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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 기부하세요

기부해요 조회수 : 7,521
작성일 : 2020-01-07 00:17:21
https://www.junsungki.com/gibunanum/campaign-detail.do?id=8

이렇게 좋은 기부도 있네요.
주방용품이 필요한 곳에 보내주는거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주방 정리 해야겠어요
IP : 125.187.xxx.3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7 12:21 AM (211.215.xxx.107)

    어머, 너무 좋은 정보네요!

  • 2. T
    '20.1.7 12:22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우와~~
    저도 내일 주방정리 할께요.
    따뜻하고 아름다운 정보 고맙습니다. ^^

  • 3. 2월
    '20.1.7 12:23 AM (222.120.xxx.44)

    29일 까지네요.

  • 4. 미처
    '20.1.7 12:23 AM (116.39.xxx.29)

    생각하지 못했던 일인데 기부창구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1인가구에 적당한 주방용품,소형 가전 외에도
    장기 저장이 되는 통조림 등도 가능하다니 부엌 좀 뒤져봐야겠어요.
    비닐팩 같은 소모품, 세제류도 되면 좋으련만 이건 내일 단체에 물어봐야겠네요.

  • 5. ㅅㅅ
    '20.1.7 12:25 AM (125.129.xxx.149)

    미니멀하게살고싶어서 눈딱감고 멀쩡하지만 안쓰는 주방살림 다 갖다 버리려고 마대사서 담아두었는데 그중 괜찮은건 다 갖다줘야겠어요. 새활용플라자 집근처니 직접 가도 되겠네요.

  • 6. zzz
    '20.1.7 12:26 AM (119.70.xxx.175)

    다른 곳에도 알렸어요..^^

  • 7. 샴푸 린스
    '20.1.7 12:26 AM (223.38.xxx.201)

    스팸 쌀 그릇 냄비 소금 고추장 등 보낼게요.

  • 8. ㅇㅇㅇ
    '20.1.7 12:29 AM (211.247.xxx.138)

    저도 정리해서 기부해야겠네요.
    보호아동 종료나이가 18세라고 해서
    큰 충격을 받았어요.
    그 나이에 아무것도 모르는 그 나이에
    떠밀듯이 내동댕이 치다니
    부모 없는 것도 서러운데..

  • 9. ㅡㅡ
    '20.1.7 12:31 AM (112.150.xxx.194)

    저도 내일 주방좀 뒤져볼께요.
    도자기류 그릇도 되겠죠?

  • 10. 내아이
    '20.1.7 12:36 AM (123.212.xxx.56)

    독립시키는 마음으로
    나한테도 꼭 필요한것.
    좋은것 챙겨주세요.
    82쿡에서 활동하시는 고정닉 쓰시는 분이
    가르켜주셔서
    저는 저희 회사에서 생산한 제품 가끔 보내고있어요.
    제 아이 기숙사 보내는 마음으로요.....

  • 11. ㅁㅁ
    '20.1.7 12:39 AM (220.123.xxx.198)

    새냄비2개랑 모양내는 후라이팬
    새건데 쓰지도 않고 버리지도 못하고
    안고 있는데 너무 반가운정보예요
    안타까운 청춘들 맘이 아픕니다

  • 12. ㅁㅁㅁ
    '20.1.7 12:41 AM (112.187.xxx.82)

    주방용품 기부 ...좋네요

  • 13. 좋은 생각
    '20.1.7 12:41 AM (124.51.xxx.109)

    버리기엔 아까운데 안 쓰는 새 그릇들,
    여기로 보내면 되겠군요

  • 14. 저런아이들은
    '20.1.7 12:47 AM (110.70.xxx.219) - 삭제된댓글

    20살이 될때까지라도 매달 50만원씩 수당을 줬으면 좋겠네요.
    500으로는 월세 보증금 밖에 안될텐데 어떻게 살라고....

  • 15. 넘 반가와요
    '20.1.7 12:51 AM (175.125.xxx.154)

    사실 몇년전부터 보호종료아동들을 위해 기부금을 모아 도와주고 있거든요. 뜻있는 분들과 같이요.
    진짜 18세 어린 나이에 그냥 세상에 홀로 나서는 아이들. 다 우리 자식같은 나이들의 아이들..
    정말 나름 열심히 살려고 하는 모습에 오히려 저희가 감동받고 있어요.
    얼마전 KBS 다큐에도 보호종료아동들에 대해 나왔습니다.
    이런곳들도 많이 알려져서 그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서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달래줄수 있고 세상에 혼자 맞서 살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 바래요.

