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풍 있는방에서 이불 두개 덮고도 뒤척

ㅇㅇ 조회수 : 4,071
작성일 : 2020-01-11 03:41:08
난방 안하는데 이리 뒤척 저리 뒤척
결국 추워서 깊게 못자는거겠죠?
IP : 112.171.xxx.1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 3:43 AM (110.70.xxx.33)

    아이고 추워서 어떻게 사셔요
    그래도 온수매트나 전기장판은 트는거죠?
    난방텐트 하나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렴한 건 2만원도 안해요

  • 2. 추워요
    '20.1.11 3:45 AM (59.31.xxx.242)

    난방을 왜 안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전기장판 켜고,파쉬에 뜨거운물 넣어서
    끌어안고 주무세요
    저는 집이 주택이라서 따수미텐트도
    쓰고있는데 우풍있는 집에 딱이에요~

  • 3. 원글
    '20.1.11 3:51 AM (112.171.xxx.116)

    매트가 고장인지 제 기능을 못하네요
    지난달 가스비 폭탄맞아ㅠ.ㅠ
    돈이 웬수네욪

  • 4.
    '20.1.11 3:57 AM (175.223.xxx.236)

    오늘만이라도 난방 약하게라도 돌리셔요
    지금 추워요
    매트 당장 손보세요 안 비싼걸로 다시 사던지요 매트 뜨근해야 잠도 오고 몸이 노곤해지쥬 ..생명유지장치임
    외풍 만땅 집인데 저도 입김나서 난방 살살 돌립니다

  • 5. 난방텐트
    '20.1.11 6:21 A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사세요. 비싸지 않아요.

    전 알레기르성 비염이 있어 찬공기가 쥐약인데 몸 자체는 열이 많아도 너무 많아 방에 난방을 못합니다. 난방을하면 창문을 다 열고 자야해요. 안그럼 잠을 못잡니다.

    그래서 겨울이면 늘 콧물과 재채기 때문에 눈도 빨갛고 코도 헐어 있었는데 난방텐트를 쓰고부터 그런 증세가 없어졌어요.

    침대위에 전기매트 깔고 난방텐트를 친다음 춥다싶을때만 켜거든요. 그런데도 텐트 안이 따뜻하고 너무 좋아요.

  • 6. ?
    '20.1.11 6:3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텐트 추천.
    우풍 있으면 바닥 아무리 따뜻해도 소용이 없어요.
    코는 시리고.
    느낌 알아요.

  • 7. ㅡㅡㅡ
    '20.1.11 7:44 AM (49.196.xxx.235)

    난방텐트 위에도 남는 이불 3-4면 덮으세요, 덜 추워요

  • 8. ..
    '20.1.11 8:21 AM (39.119.xxx.57) - 삭제된댓글

    난방을 안하는 미련떠는 사람들이 많네요.
    혼자 이신가본데..그럴수록 더 난벙하셔야죠.
    먹는건 싸게 해결되니 먹는걸 줄이고
    매트든 탠트든 할 수 있는 대책부터 하세요

  • 9. ..
    '20.1.11 8:22 AM (39.119.xxx.57)

    난방을 안하는 미련떠는 사람들이 있네요.
    혼자 이신가본데..그럴수록 더 난벙하셔야죠.
    먹는건 싸게 해결되니 먹는걸 줄이고
    매트든 탠트든 할 수 있는 대책부터 하세요

  • 10. 난방텐트
    '20.1.11 8:35 AM (115.143.xxx.140)

    해봐요. 그 좋은걸 왜...

  • 11. 혹시
    '20.1.11 8:47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온수온도설정이 넘 높은거 아닌가요?
    겨울엔 41도 정도 설정해놓고 쓰는데
    예전 잘모르고 70도 넘게 설정하고 쓸때 넘 마니나왔어요.

