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떡볶이랑 오뎅이랑 김말이 먹었는데 컨디션 확 떨어졌어요

조회수 : 4,881
작성일 : 2020-01-10 17:16:21

이건 뭐 플라시보효과도 아니고

치즈떡볶이 김말이 3개 오뎅 4꼬치 먹었는데

온몸이 붓는것 같고 몸에 안좋은 음식 넣은것 같고


기분이 억수로 안좋네요
IP : 58.148.xxx.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0 5:18 PM (121.144.xxx.62)

    김말이랑 오뎅이 세균감염 됐을 수도 ...
    약한 식중독...

  • 2. ...
    '20.1.10 5:18 PM (61.72.xxx.45)

    혼자서 너무 많이 드셔서.....
    식후
    위무력증 오면 몸에 힘이 쭉 빠져요
    조미료 범벅 먹어도 그렇고요

  • 3. ....
    '20.1.10 5:22 PM (175.223.xxx.134)

    떡볶이가 조미료가 엄청들어가요
    굳이 그렇게 넣을필요가 없는데도 필요이상으로 넣더라고요
    물론 모든곳이 그런건 아니지요
    저는 조미료에 민감하지 않음에도먹고나면 완전 피곤해지는 떡볶이는 그다음엔 안가요

  • 4. 저도
    '20.1.10 5:23 PM (110.13.xxx.92)

    저는 그런 분식 먹으면 컨디션 확 떨어지는데..
    생야채, 고기 이런거 위주로 좋아하고요
    그런 탄수화물로 된 화식(불써서 푸욱 끓여 익혀버리고 튀기고 한 음식) 먹으면 엄청 졸리고 몸이 힘들어요

  • 5. oo
    '20.1.10 5:24 PM (14.52.xxx.196)

    조미료, 밀가루, 과식
    이 세가지 원인 같아요
    저도 떡볶기, 짜장면, 닭갈비
    이런거 먹으면 졸립고 가라앉고 붓고 부대껴서
    짜증나고 힘들거든요
    위 엄청 약한 편이라 먹거리 조심하는 편입니다

  • 6. 저는
    '20.1.10 5:25 PM (1.241.xxx.109)

    중국음식 먹으면 컨디션 나빠져서 한숨 자야 제정신 나요.
    아마 조미료 범벅이라 그런가봐요

  • 7. ㅡㅡ
    '20.1.10 5:26 PM (121.143.xxx.215)

    저는 시리얼 우유랑 먹을 때
    짜장 탕수육 먹을 때
    기분 나쁘게 잠이 쏟아져요.
    평소 탄수화물을 아주 적게 먹는데
    갑자기 탄수화물 양을 확 늘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떡볶이도 비슷해요.

  • 8. 아..
    '20.1.10 5:30 PM (58.148.xxx.5)

    그런가봐요 보통때 단백질 위주로 저염식으로 탄수화물 거의 안먹는데 최근 너무 절제한것 같아 한번 먹었더니 얼굴 팅팅 붓고 컨디션 최악이네요 ㅠㅜ

  • 9. ㅇㅇ
    '20.1.10 5:46 PM (211.36.xxx.121)

    잠 못잔 다음날처럼 몸이 쳐저요.

  • 10. ㄷㅈㄴㅇ
    '20.1.10 6:16 PM (112.145.xxx.38)

    탄수 제한하다가 먹으면 부어요
    탄수화물이 4배의 수분을 붙잡고 있는데요
    맨몸 웨이트나 산책하고 오이 비트 먹으면 붓기 빠져요

  • 11. 유후
    '20.1.10 6:17 PM (112.145.xxx.38)

    그리고 당 들어간 음식도 부엉ᆢㄷ

  • 12. 가끔
    '20.1.10 6:31 PM (223.62.xxx.12)

    저도 가끔 사먹는 음식 길거리음식 먹고 컨디션 확 안좋아질때 있어요 그래서 가끔적 자제해요 왜 그런걸까요?

  • 13. 50 넘어서
    '20.1.10 11:50 PM (123.212.xxx.56) - 삭제된댓글

    야식으로 떡볶이 먹으면,
    헌 3일 컨디션 망하더라구요.
    모든 신체가 붓가가 가득차는 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607 드라마 시그널 보고 있는데요. 10 .. 2020/01/10 2,152
1021606 잘생기면 얼굴값 못생기면 꼴값한다더니 꼴값 2020/01/10 2,643
1021605 갱년기 증상중에서요 잘때 답답한증상 있나요? 6 2020/01/10 2,696
1021604 윤석열 특징 16 .. 2020/01/10 4,363
1021603 쿡탑 위 소화기 분출 5 ... 2020/01/10 985
1021602 중국서 731부대 미공개 사료전.."전세 불리에 세균전.. 뉴스 2020/01/10 1,189
1021601 해외에서 카드 승인되었다고 해요 15 조심하세요 2020/01/10 5,175
1021600 샤넬 daily companion 이거 팔면 얼마나 나올까요? 8 샤넬 2020/01/10 2,154
1021599 여행자보험 어디가 좋나요? 2 보험 2020/01/10 1,494
1021598 무슨 또 모든 남자가 다 그리 놉니까? 21 아이고 2020/01/10 5,280
1021597 장동건랑 서인영은 30 궁금 2020/01/10 63,097
1021596 오래 연락 못한 친구 축의금 고민이에요 7 두부두부 2020/01/10 2,765
1021595 성경책 읽다보니 성령을 받고 싶은데요~~ 22 성경공부 2020/01/10 2,958
1021594 도움절실)남편 혈압 뒷자리가 백이 넘는데 혈압약 지금바로 먹어야.. 8 ... 2020/01/10 3,853
1021593 이란장관이 긴급기자회견 열고 미사일로 여객기추락한게 아니다하네요.. 6 이란 2020/01/10 2,469
1021592 사랑의 불시착 1회보니 2 새옹 2020/01/10 2,232
1021591 아메리카노 볼때 마다 생각나는 사람 5 ^^ 2020/01/10 1,816
1021590 고소Y. 이거보니 내가 알려진 사람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7 스Ns 2020/01/10 6,506
1021589 사별해도 며느리라고 생각하나요? 23 지나가리라 2020/01/10 9,996
1021588 유산균 섭취를 위해 쌈장 안에 요크르트를 부우면 4 양배추3 2020/01/10 1,750
1021587 자영업자분들 계시죠..진상들은 왜 자꾸올까요 9 ... 2020/01/10 3,082
1021586 78세 엄마 기관절개해야 할까요?(답변부탁) 34 lovema.. 2020/01/10 7,308
1021585 떡볶이도 맘대로 못먹고 살던 가난한 20대를 지나 7 2020/01/10 3,648
1021584 지마켓 10만원 뭘 살까요 3 물욕없음 2020/01/10 1,829
1021583 이런 알바 어때요? 22 알바 2020/01/10 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