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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과 추미애장관이여 똥개 잡을 때는 1격에 숨통을 끊어놔야 합니다.

꺾은붓 조회수 : 2,170
작성일 : 2020-01-10 09:37:36

문대통령과 추미애장관이여, 똥개 잡을 때는 1격에 숨통을 끊어놔야 합니다. 

보릿고개는 고사하고 굶어죽는 아사의 고개가 엄연히 있었던 어려웠던 시절

가난한 농촌에서 하루 세끼 보리죽으로 입술에 풀칠하기도 힘든데 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꿈속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1년에 몇 차례 마을에 똥개탕(멍멍탕) 잔치가 벌어지곤 했습니다.

집집마다 키운 개가 다 자라면 돌아가면서 개를 잡아 마을주민 전체가 골고루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러니 오늘날 보신탕(좀 맵시를 낸다고 “영양탕”이라는 간판을 달아 놓은 집이 많음)집에서 먹는 살코기가 그득한 보신탕이 아니고, 개를 잡으면 털만 태우고 내장 속의 똥만 짜내고 큰 가마솥에 통째로 넣고 푹 고아 똥개가 헤엄친 국물을 먹는 잔치였습니다. 

지게를 45도 경사가 지게 비스듬히 바쳐놓고 개를 지게 위로 올려 보내고 목줄을 지게기둥에 단단히 묵은 다음 마을 청년이 도끼로 똥개의 정수리를 내리 찍어 잡았습니다.

동네 남녀노소 어른, 어린이 모두다 뚝배기와 숟가락 하나씩 끼고나와 개 잡는 것을 보고 바로 마을잔치마당으로 옮겼습니다. 

아뿔싸!

이 청년이 조금 있으면 개탕을 먹는다는 황홀감에 빠져 그만 개를 붙들어 맨 목줄이 끊기고 머리털만 조금 뽑히게 헛 찍고 말았습니다.

순간 잔치마당이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고삐 풀린 개가 제일먼저 도끼를 휘두른 청년의 허벅지 살점을 물어뜯고, 다음으로는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하던 주인을 물어뜯고, 다음부터는 닥치는 대로 물어뜯고는 어디론가 줄행랑을 놓았습니다.

그러니 동작이 둔한 어린이와 여성들이 주로 개에게 물어 뜯겨 살점이 너덜거리고 피가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자 – 이쯤이면 뭘 말하려는 것인지 다 짐작을 하실 것입니다.

손가락 하나 발가락 하나만 잘라놨으니 얼마나 날뛰겠습니까?

이제 닥치는 대로 물어뜯을 차례입니다.

기왕 손댄 것 다시 한 번 더 수고를 하시어 아예 숨통을 끊어 놓으십시오!

황아무개를 비롯한 왜국당 것들만 희희낙락이고, 온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숨통을 싹둑 끊어 놓으십시오!

어서 빨리 싹둑!

 

 

IP : 119.149.xxx.8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번에
    '20.1.10 9:43 AM (116.125.xxx.203)

    승진한것들 지금 작당하고 준비중일겁니다
    선거에 어떻하든 개입 하는데 만원겁니다
    죽일때는 무참치 죽여야 한다는

  • 2. 꺾은붓
    '20.1.10 9:46 AM (119.149.xxx.85)

    이번에님!
    팔 다리 자르는 것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모두다 옷 벗겨서 숨통을 끊어 놔야 합니다.

  • 3. 총선에서
    '20.1.10 9:47 AM (211.219.xxx.81)

    민주당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 엄청할꺼예요
    한쪽 눈 감고 수사한다에 오백원 겁니다

  • 4. 예이 추장님~
    '20.1.10 9:48 AM (223.62.xxx.212)

    미애때문에 포복절도
    오늘 직원들끼리 정권 해부ㅎ
    미애 흉내 내느라 웃겼음
    어느 특정지역 사람들이 다시 화두
    정권 의혹들...등등
    결론은 맛 이 간 정권
    정권 잘 말아드시고 있는데대해 내 세금 내놔라 이놈들아
    하면서
    투표 잘하자로 마무리

