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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등 서점등 보면 아이들 책들 다 비닐로 꽁꽁 싸놓았잖아요..

........... 조회수 : 4,542
작성일 : 2020-01-10 11:49:35

교보문고 등 서점등 보면 아이들 책들 다 비닐로 꽁꽁 싸놓았잖아요..


애들이 책을 험하게 보니까,

다 비닐로 막아놓은 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책을 사고 싶어도, 안에 책을 확인할  수  없어서 너무 답답해요.


견본책도 많이 없고,

너덜거리는 거라도 견본 책 하나씩은 놓아주시면 안될까요?



IP : 14.39.xxx.24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0 11:50 AM (14.46.xxx.72)

    서점처럼 책만읽고 그냥가는경우가 너무 많아서

  • 2. 긍께요
    '20.1.10 11:50 AM (61.253.xxx.184)

    지금은 서점 안가지만..
    예전에도 보면 만화책 같은게 거의 그런거 같은데....영 아니긴 아니예요...

  • 3. ,,
    '20.1.10 11:52 AM (70.187.xxx.9)

    온라인으로 서점 사이트에서 미리 보기 가능해요.

  • 4. ...
    '20.1.10 11:54 AM (116.33.xxx.3)

    미리보기 있고, 오프라인이라면 직원에게 물어볼 수도 있죠.
    워낙 너무한 사람들 많아서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 5. 서점에
    '20.1.10 12:02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여기에만 적지 마시고 서점 게시판에 건의해보세요.

  • 6. ..
    '20.1.10 12:10 PM (220.79.xxx.227) - 삭제된댓글

    직원에게 책 가져가서 내용을 확인하고 싶다고 말하면 비닐 벗겨 줘요.

  • 7. ...
    '20.1.10 12:21 PM (222.112.xxx.227)

    맞아요 직원한테 부탁하면 카운터앞 규정해서 안에 확인하라고 벗겨 줘요

  • 8. 그런데
    '20.1.10 12:26 PM (27.164.xxx.115)

    교보문고에서 엄마랑 옆에 앉아서 비닐 다 벗기고 쌓아놓고 책 보는 애 있더라구요. 몰라서 그런 건 아니고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아서 놀랐네요.

  • 9. 원글이.......
    '20.1.10 12:29 PM (14.39.xxx.248)

    네~ 직원에게 책 몇권은 비닐 벗겨달라고 이야기 하는데요,

    궁금한 책인 몇권만이 아니니까요.

    너무 많은 책을 갖다가 다 벗겨달라할 수 없으니까요

  • 10. ...
    '20.1.10 12:39 PM (61.79.xxx.132)

    아무리 견본만 읽고 가는 사람들이 많다해도...
    저는 견본책도 볼겸 도서관보다 교보문고가 가까워서 자주 가는데요. 그 자주 가는만큼 사는 권수도 늘어납니다^^;

  • 11. ...
    '20.1.10 12:43 PM (220.116.xxx.156)

    보통 비닐로 싸 놓은 책은 그자리에서 보고 판매로 이어지지 않는 책인 경우가 많죠.
    예를 들어 얇은 동화책 (10분이면 서서 다 읽을만한 책), 잡지, 만화책 등등...
    서점은 도서관이 아니라 판매점이니 당연한 것이고요.
    귀찮아도 그건 고객이 양해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편리만 생각하면 안되죠.
    윗님들 말씀대로 카운터에서 정말 '보기만' 하는 걸로 해야할 듯...

  • 12. 가끔
    '20.1.10 12:44 PM (125.177.xxx.11)

    대형서점에서 중고 같은 책을 정가에 살 때가 있어요.
    책이 그거 한 권이라 어쩔 수 없이 사지만 새책값 주기 억울해요.
    특히 아이들 책은 글자수가 적어 금방 다 읽고 또 애들 특성상 조심스럽게 보질 않으니 비닐로 씌워야지요.
    솔직히 어린아이 데려온 학부모들 대형서점을 도서관처럼 이용하긴 하잖아요.

  • 13. 그래서
    '20.1.10 12:53 PM (114.203.xxx.113)

    오프라인 서점보다 온라인 서점을 이용해요.
    온라인은 미리보고 서비스가 되고, 아니면 서평이나 책 소개 글이 아래에 쭉 있어서 그거 보고 사요.
    오프라인은 그게 안되서 불편하더군요.

  • 14. 00
    '20.1.10 12:59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오프라인 매장의 존재 이유를 전혀 생각하지 않는..
    당장 눈앞에 보이는 매출만 생각하는...
    아주 하급의 매장 관리 정책이죠...
    이런 식으로 장사하니까 온라인 서점한테 다 뺏기는거에요

  • 15. ㅇㅇ
    '20.1.10 1:18 PM (1.240.xxx.99)

    앵.... 그런건 거의 만화책이던데....


    애들꺼말고는 다 그냥 비닐 없던데요?

    만화책 보세요?

  • 16. 오프라인
    '20.1.10 1:18 PM (222.104.xxx.130)

    오프라인서 보고 온라인으로 구매 하시는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 17. ...
    '20.1.10 1:22 PM (223.62.xxx.194)

    하급의 매장 관리 정책이라니
    오죽 진상들이 많으면 그리 하겠나요

  • 18. 꼬꼬댁
    '20.1.10 1:52 PM (125.177.xxx.147)

    한국인의 공짜 좋아하는 진상력을 너무 과소평가하시는듯요

  • 19. 사실은
    '20.1.10 2:11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애들이 험하게 보는게 아니라 부모들이 험하게 다루는거죠.

  • 20. 그게
    '20.1.10 2:12 PM (115.143.xxx.140)

    내용만 살짝 보고 꽂아놓는게 아니라요, 애들이랑 편하게 앉을수있데로 가져가서 바닥에 쌓아놓고 깔아놓고 읽다 뭉개다 그대로 펼쳐두고 가버립니다. 그러니 책이 남아나질 않죠.

  • 21. ?
    '20.1.10 3:11 PM (223.53.xxx.70) - 삭제된댓글

    애들 책은 이해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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