그 사람
    나이를 아니 로맨스물 몰입이 잘 안돼죠.
    게다가 관리 잘했어도 30대로 보여요 20대
    느낌은 안나니까요...
    40대라 그런가 좋은 작품이 하지원한테
    이제 잘 안들어오는 것 같아요...

  • 27. 20대
    '20.1.11 7:50 PM (223.62.xxx.199)

    발리에서 생긴일 에서 그 쨍한 눈빛과 두 남자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며 상처받으면서 치명적인 매력이 터져나왔던 그런 캐릭이 압권이어서 다시 한번 그런 류로 보고 싶네요

  • 28.
    '20.1.12 12:37 AM (221.157.xxx.218)

    초콜렛 보고 있으면서도 지루해서
    내가 왜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남주도 너무 마음에 안들고 하지원 좋아하는 배우인데도 뭔가 어색하고 재미가 없네요.

  • 29. ㅇㅇ
    '20.1.12 12:43 AM (110.12.xxx.21)

    첫회부터 다 봤는데요
    둘이 잘어울려요 전 윤계상 처음에 나이들어보이고 너무 아저씨같다생각했는데 볼수록 잘어울리더라구요
    하지원은 이제 나이도 있고 액션물은 체력적으로 무리겠지요
    섬세한연기도 잘하고 드라마가 딱히 임팩트는 없는데 잔잔하니 괜찮아서 잘 보고있어요 장승조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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