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정서적 으로 계속 안좋아서
무한정 집콕중인데요
아침에 나가려고 화장까지했다가
어쩌다보니 이 시간..ㅠ
지금이라도 나가려 가방챙겨 나가다가
화장실 가고싶어 다시 화장실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어요
목적지가 있는건 아니고요
그냥 계속 집에만 있으면 안될듯해서요
아무데라도 나가는게 나을지 or
이제 컴컴하니까 오늘은 일찍자고
낼 나가지 뭐.. 이럴지 (사실 자주 이러긴 해요)
화장실에서 고뇌중입니다..
나가면 어차피 다시 들어올건데
걍 나가지 말까.. 요런 생각만 들고 ;;;
쓰고보니 참 너무 소소하네요 ;;;
지금이라도 콧바람쐬러 나갈까요~~?
집콕녀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20-01-10 17:53:18
IP : 175.223.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0 5:54 PM (125.178.xxx.90)분위기 좋은 커피숍 고고
책 한권 들고
아니면 영화관요
천문 재밌대요2. 지금이라도
'20.1.10 5:54 PM (218.154.xxx.188)나가세요
집콕도 버릇돼요3. ...
'20.1.10 5:55 PM (61.72.xxx.45)화장한 김에 나갔다 오세요~~
낼은 내일대로 또 놀러가야죠~~~
전 내일 혼산 하려구요~
요새 날이 안 추워 혼산 하는 맛이 좋아요4. 헐 님아
'20.1.10 5:57 PM (58.148.xxx.5)나랑 같아요 ㅋㅋㅋㅋ
난 아침 6시부터 나갈려고 하던거 못나갔어요 ㅋㅋㅋ
마지막 회원권 쓰러 운동하고 사우나하러 가야하는데 아침에 공복에ㅜ나간다는거 아직 못나가고 이제야 갈려구요 전 이런 제가 이해가 안되네요5. 원글
'20.1.10 5:57 PM (175.223.xxx.136) - 삭제된댓글앗 윗님 어디산으로 가세요?
제가 유일하게 산에가는거 좋아했는데
저번에 무서움을 느낀 이후로 못가고있어요
어디산에 혼자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문득 가고도 싶고..6. ..
'20.1.10 6:00 PM (125.178.xxx.90)아..
아침부터 준비, 새벽 6시부터 준비
뭐가 붙잡아서 여적 그러고 있나요
앉아서 폰을 잡지 말아야 함...7. 원글
'20.1.10 6:09 PM (175.223.xxx.136)댓글 감사합니다 !
글 좀 일찍 올릴걸 그랬나봐요;;
혼자 산에 가시는 분은
어디산으로 가시는지 궁금하네요..8. 나가세요.
'20.1.10 6:09 PM (49.1.xxx.190)오늘...이 아직 여섯시간이나 남았답니다.
9. 기레기아웃
'20.1.10 6:13 PM (183.96.xxx.241)아이랑 쇼핑 좀 하고 들어오니 배도 출출하고 기분 좋네요 원글님도 어서 휘리릭 기분전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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