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은 서울, 친정엄마는 지방인데 출산 , 산후조리는 어디에서 하는게 좋을까요?

산후조리 조회수 : 3,707
작성일 : 2020-01-09 16:03:44

제목 그대로입니다.

딸은 서울에서 직장 다니느라 산전 진료를 서울에서 받고 있습니다.

친정엄마는 지방이고 직장 다니고 있어서 만일 서울에서 출산, 산후조리까지 하면

옆에서 지켜주기가 어려울것 같아요.

시댁은 기대할 수 없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딸은 서울에서 출산하고 산후조리원도 서울에서 할거라는데

친정엄마 입장에서는 마음이 편하질 않습니다.


IP : 121.147.xxx.8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9 4:05 PM (221.157.xxx.127)

    남편도 있을테고 산후조리원 잘되어있으니 출산당일만 하루휴가내고 올라가보심되지않을까요

  • 2. Mmm
    '20.1.9 4:05 PM (70.106.xxx.240)

    친정엄마가 서울로 가죠 만약 일을 안하시면요 .
    그러다가 나중엔 딸이 지방으로 가고

  • 3. ㅇㅇ
    '20.1.9 4:06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서울 산후조리원에서 이삼주하고 그후에
    엄마한테 가있으면되죠
    산후조리원에 있을때 엄마가 와있을 필요 없잖아요

  • 4. ㅇㅇㅇ
    '20.1.9 4:06 PM (221.142.xxx.180)

    직장 다니시면 어차피 봐 주기 힘드실것 같은데 그냥 따님 의견대로 서울서 하라고 하세요
    저는 친정엄마랑 같은 지역에 있어서도 그냥 조리원2주 아줌마 4주 쓰고 했어요
    친정엄마도 몸도 안 좋으시고 쌍둥이고 그래서 그냥 친정 안 가고 출퇴근 아줌마 불러서 조리 했어요

  • 5. 좋은세상
    '20.1.9 4:07 PM (61.74.xxx.164) - 삭제된댓글

    산후도우미 산후조리원으로.
    직장다니는 친정엄마는 산후조리못해주죠

  • 6. ....
    '20.1.9 4:08 PM (211.36.xxx.21) - 삭제된댓글

    서울 출산도우미 신청하면 정부에서 보조해 주는 걸로 알아요.

  • 7. ....
    '20.1.9 4:08 PM (112.220.xxx.102)

    지방 내려와도 님 직장다니니 해줄수도 없잖아요
    산후조리원 2주있다가 집에가서는 산후도우미 도움받고 해야죠 뭐
    마음 불편하면 현금지원 좀 해주시던가요 ㅎ

  • 8. 저 그런경우
    '20.1.9 4:09 PM (118.221.xxx.161)

    인데 전 서울에서 출산하고 산후조리원 들어갔어요
    엄마는 아빠도 챙겨야되고 해서 오시는 것이 힘들었고요

  • 9.
    '20.1.9 4:11 PM (210.99.xxx.244)

    산후조리원후 도우미쓰세요 제일 속편해요

  • 10. .....
    '20.1.9 4:12 PM (39.7.xxx.109) - 삭제된댓글

    저는 친정엄마가 조리 해주셨는데
    엄마가 서툴러서 서로 힘들었어요
    또 출산한다면 반드시 산후조리원 갈꺼예요

  • 11. 저도..
    '20.1.9 4:13 PM (112.170.xxx.197)

    친정 어머니 입장이신 것 같은데, 저도 얼마전에 출산했는데 조리원 2주 있고 나와서 출산휴가 쓴 남편과 육아 했어요. 정부지원 산후조리 도우미 쓰는 것도 방법이구요. 친정 엄마는 출산 당일만 오셨다 가셨네요. 어차피 육아도 하다보면 엄마랑 의견차이가 나서 사이 안좋아진 사람들도 많아요. 저는 산후조리 도우미보다 집안일 도와주는 가사 도우미 쓰고 육아는 부부가 하고 있습니다. 정 마음쓰이시면 금전적 도움도 좋을듯 해요.

  • 12.
    '20.1.9 4:23 PM (211.251.xxx.172) - 삭제된댓글

    여력 되시면 조리원 이루에 산후 도우미 비용을 주세요.
    이주 이상 한두달요.

  • 13.
    '20.1.9 4:25 PM (125.132.xxx.156)

    친정엄마가 조리해주시는데 마음 불편하더라고요 둘째때는 도우미 불렀어요

  • 14. 구름
    '20.1.9 4:37 PM (119.203.xxx.70)

    저 같은 경우 출산예정일 하루전에 딸한테 가서 출산보고
    전 지방 내려오고 딸은 산후조리 하고 저 있는곳으로 와서 1달 조리하고 갔어요
    저도 일을 하지만 재택근무이고 대체인력(남편)이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내려와서는 조리 푹 하다 가라고 했더니만 남편도 걱정되고 빨리 간다고 하더니만
    더 있다갔어요

  • 15. .....
    '20.1.9 4:38 PM (123.243.xxx.92)

    못 돌봐줘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시고 돈을 주세요.

