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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장관 같은 경우가 관운이 뛰어나다고할 수 있겠죠?

.... 조회수 : 2,473
작성일 : 2020-01-07 10:43:25
그냥 바로 떠오르는데로 나열해봐도
국회5선의원, 환노위 장관, 법무부 장관, 옵션으로 한양대초빙교수

일반인들이 
일평생 살면서 딱 한 가지만 하라해도 해내기 힘들 공직을
세 개씩이나했군요
사주 신뢰하진 않지만
이런경우 관운을 타나났다해야하나요

그나저나  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은 참 사람보는 안목있어요.
추미애장관, 이낙연총리, 문프님
이 두분의 대통령 아니었으면 
지금이 가능했을까싶군요



IP : 121.179.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얼굴
    '20.1.7 10:50 AM (113.198.xxx.161) - 삭제된댓글

    추미애 김두관 그런 얼굴이 관운이 좋을 거 같더라고요.
    나경원은 감투는 썼는데, 관운이 좋게 보이지는 않고요.
    근데 제 눈으로는
    김상조 장하성 이런 분들은 전형적인 관운 좋은 얼굴의 전형적 타입은
    아닌 것 같은데 고위직을 오래 하시니
    볼 줄 아시는 분들이 볼 때 뭔가가 있겠지요

    재벌도 몸집도 푸근하고 부태가 좔좔 나는 재벌도 있는 반면(조중훈, 박용만 등)
    이병철이나 정주영처럼 마른 분들도 재벌이니까요.
    이병철이나 신격호는 귀하게 생긴 것으로 봤는데
    정주영 회장은 귀티 좔좔은 아니었죠.

  • 2. 그런얼굴
    '20.1.7 10:51 AM (113.198.xxx.161)

    추미애 김두관 그런 얼굴이 관운이 좋을 거 같더라고요.
    근데 제 눈으로는
    김상조 장하성 이런 분들은 전형적인 관운 좋은 얼굴의 전형적 타입은
    아닌 것 같은데 고위직을 오래 하시니
    볼 줄 아시는 분들이 볼 때 뭔가가 있겠지요

    재벌도 몸집도 푸근하고 부태가 좔좔 나는 재벌도 있는 반면(조중훈, 박용만 등)
    이병철이나 정주영처럼 마른 분들도 우리나라 일이등 재벌이니까요.
    이병철이나 신격호는 귀하게 생긴 것으로 봤는데
    정주영 회장은 귀티 좔좔은 아니었죠.

  • 3. ...
    '20.1.7 11:04 AM (108.41.xxx.160)

    다시는 좁은 마음으로 넓게 보지 못하고 배반 때리는 일 없기를....
    조국 장관의 온 식구가 피 흘려가며 만든 거 조국 장관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꼭 실행하기를....

  • 4. ㄱㄴ
    '20.1.7 11:18 AM (175.214.xxx.205)

    조국 장관의 온 식구가 피 흘려가며 만든 거 조국 장관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꼭 실행하기를.... 2 2

  • 5. ..
    '20.1.7 12:12 PM (211.224.xxx.157)

    야당대표도 했었죠. 관직은 아니지만서도 관직보다 더 센게 야당대표.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박시영 정치컨설던트가 추미애가 관운이 있는것 같다 하긴 하더라고요.

  • 6. ,,,,,,,,,,
    '20.1.7 12:28 PM (121.179.xxx.151)

    조국 장관의 온 식구가 피 흘려가며 만든 거 조국 장관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꼭 실행하기를...3333

    강하게 공감합니다.

  • 7. ㅇㅇ
    '20.1.7 1:17 PM (211.218.xxx.95)

    안목은 문대통령이 최고임여
    문재인 대통령 그늘에 들어가면 다 스타성 키워짐
    이낙연을 이렇게 키워줄 줄 어찌 알았을까연.
    추장관도 문통이 추천해서 당대표로 재기했고 장관직 잘 수행하면 단번에 스타성 이낙연 뛰어넘을거임.

    하지만 문대통령 그늘을 벗어나면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름요.
    임종석 청와대 2인자로 날고 기더니 대통령 그늘 벗어나니 존재감 사라졌고 이낙연은 자체 스타성은 없어 보여서 더 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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