  • 12. 거참
    '20.1.11 10:40 AM (211.212.xxx.185)

    원글이라고 난방하면 좋다는거 모르겠어요?
    지난달 가스비 나온걸 폭탄이라고 할 정도면 경제적어려움때문에 이 겨울에 난방도 못하고 이불 두개로 버티는 걸텐데 이걸 미련떤다는 댓글이 있군요.
    어쩜 그리 공감능력이 없으신지....
    패트병이 녹지 않을 정도 온도로 끓인 물을 패트병에 넣어 수건으로 둘둘 말아 두세개 이불속에 넣어 보세요.
    원글님의 어두운 터널이 빨리 지나가길 기도드립니다.

  • 13. 뽁뽁이
    '20.1.11 12:10 PM (223.38.xxx.206)

    커튼 전기요

  • 14. ....
    '20.1.11 12:16 PM (180.71.xxx.169)

    난방텐트 강추고요. 너무 얇고 싼거 사지마시고 도톰한거 사세요. 얇은건 확실히 냉기 들어와요. 따수미 페브릭 이런거 두툼해보임.

  • 15. ㅋㅋㅋ
    '20.1.11 4:08 PM (42.82.xxx.142)

    외풍있으면 꼭 문풍지 하세요
    저는 올해 겨울에 사방으로 창문에 두르니 훨씬 따뜻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071 종아리가 이리 저리는거 이유가 뭘까요? 10 아파요 2020/01/16 2,968
1021070 싱가폴 가족10명 묵을 호텔 추천부탁드려요 7 2020/01/16 1,220
1021069 엄마표 공부법 3 경험자 2020/01/16 1,390
1021068 코스트코 오메가3,크릴오일 괜찮은가요? 1 ... 2020/01/16 2,184
1021067 음식점 상추 겉절이 양념 비법이 16 뭘까요 2020/01/16 4,962
1021066 멸치육수 내다가 국물이 거의 졸아들어 물기가 없으면 5 ... 2020/01/16 1,544
1021065 아제르바이잔 여행가서 석유목욕 하고싶네요~ 4 ... 2020/01/16 2,686
1021064 시댁에 아직도 짜증나고 싫은거 ... 말해볼게요 ㅠㅠ 14 지저분 2020/01/16 6,186
1021063 알뜰폰 가입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6 2020/01/16 1,465
1021062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 결제 방법 4 도움 2020/01/16 1,964
1021061 다이슨지름신 강력합니다. 14 2020/01/16 2,712
1021060 나이들면 외모의 평준화라는댓글 얼굴형 키 몸매는 할머니도 되도 .. 27 나이 2020/01/16 8,627
1021059 정시 합격 후보 순위 관련 질문 있어요 3 정시 2020/01/16 1,334
1021058 호주 비 많이 온대요 ㅎㅎ 10 ㅇㅇ 2020/01/16 4,905
1021057 급)1년된 멸치가루 먹어도될까요~~? 2 자취생 2020/01/16 898
1021056 카톡 모르는 사람 초대할수 있나요? ... 2020/01/16 974
1021055 수도권온천 중 가족탕 가보신 분? 8 ㅠㅠ 2020/01/16 3,679
1021054 주니어 실내수영복 사이즈 알려주세요. 1 수영복 2020/01/16 874
1021053 어떤 억울함 1 ㅜㅜ 2020/01/16 930
1021052 생갈비 안심 등심 배 터지게 먹고 싶어요. 2 우움 2020/01/16 1,534
1021051 해외여행 많이 다녀보신분들께 질문 12 ㅇㅇ 2020/01/16 2,388
1021050 주문하지도 않은 구매 문자를받았어요 22 .. 2020/01/16 5,524
1021049 내몸이 이상해요 10 Bb 2020/01/16 4,283
1021048 시험공부 많이 안해도 시험 잘치는 사람은 22 ㅇㅇ 2020/01/16 5,166
1021047 우아한 모녀...출생의 비밀같은게 있나요? 1 ?? 2020/01/16 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