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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불문독문이랑 연고대 영문중에

ㅇㅇ 조회수 : 3,842
작성일 : 2020-01-09 11:14:01

선택하라면 대부분 어디 택하나요

요즘 시대에 불어 독어는 사실 수요가 그리 크지 않아서요


영문과를 나오면 어쩃든 4년간 영어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학교도 괜찮은편이고

살면서 영어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긴하거든요



IP : 61.101.xxx.67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rp
    '20.1.9 11:14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이게 비교대상이 되나요?
    당연히 서울대죠

  • 2. T
    '20.1.9 11:14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무조건 서울대

  • 3. ㅇㅇ
    '20.1.9 11:15 AM (221.158.xxx.82)

    영문과 취직안되는건 똑같음
    영문과 ?

  • 4. ...
    '20.1.9 11:15 AM (220.75.xxx.108)

    영어나 독어나 불어나 뭐건 다 마찬가지...
    서울대 가야해요.

  • 5. ㅇㅇ
    '20.1.9 11:15 AM (61.101.xxx.67)

    서울대 다니면서 정신적으로 방황할수 있잖아요..이건 내가 원하는 공부는 아닌데...학점따느라 억지로 공부하는것도 힘들고요

  • 6. ....
    '20.1.9 11:18 AM (108.41.xxx.160)

    한국은 복수 전공 안 돼요?
    서울대 가서 불어하면서 영어해도 되잖아요.

  • 7. 서울대
    '20.1.9 11:20 AM (219.92.xxx.147)

    문과애들은 복수전공 거의 다 하지 않나요?

  • 8. 아마
    '20.1.9 11:21 AM (210.178.xxx.44)

    문과는 학교예요.

  • 9. ...
    '20.1.9 11:22 AM (220.75.xxx.108)

    영어가 내가 하고 싶은 공부였으면 불어나 독어도 할 만 할거에요.
    제가영문과 나왔는데 제가 취직하던 시절에는 영어가 그래도 값어치 있던 시절이었지만 그때도 학교에서 배우는 건 도움 안 됐고 학원에서 회화 따로 배워서 실력 키웠어요.
    서울대 가서 영어학원 다니라고 하세요.

  • 10. ㅇㅇ
    '20.1.9 11:25 AM (73.83.xxx.104)

    서울대 다니면서 정신적으로 방황할수 있잖아요..이건 내가 원하는 공부는 아닌데
    —-> 이 말은 하고 싶은 공부가 영문학이라는 전제가 있는 거네요.
    그럼 영문과 가야죠.
    본문엔 어떤 전공이 하고 싶다는 말이 없어서.
    전공 호불호 없으면 당연 서울대고요.
    영문과가 딱히 베네핏이 있는 것 같지 않아요.

  • 11. ᆢᆢᆢ
    '20.1.9 11:28 AM (115.23.xxx.192) - 삭제된댓글

    당연히 서울대 그리고 복전해야지요

  • 12. ...
    '20.1.9 11:34 AM (65.189.xxx.173)

    서울대 독문과한테 연대 영문 갈거냐 물어보면 하나도 없지만 반대는 99%라고 할듯...

  • 13. .....
    '20.1.9 11:35 AM (221.157.xxx.127)

    솔찍 영어는 다 잘해서 다른외국어 전공하고( 아랍어나 스페인어면 더 낫지만 )영어는 인증시험고득점 받고 그럼 더 낫다고봄

  • 14. ㅇㅇ
    '20.1.9 11:35 AM (218.156.xxx.10) - 삭제된댓글

    독문과는 영양가 없으니

    서울대가서 영어 복수전공

  • 15. 외국기업
    '20.1.9 11:41 AM (1.250.xxx.120) - 삭제된댓글

    취업시 불어는 유리할텐데요
    어학이냐 문학이냐가 문제긴 하죠

  • 16.
    '20.1.9 11:45 A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

    서울대씩이나 간 학생이 뭔 전공땜에 방황씩이나 하나요 잠깐 심난해하다가 알아서 복전하든 그 전공안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든 다 알아서합니다
    연고영문과졸업생 드림

  • 17.
    '20.1.9 11:46 AM (125.132.xxx.156)

    무려 서울대를 간 학생이 뭔 전공땜에 방황씩이나 하나요 잠깐 심난해하다가 알아서 복전하든 그 전공안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든 다 알아서합니다 
    연고영문과졸업생 드림

