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미애 장관 영상 보고 느낀 점

장관 조회수 : 3,824
작성일 : 2020-01-09 15:09:04
말을 천천히 , 명확하게 워딩을 하니 권위가 있네요
질문하는 자한당 전직 검사 출신 의원이 버버버버버버버 거리니
더 그렇게 보여요


https://youtu.be/aFh6Xa8zkz0


저는 말이 엄청 빠르고 성질이 급해서 주위사람들에게
뭐라고? 다시 한번 천천히 말해봐 이런 말 잘 듣거든요
말을 신중하게 내 뱉어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IP : 119.149.xxx.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0.1.9 3:09 PM (119.149.xxx.47)

    https://youtu.be/aFh6Xa8zkz0

  • 2. 판사처럼 말하기
    '20.1.9 3:10 PM (210.207.xxx.50)

    박지원 의원님이 지적하신 그 말투.. 아닌가요?

  • 3. ----
    '20.1.9 3:12 PM (210.96.xxx.247)

    머리속에 논리정연하게 이미 정리되어
    있어야 나오는 말투

  • 4. 진짜
    '20.1.9 3:17 PM (125.178.xxx.135)

    저 검사출신 정점식. 더 이상 안 보게 되기를..
    말도 못하고 논리도 부족하고 저런 게 검사였군요.
    국회의원 떨어지면 또 변호사는 건가요~

  • 5. 점식이
    '20.1.9 3:28 PM (220.78.xxx.226)

    자기말 설득력이 떨어지니
    여지껏 관행이였다고 우기네요
    누가 상관이냐 이넘아~/~

  • 6. 인생지금부터
    '20.1.9 3:37 PM (223.39.xxx.42)

    점식이가 관행이었다고 했어요?ㅁㅊ
    그 관행을 봐도 여지껏 검찰총장이 장관보다 대통령보다 막강했음을 입증하니 거네요.

  • 7. 정치검찰 아웃
    '20.1.9 3:58 PM (211.196.xxx.161)

    장점식 저 ㅇㄱ도 검사 출신에요?
    자한당은 왠놈의 검사출신이 이리 많나요.

    진짜 개검 출신 국개는 왠만하면 피합시다 (이번에 민주당 영입되신 분 빼구요)

  • 8. 저는
    '20.1.9 5:40 PM (39.7.xxx.129)

    성질이 급해서 말을 천천히 못해요ㅋㅋ
    말을 아무리 빨리 해도 내 머리 생각보다 느리니까 답답하거든요
    근데 교수님들도 보면 말 잘하시는 분들은 천천히 말을 하는 동안에도 생각을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차분하게 할려고 노력하는데 타고난 성격이 안고쳐짐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1280 코트 7벌 중에서 결국 못고르고 겨울 다 지나겠네요 6 2020/01/09 2,895
1021279 사주교육 기관이나 스승님 추천 부탁드려요 10 사주 2020/01/09 1,109
1021278 직딩맘들 저녁 뭐 드세요? 13 ㅁㅁ 2020/01/09 3,321
1021277 이낙연 총리 대박입니다!!! 47 ㅇㅇ 2020/01/09 23,044
1021276 66년생 국민연금 임의가입자 89.000내면 얼마 받나요? 3 연금 2020/01/09 4,726
1021275 하모니카좀 추천해주세요. 2 방과후 2020/01/09 490
1021274 .. 26 저는요.. 2020/01/09 7,146
1021273 기립근 강화운동 알려주세요 5 에구구 2020/01/09 2,641
1021272 아시아나 마일리지 90,469 7 떠나고싶다 2020/01/09 2,080
1021271 렌트카 글을 읽고ㅡ보험은 렌트카 자체에서도 7 oo 2020/01/09 1,161
1021270 남자라는 동물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글과 화면입니다 28 욱- 2020/01/09 5,788
1021269 주식이야기해요 5 주식 2020/01/09 2,661
1021268 건강 보험 지역 가입자 많이 늘겠어요 2 ..... 2020/01/09 2,572
1021267 중3 아이 방학동안 국어공부 집에서 하려면요. 44 2020/01/09 3,649
1021266 책읽으려고 카페왔는데.. 6 독서 2020/01/09 2,436
1021265 매일 동치미를 벌컥벌컥 마시는데요~ 13 어쩌지? 2020/01/09 4,543
1021264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4 알고 싶어요.. 2020/01/09 713
1021263 (기독교인만) 성경책 추천좀 해주세요 12 성경 2020/01/09 1,261
1021262 요댓글보고 울엇다 웃었다.. 4 ㅇㅇ 2020/01/09 1,513
1021261 고무장갑이 구멍이 나는데 9 호호맘 2020/01/09 2,162
1021260 음식 직접 서빙해주고 치워주는 푸드코트 많은가요? 2 요즘 2020/01/09 869
1021259 이*트 에서 파는 베이글 아시는분.. 7 베이글 2020/01/09 2,765
1021258 가정경제에 도움이 돼야 맞벌이라고 할 수 있는거죠? 13 맞벌이 2020/01/09 2,993
1021257 백만원정도의 노트북 추천 부탁드려요. 7 가짜주부 2020/01/09 1,570
1021256 밥솥고칠까요 살까요 5 ........ 2020/01/09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