  • 5. 223.62
    '20.1.10 9:52 AM (116.125.xxx.203)

    직원들? 검찰직원들?
    댁 너무 티나
    한동훈일가 윤석열일가등 특수부애들
    공수처 설립되면 1순위야
    경찰들이 짐 벼르고 있다니 두고 보자고
    가서 직원들에게 말해
    선거개입 하면 너희들도 한패라는것
    정권 안말아 드시고 나라 잘돌아가고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선거 잘해서 공수처법 보안하고 검경수사권도 보안하자

  • 6. 꺾은붓
    '20.1.10 9:52 AM (119.149.xxx.85)

    뭔 소린지 원?

  • 7. ..
    '20.1.10 9:52 AM (223.62.xxx.85)

    4월 총선..다들 투표할거라네요.
    최악을 피해 차악을 찍는다!
    이말이 너무 싫었는데...제가 저리 해야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8. 223.62
    '20.1.10 9:54 AM (116.125.xxx.203)

    그럼다 투표해야지
    이땅에서 왜구는 몰아내야할
    우리 운명이니까

  • 9. ..
    '20.1.10 9:57 AM (223.62.xxx.123)

    왜구?
    여기 왜구가 어디 있나요?
    전 공정하지도 정당하지도 않는 거짓말쟁이만 없었으면 좋겠네요.

  • 10. ㅋㅋ시원타
    '20.1.10 9:58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직원들? 검찰직원들?
    댁 너무 티나
    한동훈일가 윤석열일가등 특수부애들
    공수처 설립되면 1순위야
    경찰들이 짐 벼르고 있다니 두고 보자고
    가서 직원들에게 말해
    선거개입 하면 너희들도 한패라는것
    정권 안말아 드시고 나라 잘돌아가고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선거 잘해서 공수처법 보안하고 검경수사권도 보안하자2222222

  • 11. 총선
    '20.1.10 9:58 AM (223.38.xxx.122)

    투표 꼭 할 것입니다!!
    민주당 화이팅!!

  • 12. 아마
    '20.1.10 10:00 AM (210.178.xxx.44)

    민주당 화이팅

  • 13. 꺾은붓
    '20.1.10 10:05 AM (119.149.xxx.85)

    댓글 보니 여기 82쿡에도 기모노 위에 치마걸친 왜구들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 14. 6769
    '20.1.10 10:14 AM (211.179.xxx.129)

    차악이 민주당이면 모를까
    자한당이 차악 일리가 요.
    자한당 원래 지지했으면서 부끄러우니 차악 타령
    하시는 데 최악은 자한당이죠. 독보적으로

  • 15. 123
    '20.1.10 10:14 AM (115.22.xxx.132)

    인간 쓰레기도 하나 끼어있네!!

  • 16. ..
    '20.1.10 10:22 AM (223.38.xxx.198)

    인간 쓰레기라..
    아무 막말이나하는 당신이야 말로 쓰레기..
    당신은 인간이기는 할까?

  • 17. ...
    '20.1.10 10:52 AM (175.114.xxx.217)

    미국에 이런 비슷한 일들이 있었는데 어떻게 됐더라?
    몇년 후 기대되네요.

  • 18. 부적절한 비유
    '20.1.10 11:08 AM (175.223.xxx.126)

    개랑은 비유마시죠.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데
    애견인들이 파르르 ~ 합니다.
    그리고 멍멍탕이라뇨... ㅜ
    똥개 ( 믹스견들을 지칭) 들이 더 영리하고
    튼튼하답니다.

    그냥 한결같이 멧돼지로 갑시다.

    이런 비유로 글을 쓰시면 뜻은 창대해도
    미미한 결과물이 돌출됩니다.
    꺽은 붓이 되지마시고 장한 붓이 되셔야죠.

    물러나라 토착왜구 !

  • 19. 너무 끔찍한 원글
    '20.1.10 1:32 PM (129.254.xxx.60)

    개를 때려잡다니, 도대체 어디 출신이신가요? 대한민국 국민 맞나요?
    아직도 이런 표현을 쓰는 사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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