  • 18. ..
    '20.1.9 11:50 AM (175.223.xxx.146)

    서울대입니다

  • 19. 요즘
    '20.1.9 11:54 AM (211.245.xxx.178)

    영어는 기본이드만요.
    영어 더하기 불어.
    서울대 불문

  • 20. 무플방지
    '20.1.9 12:03 PM (119.64.xxx.101)

    영문과 나와서 영어로 먹고살거 아니고 독문과 나와서 독어로 먹고 사는거 아닌거 다 아시잖아요.
    다 피디 되고 공무원되고 대기업 들어가요.
    서울대만 가면 그 안에서 다 답찾아요.닥치고 서을대.

  • 21. 서울대는
    '20.1.9 12:14 PM (112.187.xxx.170)

    아무나 못가요

  • 22. ...
    '20.1.9 12:21 PM (106.102.xxx.227) - 삭제된댓글

    서울대가서 복수전공하세요

  • 23. ...
    '20.1.9 12:24 PM (106.102.xxx.242)

    영교과 아닌 이상 영문과 메리트 없어요
    어문계열은 똑같다고 생각하시고
    서울대 가서 복수전공(경영, 경제 등)하세요

  • 24. . .
    '20.1.9 12:29 PM (175.213.xxx.27)

    스카이스카이 하니깐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서울대는 독보적인거 맞아요. 연고대 도서관 가보세요. 다들 반수한다고 다 수능문제집 보고있어요

  • 25.
    '20.1.9 12:30 PM (222.98.xxx.43)

    댓글 달려고 로긴했어요
    연고대가 대단한 학교인가요
    저는 서울대만 인정해요
    나머지는 다 같은 대학이라는 생각입니다
    앞으로 더더욱 먹고 살기 힘들것이고
    기술이나 전문 분야 아니면 살아내기 힘들거예요
    그래서 굳이 학벌로 먹고 가자고 하면
    대한민국에서는 서울대 외에는 다 같은 걍 대학일 뿐이라는
    생각이예요
    더더욱 문과는요
    아들아이 둘 하나는 특목,하나는 전사고 나왔는데
    문과 친구들 취업 정말 전쟁들이예요
    거의가 연고대줄신들입니다

  • 26. 555
    '20.1.9 12:36 PM (218.234.xxx.42)

    윗님 연고대가 대단한 학교냐는 얘기는 좀 웃기긴 합니다.ㅋㅋ 취업에서는 서울대 연고대는 거기서 거기예요.
    우리나라에서 서울대>>>>>연고대인 건, 정계에서의 파워와 서울대 연고대 못 가는 일반인 인식 때문인 거고, 그때문에 저도 당연히 원글님의 질문에는 당연히 서울대 독문불문이 낫다고 추천할 것입니다만.
    전사고 얘기하시는 거 보니 아드님들이 아직 많아야 30 전후인 것 같은데 아드님 친구들도 일부 고전하는 것 같아도 다 자리잡고 잘 삽니다. 남의 집 귀한 자식들 문과와 연고대를 싸잡아 보내시네요^^;;

  • 27. ...
    '20.1.9 12:39 PM (211.179.xxx.85)

    네..제가 서울대 쓸모없어보이는 불문, 독문 중 하나 나왔습니다.
    이십년 전이긴 하지만 다시 돌아가도 서울대 갈겁니다.
    저는 영문, 불문, 독문 상관 없었고요. 아마 저 세 과 전공자들은 비슷할 거에요.스카이 저 과 출신들 전공으로 먹고 사는 사람 거의 없어요.

  • 28. 뇌리에 박히네요.
    '20.1.9 12:52 PM (116.39.xxx.49)

    저는 서울대만 인정해요
    저는 서울대만 인정해요
    저는 서울대만 인정해요

  • 29. 불어전공
    '20.1.9 1:07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타학교 불어전공인데요
    불어 영어 독어 의미없네요
    학교보고 선택하는게 어떨까해요...
    저 불어전공이고 학교때 학점좋았어요 그런데 정작 영어로 외국어특기자로 회사다녔어요 ㅎㅎㅎㅎ

  • 30. 영문과생
    '20.1.9 1:09 PM (180.230.xxx.161)

