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 운전연수할 곳 찾아요

대구 조회수 : 1,893
작성일 : 2020-01-10 12:29:48

면허는 일 년 전에 따 놓고 연수 시작해야 해요.

주변 친구들은 아무도 연수를 안 했다 하구요.

선배들 말로는 할아버지같은 아저씨?들이 연수 강사로 나오는데 짜증이나 잔소리를 잘 한다고 별로랍니다.

젊은 남자에게 받기도 그렇구요.

여긴 대구입니다.

운전학원에 전화해 찾아야 하나요?

아님 개인 블로그?이런 곳은 뭘 믿고 하는지,혹시 추천할 분이 있는지 여쭙니다.

여자 강사도 있는지요.

연수하며 기분나쁜 일이 생길까봐 그게 제일 걱정됩니다.

IP : 222.104.xxx.1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10 12:34 PM (110.70.xxx.192)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시켜주면 안되요?
    저는 동네 엄마 조카 울오빠 사촌언니등등
    편하게 해줬거든요
    연수를 꼭 강사에게 받는다는 고정관념을
    깨야할거 같네요
    조수석에 앉아서 실수 할때만 알려주고
    정 안될때는 자리바꿔 해주다가
    또 알려주고...이틀만 해도 감이 팍팍 와요

  • 2. ...
    '20.1.10 12:39 PM (220.116.xxx.156)

    윗님, 큰일날 소리 하시네요
    연수강사도 강사지만 연수차는 조수석에 브레이크 달린 차로 연수해요
    위험한 상황에서 강사가 브레이크를 잡을 수 있도록 안전장치인데, 면허만 있고 1년이나 운전대 잡아보지 않은 사람을 어찌 일반차로 연수를 하라는 건지...

    가족이 해주어도 일단 안전한 차로 연수 받고 나서 할일 아닌가 싶은데...

    보통은 자동차 학원에서 연수도 해주지 않나요?

  • 3. ......
    '20.1.10 12:40 PM (182.229.xxx.26)

    여자 강사분들도 많을거에요. 운전학원이나 커뮤니티에서 찾아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냥 운전만 할 줄 아는 가족이나 친지가 운전연수하는 거 별로에요. 공부 잘 한다고 잘 가르치는 게 아니듯이... 저도 엄마 아빠 오빠가 연수 몇 번 해줘봤자 그들의 불안함이 그대로 전해져 운전이 두렵기만 했는데, 도로 연수 강사한테 받으니 훨씬 안정감 느끼고 금방 잘 하게 되더라구요.

  • 4. ㅇㅇ
    '20.1.10 12:40 PM (39.7.xxx.253)

    자동차 학원에 물어보는게 제일 나아요.
    프리랜서는 진짜 믿을만해야하고 불만생겨도 못 바꾸고
    자동차 학원은 불만있으면 학원에 항의하면 바꿔줘요

  • 5. 지역맘카페에
    '20.1.10 12:46 PM (115.143.xxx.140)

    검색해보세요. 요즘에는 여자강사도 많고 남자강사도 점잖은 사람 많아요. 자동차학원은 가격이 두배고요.. 함량 미달인 사람도 꽤 됩니다. 차라리 인터넷에서 후기 보고 알아보세요.

  • 6. ㅇㅇㅇ
    '20.1.10 12:50 PM (110.70.xxx.192) - 삭제된댓글

    조수석에서 브레이크 잡아줄정도면
    면허를 따지도 못했을뿐더러
    정신박약 아니고서는 조수석에서 밟을일이 없고
    처음 출발해보면 감 옵니다
    할놈인지 못할놈인지
    그옛날엔 연수도 없이 그냥 다 했어요
    가족이 다해주고요
    혼내고 싸워서 그렇지 강사랑 뭐가 다릅니까

  • 7. 학원으로
    '20.1.10 1:03 PM (121.176.xxx.216)

    돈이 두 배라도 안전하게..
    여자 강사도 있고 선택 가능해요.
    최소 10시간 받고 가족한테 받도록..
    이런 돈은 아까워마세요

