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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아들방학 첫날

..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0-01-10 08:55:57
평소엔 같이 출근 등교 준비하며
아침 먹는거 보고 제가 먼저 나오는 시스템인데
방금 눈뜬 아들이 문자로
아침에 눈 떴는데 엄마가 없어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조금 슬펐어 ㅜㅜㅜ
일찍 오세요라고
예비중학생이고 두시에 학원갔다 일곱시쯤 와요
IP : 222.117.xxx.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엽네요
    '20.1.10 8:58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새교복 엉성한거 입고 등교하면 더 귀여워요

  • 2. ....
    '20.1.10 9:02 AM (222.117.xxx.51)

    외동이라 이녀석 엄마바라기에요

  • 3. ㅎㅎㅎ
    '20.1.10 9:13 AM (175.223.xxx.33)

    저와 아주 똑같은 케이스이시네요
    오늘 아침 조금 먹는거 보고 나왔네요
    아직 어린줄 알았는데 쑥쑥 크고있어서 아쉬워요
    님 아드님은 표현이 섬세하네요 문자보면서 애틋하셨겠어요
    외동이라 제 아이도 엄마바라기에요

  • 4. 111
    '20.1.10 9:17 AM (211.176.xxx.210)

    그래도기특하네요
    저희집애는 혼자못일어나거든요
    말도ㅇㅖ쁘 게하네요^^

  • 5. 민트
    '20.1.10 9:37 AM (122.37.xxx.67)

    에고....예비중등인데 저렇게 엄마를 좋아하네요 ^^

    지금 군대간 우리 아들, 초3때 출장간 엄마룰 그리워하며 일기장에
    '엄마없는 첫째날, 엄마없는 둘쨰날....'이런 식으로 일주일간 써놓은게 아직까지 잊혀지지가 않네요.
    방학이 일하는 엄마들에겐 참 힘들죠. ㅠ.ㅠ
    그러나 저렇게 엄마 그리워할 날도 그리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ㅎㅎ 저희 아이는 정확히 중2부터 엄마가 일하러 나가서 다른집보다 잔소리가 적고 돈벌어와서 좋다고 하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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