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관리 힘들어서
돈이 있어도 아예 부동산투자 안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유한분들은 집주인 해먹기도 힘들것같네요
1. 저요
'20.1.11 4:13 AM (180.68.xxx.100)터가 안 좋은건지
1주택자인데 사택에 살고 있어 분양 받고 ㅗㅔ 줬더니
진상만 들어 오네요.
계약 할 때는 몰라요. 나갈 떼.ㅠㅠ
그리고 주택은 약간 공공재 성격도 있어
아이가 둘인데 둘 다 집 사줄 수는 없고
미래세대를 위해서도 부동산 투자?
녗억씩 단기에 오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노동의 가치가 빛을 잃는 게 안타깝고
결국 제로섬 게임이라 생각하거든요.2. ㅡㅡ
'20.1.11 7:40 AM (116.37.xxx.94)다가구면 관리업체에 맡겨요
3. .. ..
'20.1.11 8:00 AM (211.36.xxx.198)의외로 많아요.
친인척중 회사중견 대표 자기가 현재 사는 집 외에 부동산 무예요.
것도 부인이 아파서 50대후반에 집한채 산거구요
자기는 뭔가 물리적으로 관리해야하고 시간이 들고 처분이 지저분한 자산은 질색이라고.
주로 무형의 자산에 투자하는게 그분 성향이긴해요.4. 저두요
'20.1.11 8:16 AM (211.108.xxx.29)생각보다 속끓이는것주변에많이봐서 주로주식ᆞ채권ᆞ금으로 가지고있어요
제가사는집한채만 가지고있고요
좋은세입자만나면좋은데 진상오브진상을 만나면ㅠㅠ
진짜열받고 속상해요5. ㅇㅇ
'20.1.11 8:23 AM (223.38.xxx.179)이게 딜레마에요.
특히 늙어서 임대수입으로 먹고살려고
세 조금씩이라도 나오는 상가 1칸2칸 장만해두었는데 들어오는 세입자마다 속을 썪여서
소송하고 피를 말리는 경우 여럿봤어요.
그렇다고 떼돈을 버는것도아니고
세금 건보료 이런거때매 남는것도 얼마없죠.
세금신고도 골치아프구요.
팔아서 은행넣어놓자니 양도세 로 왕창
은행이자는 1퍼
그나마도 이젠 전부 종합소득세에 포함시킨다나 그렇잖아요. 2000만원까지는 제외였는데요.
누가 임대업을 불로소득이라하나요.
나라에서도 그래서 건보도 왕창 뜯어가구요.
먹고사는일에 공짜는 없어요.
세받는거 깡패같은남자나 수월하지
일반적인 얌전한사람들은 스트레스로 병나요6. ㅇㅇ
'20.1.11 8:25 AM (223.38.xxx.179)이게 이렇게된게
임대차보호법이 너무 임차인위주로
되있어서 그래요.
소송해도 허울뿐이니
전부 임대인이 피해보는 구조에요.
그러니 세입자가 막나갈수밖에요7. 세입지전화
'20.1.11 8:41 AM (175.223.xxx.99) - 삭제된댓글무서워요.
고장 수리 민원 아니면 이사나가겠다는 전화.
지방이라 공실이 많아서 항상 공실을 끼고 있어요.
그만하고 싶은데 노후 생각하면 그나마 돈나올곳도 없고
세금 내고 집수리비 들어가도 유지해야하나 싶고...
월세밀리는 세입자나
시간상관없이 민원 전화해대는 세입자보면 팔고싶고..8. 상가
'20.1.11 9:07 AM (118.222.xxx.51) - 삭제된댓글목좋은곳 상가임대15년차 상가 월세 은행 이자처럼 받고 있어요. 부동산 수수료 한번도 낸적없어요 본인이 알아서 이전해주고나갑니다. 일년에 세금신고 세번하고 내면 끝.
9. 다주택자
'20.1.11 11:53 A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나라 입장에서 보면 대신 집 공급해 꼭 나쁜 것도 아니고
그들 여윳돈으로 없는 사람들 싸게 살게 해주는 것도
있는데 집값 좀 올랐다고 투기꾼 만드는 것도 웃겨요.
그럼 집값 떨어질때는 뭔지??
소수의 투기꾼들도 있겠지만 리스크 감수하고 골치아픈
관리해가며 투자하는 다수들은 그럼 자선사업만 하라는건지???10. 다주택자들
'20.1.11 11:54 AM (211.36.xxx.166)나라 입장에서 보면 대신 집 공급해 꼭 나쁜 것도 아니고
그들 여윳돈으로 없는 사람들 싸게 살게 해주는 것도
있는데 집값 좀 올랐다고 투기꾼 만드는 것도 웃겨요.
그럼 집값 떨어질때는 뭔지??
소수의 투기꾼들도 있겠지만 리스크 감수하고 골치아픈
관리해가며 투자하는 다수들은 그럼 자선사업만 하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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