  • 16. 돈을
    '20.1.9 4:50 PM (211.210.xxx.20)

    주시거나 도우미 불러 주세요

  • 17. ㅡㅡㅡ
    '20.1.9 5:02 PM (49.196.xxx.130)

    혼자서도 할만하던데
    출산휴가 쓰라 하세요
    누가 있음 쉬어지나요

  • 18. 같은서울이고
    '20.1.9 5:03 PM (47.136.xxx.48)

    친정엄마가 퇴직했어도
    산후조리원있다 , 그후 집으로 도우미 오다가 ,그 후 스스로 육아 하는데 집에만 있으니
    우울증이라도 걸릴까봐
    일주일에 한번 친정엄마 집에 아기 데리고 와서 콧바람 쐬고 남편도 아예 글로 퇴근해서 장모 밥얻어먹고 하루자고
    가더라구요

  • 19. 할래야
    '20.1.9 5:18 PM (113.199.xxx.96) - 삭제된댓글

    할수도 없으시네요 직장다니시면요
    조리원 이삼주 있으면 집에가서도 어지간히 해요
    출산이 중병도 아니고....

  • 20.
    '20.1.9 5:22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엄마 말고 딸부부가 우선이죠
    주말이나 올라가보고 산후도우미나 가사도우미비용을 대주세요

  • 21. ㄷㄷ
    '20.1.9 5:29 PM (59.17.xxx.152)

    딸 둘 낳았는데, 엄마는 지방에서 직장 생활 중이시라 한번도 못 올라와 보셨어요.
    그런데 전혀~ 서운하지 않아요.
    엄마가 직장 다니시는데 딸 애 낳았다고 휴가낼 수는 없잖아요.
    자유롭게 연차쓰는 분위기가 아니라면요.
    딸이 산후조리원을 가든 도우미를 부르든 알아서 할 거니 걱정마세요.
    남편도 있잖아요.

  • 22. 산후조리
    '20.1.9 5:48 PM (121.147.xxx.89)

    산후조리원 이용하고 비용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주말에 올라가서 좀 도와주구요.
    모든게 너무 빨리 바뀌니 경험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은 아닌것 같아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3335 당근에서요 2 G@ 2020/01/23 1,111
1023334 문재인이 박정희를 닮아가네요. 36 슈퍼바이저 2020/01/23 2,441
1023333 "몇 명만이라도 남겨달라" 윤석열 간청 끝내 .. 21 뉴스 2020/01/23 4,242
1023332 전복이 녹색이에요. 4 ... 2020/01/23 4,519
1023331 자식 있는 분들 궁금한거 있어요. 번호만 찍어주세요 14 질문글 2020/01/23 3,645
1023330 세뱃돈과 제사비용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6 ..... 2020/01/23 2,141
1023329 오늘 밤 마트에 사람 많을까요? 6 ㅇㅇ 2020/01/23 2,201
1023328 우리나라만 축하하거나 기념일때 돈주는 문화있지 않나요? 18 왜그럴까 2020/01/23 4,048
1023327 며늘 기다리는 남편 ,, 9 며느리 2020/01/23 4,689
1023326 봉골레파스타에 트러플오일 넣어도 되나요? 2 햇살 2020/01/23 1,624
1023325 유학할 때 바보짓 한 거2 7 동네아낙 2020/01/23 3,687
1023324 지금 티비보는데 전찌개 11 티비 2020/01/23 2,257
1023323 명절 전에 다들 자금 사정이 안 좋을까요? 5 ... 2020/01/23 2,353
1023322 와우 펭수 영상에 영어댓글이 달리기 시작했어요. 5 ㅎㅎ 2020/01/23 2,322
1023321 리정혁 모친 23 불시착 2020/01/23 5,808
1023320 윤춘장 이게 무슨 짓임? 8 가관이네요... 2020/01/23 2,515
1023319 판교사는데 수원으로 이사가라는 사람 13 .... 2020/01/23 4,344
1023318 중문 설치 후 수리해 보신 분 계세요? 2 문이 문제 2020/01/23 1,738
1023317 카페탈퇴하고싶은데 1 어떻게 해야.. 2020/01/23 1,067
1023316 대전 시댁 가야하는데 새벽 3시에 출발하면 덜 막힐까요? 1 에효 2020/01/23 1,488
1023315 미우새에 나온 음문석 김치볶음밥 맛있나요? . 2020/01/23 1,062
1023314 결혼할때나 부조금 받을때 0단위가 아닌 애매한 뒷자리들은 기억에.. 13 에헴 2020/01/23 3,425
1023313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잘챙기찮아요? ... 2020/01/23 716
1023312 지금 카피추때매 고속버스에서 호흡곤란 3 지금 2020/01/23 2,903
1023311 했음..이 맞나요? 했슴..이 맞나요?? 4 ,, 2020/01/23 3,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