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에 출산을 했는데 출산이후부터 앞니 두개 옆에있는 치아가 뒤로 들어가더라구요.
그전에는 인식을 못하고 있었는데 사람들 앞에서 어떤 엄마가 지적을 한 이후로 저는 공공장소에서 말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조용한 엄마로 알고들 계시지요~
어쩌다 입을 벌려 얘기를 하면 얼굴이 너무 못나보이고 입다물고 있으면 괜찮구요.
여러분들~ 말을 안하고 살수는 없쟈나요ㅠㅠ
이런경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이거 유전인가봐요. 저희 친정엄마도 저랑 치아 상태가 같으시네요.
욕실에서 거울보며 한번 웃어보다가 헉~ 이거슨 아니다 싶어 82분들께 sos 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