  • 16. 저도
    '20.1.7 12:53 AM (211.219.xxx.202)

    신청햇어요
    내일 정리해서 보내야겟어요
    얘들아~밥이 보약이야
    응원할게~~~ㅠㅠ

  • 17. 호이
    '20.1.7 1:08 AM (222.232.xxx.194) - 삭제된댓글

    주방용품기부 좋네요

  • 18. 호이
    '20.1.7 1:10 AM (222.232.xxx.194)

    주방용품기부 좋네요 전성기사이트...작년엔 캄보디아로 안경기부받아 보내더니 좋은일 계속하네요

  • 19. Pianiste
    '20.1.7 1:12 AM (125.187.xxx.216)

    좋은 정보 감사해요.
    중고로 팔까 하던 거 기부해야 겠어요.

  • 20. 젤소미나
    '20.1.7 1:25 AM (59.23.xxx.244)

    좋은정보 감사해요^^

  • 21. 그린
    '20.1.7 1:37 AM (221.153.xxx.251)

    너무 좋은일이네요 저도 내일 주방뒤져서 참여할게요

  • 22. ㅡㅡ
    '20.1.7 2:45 AM (111.118.xxx.150)

    사이트만 봐도 찡하네요

  • 23.
    '20.1.7 3:30 AM (211.36.xxx.25)

    주방용품 기부로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24. wisdomH
    '20.1.7 3:55 AM (116.40.xxx.43)

    이번에 싹 정리해서 아름다운 가게 기부하려 했는데. .
    좋은 정보 알게 되었네요. 마음이 아리네요.
    아직 아이들인데. .
    퇴원을 더 늦출 수 없는지

  • 25. 175.125님
    '20.1.7 4:06 AM (211.38.xxx.18) - 삭제된댓글

    보호종료아동 후원이나 기부 가능한 곳 좀 알려주세요.

  • 26. ...
    '20.1.7 4:19 AM (121.165.xxx.231)

    주방용품 기부 저장 2월 29일까지..
    요즘 집안 정리중인데 잘됐네요.

  • 27.
    '20.1.7 4:42 AM (175.193.xxx.225) - 삭제된댓글

    사두고 안쓰는 그릇들 냄비새것들 아이들 어릴때 쟁여뒀던 수저포크세트 새것들 많은데 잘됐네요
    깨끗한것들로만 추려서 보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8.
    '20.1.7 4:44 AM (175.193.xxx.225)

    사두고 안쓰는 그릇들 냄비새것들 이쁘다고 쟁여뒀던 수저포크세트 많은데 잘됐네요
    깨끗한것들로만 추려서 보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9. 가을
    '20.1.7 6:28 AM (182.224.xxx.172)

    주방용품 기부

  • 30. 아..
    '20.1.7 6:46 AM (61.253.xxx.184)

    정말 고등학교 졸업하면 바로
    사회로 내쳐지는 이 시스템 너무 마음 아프더라구요....

    숙소라도 해결되면 좋을텐데.....

  • 31. .,
    '20.1.7 9:24 AM (59.12.xxx.242)

    전성기 주방용품 기부. 주방 정리해서 보내볼게요

  • 32. 에휴
    '20.1.7 9:54 AM (14.42.xxx.137)

    싸이트 댓글만읽어도 눈물나네요.아직 애기들인데 ㅠㅠ

  • 33. 어머
    '20.1.7 11:39 AM (218.147.xxx.180)

    이거 너무 좋네요

    거리의 만찬이라는 프로그램에서도
    이 얘기 보면서 넘 눈물났는데
    다행히 나오신 여자분이 일찍 결혼해 잘살고계시고해서
    응원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친구중에 적응못해 자살한친구가 있는데 가족이 아니라 시신도 가져올수없어 애먹었다고

  • 34. 좋아요
    '20.1.7 2:14 PM (110.70.xxx.107)

    주방용품기부

  • 35. 175.125님
    '20.1.7 2:35 PM (218.50.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 그 다큐 봤어요.
    카톨릭 수녀님들이 계시던곳.
    그거보고 마음이 짠해서 방법이 없을까 했었는데 살다보니 또 잊었죠.
    그아이들이 아프거나 이사하거나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모임은 개인적인 것인지요?
    혹시 오픈된 모임이면 제게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bukery67@naver.com입니다.
    저는 카톨릭 신자는 아니예요.

  • 36. ?
    '20.1.7 5:1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월 3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는 기사보고
    이 정부 참 일 잘한다 싶었어요.
    이걸 노리는 나쁜 것들이 또 있겠죠.
    저런 넘들한테 속지 말고,
    아이들 자립 잘 하고,
    잘 성장해 나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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