    영문과에서도 영어 전문적으로 배우지는 않는것 같아요ㅋㅋ 영어 문학작품 읽는데 영어보다도 문학적으로 소양이 있어야하겠더라구요

  • 31.
    '20.1.9 1:14 PM (211.215.xxx.168)

    어쨌든 부럽네요

  • 32. 정말이요
    '20.1.9 1:25 PM (119.70.xxx.4)

    저도 이십년전 같은 고민을 했고 저는 연대 영문과 선택했어요. 대학 사년동안 엄청 잘나가는 영어과외 선생으로 열심히 일해서 유학자금 만들고도 돈이 남아서 강남에 작은 아파트 사놓고 유학갔다 왔고요 지금은 영어로 강의하는 교수일 하고 있어요. 번역 통역도 틈틈히 하고요. 불어 독어가 그만큼 수요가 있을까요. 독문과 출신 동료들 결국은 영어권으로 넘어오던데요...

  • 33. 연고
    '20.1.9 1:41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연고대 영문과 빼고 다른 뭐 국문 독어 불어 이런데라면
    차라리 서강 성균관 경영을 가라고 할건데

    서울대랑 비교한다면
    그래도 서울대죠

    영어 잘한다는거는 영문과 나오지 않아도 얼마든지 증명가능한 세상이잖아요 인증시험도 많고
    영어로 하는 활동이나 국제봉사도 서울대 기회 많으니
    서울대 독 불 다니면서 영어실력 쌓으면 오히려 몇개국어 가능한 인재 됩니다.

  • 34. ...
    '20.1.9 1:41 PM (211.253.xxx.30)

    무조건 문과는 학교순이요....서울대요....

  • 35. ...
    '20.1.9 1:53 PM (110.67.xxx.77)

    문과는 학교순 ...
    서울대 가야 한다 생각합니다

  • 36. ㅇㅇㅇ
    '20.1.9 2:30 PM (116.39.xxx.49) - 삭제된댓글

    연대라서가 아니라 영문과는 영어 영미문학이라
    어학은 좋은데 문학이 안맞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영문과 전공 아니라도 영어 잘 하는 사람 많아서
    인증시험 점수 따고 프리토킹, 디베이트 할 수 있으면 굳이 전공 않아도.
    독문, 불문이 쓰일 곳이 많지 않은 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문학 파트도 영문과만큼 깊이 들어가지 않겠죠. 학생들 어학이 그 정도가 안되니.
    그래도 영어 외의 외국어를 하나 더 전공하는 게 훨씬 메리트는 있을 거예요.
    가능하면 복전 해야 하고요.(경제, 경영, 등등)

  • 37. ㅇㅇㅇ
    '20.1.9 2:31 PM (116.39.xxx.49)

    연대라서가 아니라 영문과는 영어&영미문학이라
    어학은 좋은데 문학이 안맞을 수도 있어요.
    내가 이과 성향의 사람이었나? 깨닫게 될 수도.
    그리고 요즘은 영문과 전공 아니라도 영어 잘 하는 사람 많아서
    인증시험 점수 따고 프리토킹, 디베이트 할 수 있으면 굳이 전공 않아도.
    독문, 불문이 쓰일 곳이 많지 않은 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문학 파트도 영문과만큼 깊이 들어가지 않겠죠. 학생들 어학이 그 정도가 안되니.
    그래도 영어 외의 외국어를 하나 더 전공하는 게 훨씬 메리트는 있을 거예요.
    가능하면 복전 해야 하고요.(경제, 경영, 등등)

  • 38. ㅋㅋㅋ
    '20.1.9 2:52 PM (112.165.xxx.120)

    무조건 서울대죠!
    저기 학교 중 한곳 저기 말한 과 나왔는데요
    무조건무조건이요~~~~~~~~~~~

  • 39. 이게 무슨
    '20.1.9 5:24 P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

    비교가 된다고.

  • 40. 이게 뭐..
    '20.1.10 4:59 PM (14.52.xxx.3)

    생각하고 말고 할것도 없이 서울대요.

  • 41. gg
    '20.12.8 1:51 PM (211.177.xxx.17) - 삭제된댓글

    서울대 불문 독문 나오고 대학원에 유학까지 갔다가 교수못되고 강사되거나, 유학가서 박사학위 못따서 번역, 통역, 가이드 일하면서 근근히 사는 선배들을 몇 알고 있어서요. 정말 그 전공을 좋아한다면 모를까, 대학 이름만 보고 가라고는 차마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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