  • 8. ....
    '20.1.10 3:37 PM (112.220.xxx.102)

    1년밖에 안됐으면 집차로 가족이 연수시켜주세요
    전 15년 장농면허로 가지고 있다가 남동생한테 퇴근후 한두시간씩 배우고
    휴일엔 장거리도 나가고 했어요
    한달정도 그렇게 연습하고 혼자 운전시작했어요
    가르칠때 답답하고 화도 나고 그러겠지만
    위험한 상황만 아니라면 꾹 참고 웃으면서 가르쳐주세요
    괜찮다 초보땐 다 그런거다 이러면서요
    제가 남동생한테 그렇게 배웠거던요ㅎ

  • 9. 더 알아보시고
    '20.1.10 4:06 PM (110.10.xxx.74)

    제대로 정확히 배우는게 더 중요할듯...

    평생 써먹을거 ...대충 배우면 배운것도 아니고 안배운것도 아니고..

    좀 투자하셔서 정식학원에서 배우시고 연습은 가족과 많이 나누세요.

  • 10. 원글
    '20.1.10 5:59 PM (222.104.xxx.144)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557 가짜 장애인 3 ㅠㅠ 2020/01/10 2,053
1021556 오늘 갑자기 익스플로러에서 네이버가 안되요 3 컴맹 2020/01/10 1,253
1021555 조승우 지진희 황정민 우정여행사진, 이런게 있었어요? 18 ㅋㅋㅋ 2020/01/10 16,805
1021554 요즘 초딩들, 친구들과 놀 시간이 있나요? 4 ㅇㅇㅇ 2020/01/10 1,469
1021553 한대와 고대 중에 18 ㅇㅇ 2020/01/10 3,530
1021552 수시) 고3 여름방학에 한 봉사활동도 포함인가요? 3 ........ 2020/01/10 1,007
1021551 황금폰 이후 남자 연예인들의 실상인거져? 1 ㅇㅇㅇㅇ 2020/01/10 4,040
1021550 전기 유리주전자 괜찮은가요? 6 밥심 2020/01/10 1,939
1021549 시판용 간이 안된 삶은 계란 추천 좀 해주세요. 4 삶은계란 2020/01/10 945
1021548 씽크대 개수구 막힐때.이방법 좋네요. 3 뚫어 2020/01/10 2,758
1021547 아가 보는 아가 좀 보세요 3 .... 2020/01/10 3,273
1021546 아이키우기 좋고 삶의 질이 높은 동네는 어디일까요? 22 .... 2020/01/10 5,340
1021545 김장김치가 익으면서 단내가 나는건 왜 그럴까요? .. 2020/01/10 903
1021544 유은혜는 참 고상한 분위기 미인같아요 22 ... 2020/01/10 7,538
1021543 예비고2 열심히 하는 학생 10 고등생 2020/01/10 1,398
1021542 2년된 매실액 먹어도 되요? 6 ..... 2020/01/10 2,702
1021541 춘장이 왜 제3의 장소를 원했을까?.jpg 19 진심 2020/01/10 4,630
1021540 시골서 직접캔 칡으로 3 안좋을까요?.. 2020/01/10 1,006
1021539 우엉조림을 했는데요~~ 3 초보 2020/01/10 1,363
1021538 승헌이랑 완모형은 누군가요? 4 ㅇㅇㅇㅇ 2020/01/10 65,501
1021537 우리 펭수 지식채널e 에도 나왔었군요 7 펭클럽 2020/01/10 1,472
1021536 카톡 봤는데, 별 내용 없네요. 23 카톡 2020/01/10 21,344
1021535 야당 대표 시절과 달라진 문재인 5 그때그때달라.. 2020/01/10 1,940
1021534 (컴앞대기) 불구속 기소면 무죄나 다름없단 건가요? 9 법치주의 2020/01/10 1,058
1021533 부산 아나고횟집 찾습니다 2 피아노 2020/01/10 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