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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러브스토리 조회수 : 1,439
작성일 : 2020-01-09 16:49:04
어머님댁에서 조금만 햇된장 항아리를
들고왔는데요
색깔은 노랗고 맛있어 보이는데
생된장을 조금 맛보니 시큼합니다
왜 그럴까요?
ㅜㅜ
IP : 39.122.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9 4:53 PM (175.223.xxx.201)

    시큼한건.. 싱거워서 그럴거에요

  • 2. 러브스토리
    '20.1.9 4:56 PM (39.122.xxx.91)

    댓글 감사합니다
    그러면 못먹는건가요?

  • 3. 소금
    '20.1.9 5:00 PM (49.166.xxx.136)

    일단 소금을 넣어 섞으시고
    윗면도 소금 뿌려 해 잘들고
    바람 잘통하는 곳에
    놓으시면 돼요.

  • 4. 소금
    '20.1.9 5:01 PM (49.166.xxx.136)

    장이 좀 짭짤해야
    변질도 없고
    나중에 끓여도 맛이
    깔끔 하더라고요.

  • 5. ...
    '20.1.9 5:04 PM (175.223.xxx.201)

    아까우니까 마트에 시판용 재래식 된장 한통 사서
    섞어서(큰 다라이에 부어서) 찌개를 한번 끓여 보시고
    맛을 보세요
    저는 맛된장처럼 메주콩도 푹 삶아서 좀 넣고 고추씨도 좀 빻아서 넣고
    맛있게 만들어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합니다
    간 봐서 소금도 넣을수도 있구요

  • 6. 된장은
    '20.1.9 5:19 PM (220.120.xxx.70)

    짜면 싱겁게 해서 먹어도 싱거워서 시면 맛이 없어요 ㅠ
    좀 손질해서 깻잎이나 무 장아찌 같은 것 삭혀서 드세요.

  • 7. 김치냉장고에 보관
    '20.1.9 5:20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하시고 시판 된장과 섞어서 끓어드세요.

    엄마 친구가 직적 농사지은 콩으로 방부제 안들어간 집된장을 만들어 파세요. 아는 부잣집 사람들에게 미리 선주문, 선입금받아 만드는 아주 고~급진 된장인데 제가 암환자라는 말을 들으시고는 저 주라고 비싼 집된장 한통을 주셨어요.

    기대 만빵으로 된장찌개를 해서 먹었는데 맛이 진짜 기가 막힌거예요! 맛있어서가 아니라 너무 맛없어서... 어릴적 먹어 본 듯한 맛인데 조미료 맛이 전혀없는 그냥 건강에 좋을것 같은 맛이라고나 할까요?

    근데 조미료 입맛에 길들여진 전 못 먹겠더라구요. 그래서 시판 재래 된장과 양념된장 두 종류를 사서 섞어서 끓였더니 쿰쿰한 냄새는 남아 있지만 맛은 그럭저럭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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