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학년 새학기? 4학년 중간?

어쩌나 조회수 : 1,441
작성일 : 2020-01-07 05:56:55
IP : 50.68.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생
    '20.1.7 6:29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아이가 원하면 새학년 시작이 나을겁니다.
    지금 학교 싫어하지 않고 잘 적응 주이라면 거기 있는 동안 아이가 점점 적극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교육과 수업이 잘 유도해 냅니다.
    한국에서 적극적이었는데 유학 후 언어때문에 위축되어 오히려 반대가 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본다면 근소하지만 조금 더 ㄱ많습니다.
    있는 동안 한국 제 학녘 수학은 신경써서 하시고, 한국어 어휘가 부족해질 수 있으니까 초등 어휘집 몇 권 사서 집안 여기저기 두고 보게하십시오.

  • 2. 원글
    '20.1.7 6:56 AM (50.68.xxx.66) - 삭제된댓글

    동생님, 지나치지 않고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는 한국을 너무 그리워해서 제가 더 고민 중입니다.
    이 상황을 극복해내기에 너무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온 거 죄책감도 들고요.

  • 3. 원글
    '20.1.7 7:14 AM (50.68.xxx.66) - 삭제된댓글

    동생님, 댓글 감사합니다!! 고민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4. 동생
    '20.1.7 7:29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첫 학기라면 한국 많이들 그리워 합니다.
    찬구도 많았고, 놀거리도 거디처럼 맹맹심심한게 아니고 상당하 흥미롭고, 간식 같이 사먹고 등등 일상이었던 게 거기서는 제한되니까요.
    아이들은 또 달라집니다.
    엄마가 여유를 갖고 아이를 바라보시고, 1년 다 되어갈 때 즈음의 아이의 상황 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 5. 동생
    '20.1.7 7:31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첫 학기라면 한국 많이들 그리워 합니다.
    친구도 많았고, 놀거리도 거기처럼 맹맹심심한게 아니고 상당히 흥미롭고, 간식 같이 사먹고 등등 일상이었던 게 거기서는 제한되니까요.
    아이들은 또 달라집니다.
    엄마가 여유를 갖고 아이를 바라보시고, 1년 다 되어갈 때 즈음의 아이의 상황 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위에 오타가 많았네요.

  • 6. 원글
    '20.1.7 8:44 AM (50.68.xxx.66) - 삭제된댓글

    동생님 말씀에 불안했던 저의 마음이 편해집니다. 아직 한국에서의 생활을 그리워하고 있어서 앞으로 어찌 달라질지 지켜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7. ...
    '20.1.7 10:25 AM (39.7.xxx.134)

    4학년 2학기에 가서 6학년으로 왔어요.
    원래 다니던 학교였고 사립초였습니다.
    한국 돌아올거니 한국공부 놓지 말고 꾸준히 시키세요.
    사립초 해외 살다 들어오는 아이들 전학이 많아서
    적응 금방하고 잘 지냅니다.

  • 8. 원글
    '20.1.7 1:06 PM (50.68.xxx.66)

    네 그렇군요^^다행입니다 저희 아이도 적응만 잘 했음 좋겠어요
    댓글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2017 조국씨는 왜 이렇게 안 했는지 안타깝네 62 0- 2020/01/08 18,556
1022016 급질이요! 포장된 돼지고기 냉장실에 얼마나 있어도 되나요? 3 초보 2020/01/08 904
1022015 이 정권의 민낯 47 2020/01/08 4,026
1022014 추다르크의 인사안 한눈에 보기 jpg 3 .... 2020/01/08 3,524
1022013 난생 처음으로 발사믹식초랑 올리브유를 사 봐요 8 발사믹 올리.. 2020/01/08 2,401
1022012 추미애 장관될때 부들부들 떨던것들 7 ㅇㅇ 2020/01/08 2,696
1022011 [펌] 그림으로 보는 대검에서 짤린자리 17 아구꼬숩다 2020/01/08 4,736
1022010 펭수에게 대하는것보면 인간성 보여요 11 펭클럽인데 2020/01/08 4,774
1022009 머리 빼고 다 자르면 머리는 안 짤린거 같지만 머리를 자른것과 .. 14 ㆍㆍ 2020/01/08 4,424
1022008 깨소금 냄새!!! 8 꼬스워 2020/01/08 1,561
1022007 제사 소고기무국에 건홍합?!! 5 ... 2020/01/08 1,527
1022006 지금 뉴스데스크 1 ㅇㅇ 2020/01/08 1,948
1022005 나는 정말 이 집 결혼식 가기가 싫어요. 21 민들레 2020/01/08 8,465
1022004 겨울 비도 그치고 아름다운 밤입니다 7 굿밤 윤춘장.. 2020/01/08 1,376
1022003 패스트트랙 충돌 ㅡ황교알 나베가 주도한 계획범행 ㅋㅋㅋ 2 기레기아웃 2020/01/08 1,213
1022002 방학동안 식사문제 5 방학숙제 2020/01/08 1,604
1022001 노트북은 어디꺼 무슨 제품이 좋아요? 9 ㄷㄴ 2020/01/08 2,018
1022000 그러길래 조국을 받았어야지 31 이것들아 2020/01/08 6,630
1021999 폐경증상은 3 ... 2020/01/08 2,451
1021998 아기한복 저고리만 파는데도 있을까요? 5 .... 2020/01/08 628
1021997 펭수한테 마케팅이니 본체 얘기하는족들 2 재수없어 2020/01/08 1,233
1021996 상여금은 세금 얼마나 떼나요 1 111 2020/01/08 1,893
1021995 나혼자산자 헨리 공항에서.. 참 예쁘네요 6 문라이트 2020/01/08 4,887
1021994 50다되가는데 티비 드라마 음악불만한게 없어요 8 재미없어 2020/01/08 1,656
1021993 윤춘장 오른팔이 22 구리구리 2020/01/08 6,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