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잔소리 많아지나요?
여성호르몬이 벌써 올라오는 나이는 아닐테고
벌써 잔소리 늘면 앞으로는 어찌 살까요?
나이든 남편님들 잔소리 좀 느나요?
시어머니 잔소리보다 남편 잔소리가 더 듣기 짜증나는건 왜 그럴까요?
1. ..
'20.1.9 12:48 PM (115.178.xxx.52)남자가 늙으면 좁쌀영감이 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자제분과 힘을 합쳐서 조기교육을 잘해두세요. 방치하면 더 심해집니다.
2. dd
'20.1.9 12:53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저희 남편 소문난 진짜 말없는 사람인데
50후반인 지금 자꾸 말이 많아지네요
재밌는 말이면 좋겠으나 남 험담에
본인 깨알같이 아픈거 반복하고 ~
들어주다가 지쳐 요샌 얼굴도 안쳐다보고 피해다녀요3. 늙으면
'20.1.9 1:35 PM (175.223.xxx.74)입에 힘이다가서 그래요
어린아이는 다리에 힘이많고
젊은청년은 허리에 힘이많고
나이든 사람은 입에 힘이많으니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는
말이 있잖아요4. 너트메그
'20.1.9 1:46 PM (220.76.xxx.250)제 친구 부모님이 13살 나이차이 나는데요.
친구 말로는
아빠는 갈수록 할머니가 되어가고
엄마는 갈수록 장군이 되어간다는....
제친구 결론은 호르몬 영향같다고합니다.5. .....
'20.1.9 1:48 PM (112.144.xxx.107)잔소리가 많아진다는게 흔히 말하는 꼰대가 되어간다는 얘기에요. 나이 먹을 수록 입은 닫고 주변에 너그러워지도록 자아성찰을 해야합니다.
6. 갱년기
'20.1.9 2:07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갱년기 증상이예요. 더불어 욱과 버럭도 있을 수 있고요.
50이면 남성 호르몬이 점점 적게 만들어져서 여성호르몬 수치와 비슷해지는 시기예요.
여성 호르몬 때문인지 가족들에게 무신경하던 사람이 갑자기 관심이 폭발해서 일일이 관찰 간섭하고 잔소리 해요.
내버려 두면 제일 좋아하던 사람이 자신에게 관심 갖으라고 징징거리다가 욱하다가 버럭하다가 갑자기 풀이 죽고 감정기복 심해요.
네 안에 소녀있다 하면서 봐야해요.7. 시작이다
'20.1.9 2:08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갱년기 증상이예요.
50이면 남성 호르몬이 점점 적게 만들어져서 여성호르몬 수치와 비슷해지는 시기예요.
여성 호르몬 때문인지 가족들에게 무신경하던 사람이 갑자기 관심이 폭발해서 일일이 관찰 간섭하고 잔소리 해요.
내버려 두면 제일 좋아하던 사람이 자신에게 관심 갖으라고 징징거리다가 욱하다가 버럭하다가 갑자기 풀이 죽고 감정기복 심해요.
네 안에 소녀있다 하면서 봐야해요.8. ..
'20.9.16 4:02 PM (27.177.xxx.28)늙으면 입에 힘이 많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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