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아래 작은평수 위축 이야기 씁쓸하네요

....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20-01-06 12:28:31
제 동생 학원에 다니는 애 얘긴데
반장선거 하는데 추천받았는데
어떤애가 작은 평수 사는 주제에 라고
했다며 엉엉 울었단 이야기 생각나서
(선생님은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가만 계시더래요)
씁쓸하네요.
IP : 223.62.xxx.1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축까진
    '20.1.6 12:49 PM (112.169.xxx.189)

    아니라도 당장 공간이 협소해지니
    친구들은 덜 데려오더라구요 ㅋ
    집 넓고 지들 방 컸을땐
    정말 뻑하면 델고와서 자고
    지금이 딱 좋아요-,.-

  • 2. 이해해요
    '20.1.6 12:50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우리애도 비슷한경우를 당해서 집을 넓은곳으로 옮겼어요
    근데 애가 친구들 데리고 놀러 올때 좋아하는건 있었지만 재테크는 폭망~
    고등학교만 가도 철이나서 애가 괜찮으면 아무 상관 없는데...
    결국 아이를 잘 교육시켜 단단하게 키우고
    부모노후도 잘 준비하는게 위너라 생각하는데
    사는게 정답은 없는거라

  • 3. 다음 번엔
    '20.1.6 6:15 PM (223.38.xxx.116)

    울지 말고 그러는 넌 큰 평수 사는데 왜 추천도 못 받냐. 그건 집만 컸지 네 속이 아주 작고 할 말 못한 말 구별도 못하기에 친구들이 신임 못해서 그러는 거니 입 함부로 놀리지 마라 하고 맞받아칠 수 있는 배짱을 키워줘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라고 사악한 마음이 없는게 아니니 저런 식으로 자기가 부러움 질투나는 걸 해꼬지 하는건데 아무 말도 안 한 선생님 처신이 아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621 혹시 이케아 헴네스 6단 서랍장 쓰시는 님 계신가요? 4 ... 2020/01/06 2,635
1019620 암검진 2 문자 2020/01/06 1,645
1019619 주제넘은 환경주의자들 24 간섭 2020/01/06 4,160
1019618 공복을 참기가 되네요. 신기 9 간헐적 단식.. 2020/01/06 4,055
1019617 요즘 먹을게 땡기더니 그새 3키로 쪘네요 4 .. 2020/01/06 2,074
1019616 봉준호 감독 통역 7 축하 2020/01/06 6,310
1019615 부모님댁 이사 선물 16 ... 2020/01/06 2,871
1019614 나경원 꼬봉 김현아가 선거운동 시작했나 7 2020/01/06 1,764
1019613 여자는 직업의식이 왜 투철하지 않냐는 님께 82 직장맘 2020/01/06 8,172
1019612 배가 불러 그렇지! 9 모른다는데 2020/01/06 2,786
1019611 밥맛을알아버린 강아지 26 ㅇㅇ 2020/01/06 4,862
1019610 치과에서 견적만 받아 볼 수도 있나요? 5 2020/01/06 1,840
1019609 오늘 시장칼국수 집에서 본 진상노부부 20 2020/01/06 20,572
1019608 대학생 자녀 두명 숨통은 언제쯤 트일까요? 25 끝이 없다 2020/01/06 8,278
1019607 세탁세제 대신 주방세제로 돌려도 될까요? 8 세탁세제 없.. 2020/01/06 3,376
1019606 와~~감기.. 4 .. 2020/01/06 1,768
1019605 안동에 혼자 여행가요. 어디 가야할까요? 15 여행 2020/01/06 3,565
1019604 카톡으로 책 읽기 2 작심 2020/01/06 1,040
1019603 수능수험생 할인해주는 미용실 아직 있을까요? 2020/01/06 636
1019602 용산드래곤시티 쇼소 2020/01/06 1,408
1019601 내일 문대통령 신년사 하시는데 5 ㅇㅇㅇ 2020/01/06 1,212
1019600 중학교 국어 교과서 문의 ㅜㅜ 6 나는누군가 2020/01/06 1,070
1019599 큰 깨우침주는 펭수ᆢ넘 웃겨요 11 나이50 2020/01/06 4,018
1019598 복학 예정인 아들 하숙을 구하려고 해요. 9 ㅇㅇ 2020/01/06 2,477
1019597 행복합니다 6 냥냥님 2020/01/06 1,648